빅카인즈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무료 뉴스 검색·분석 서비스입니다. 104개 언론사의 1990년 이후 기사를 검색할 수 있지만 엑셀로 받으면 본문은 첫 200자까지만 나옵니다. 데이터 다운로드는 회원만 됩니다.
빅카인즈 비회원과 회원 차이 — 다운로드는 회원만
빅카인즈는 회원가입 없이도 뉴스 검색과 결과 내 재검색, 기획분석, 고신문 연결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나 보고서에 필요한 기능은 대부분 회원 전용이거나 비회원에게 한도가 걸려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데이터 다운로드 | 비회원 불가 · 회원 가능 |
| 연관어 분석 | 비회원 3개월·500건·저장 불가 · 회원 기간 제한 없음·1,000건·저장 가능 |
| 관계도 분석 | 비회원 '오늘의 이슈'만 · 회원 제한 없음 |
| 키워드 트렌드 | 비회원 '일간' 선택 불가 · 회원 제한 없음 |
| 인용문·주간이슈 | 비회원 최근 1개월 · 회원 기간 제한 없음 |
| 정보추출·나의 검색식 | 비회원 불가 · 회원 가능 |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엑셀 다운로드 버튼입니다. 비회원 상태에서는 검색 결과를 아무리 좁혀도 데이터를 받을 수 없습니다. 기사 목록을 엑셀로 정리해야 한다면 검색을 시작하기 전에 로그인부터 하세요.
비회원은 검색 결과에서 분석 제외 기사를 고를 수 없고 검색식을 저장할 수도 없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여러 번 검색해야 한다면 회원가입 뒤 '나의 검색식'에 저장해 두는 편이 빠릅니다.
회원가입은 14세 미만 어린이 회원과 14세 이상 일반 회원으로 나뉩니다. 이메일로 가입하거나 SNS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고, 이메일 가입은 받은 인증메일을 눌러야 완료됩니다. 서비스 자체는 회원·비회원 모두 무료입니다.
빅카인즈 엑셀 다운로드 한도와 본문 200자 제한
엑셀 다운로드에는 건수와 본문 길이 두 가지 한도가 있습니다. 사용자 매뉴얼(2026년 4월 수정판)과 FAQ에 적힌 기준입니다.
- 한 번에 다운로드 — 최대 20,000건
- 화면 검색결과 — 최대 2만 건까지 표시
- 미리보기 — 최대 20건
- 기사 본문 — 첫 200자까지만
- 담기는 정보 — 언론사·기고자·제목 등 메타데이터와 인물·기관·장소 개체명
- 추가 분석 — R, SPSS 등으로 엑셀 파일을 불러와 분석
기사 본문 전체가 필요해서 빅카인즈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빅카인즈 다운로드로는 전문을 받을 수 없습니다. 뉴스저작권 보호 때문에 첫 200자만 담기고, 전문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저작권 합법이용 플랫폼 뉴스토어에서 유료상품으로 사야 합니다. 구매 상담은 뉴스저작권팀 02-2001-7794/7798로 합니다.
검색 결과가 2만 건을 넘으면 화면에 다 나오지 않습니다. 기간을 나누거나 언론사·분류를 좁혀서 여러 번 받는 방식으로 나눠야 합니다.
다운로드 순서는 이렇습니다.
- 로그인한 뒤 뉴스분석 > 뉴스검색·분석으로 들어갑니다.
- 기간·언론사·통합분류를 정하고 검색합니다.
- 필요하면 결과 내 재검색과 분석 제외로 범위를 줄입니다.
- 분석 결과 및 시각화 단계에서 '데이터 다운로드'를 고르고 엑셀로 받습니다.
빅카인즈 검색식과 형태소·바이그램 검색
빅카인즈 기본 검색은 형태소 분석입니다. 검색 방식에 따라 같은 단어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형태소 — 형태소 단위로 잘라 검색 · '여론조사' → 여론 AND 조사
- 바이그램 — 두 글자씩 잘라 검색 · 여론 AND 론조 AND 조사
- 형태소+바이그램 — 두 결과를 합쳐서 표시
- 띄어쓰기 — 형태소 검색에서 AND와 같은 뜻
- 쌍따옴표 — 바이그램 선택 시에만 문구 그대로 검색
- 연산자 — AND · OR · NOT · 괄호( )
'문화가 있는 날'처럼 띄어쓰기까지 정확히 맞는 기사를 찾고 싶은데 엉뚱한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형태소 분석 상태에서 쌍따옴표를 넣었기 때문입니다. 상세검색에서 검색 방식을 바이그램으로 바꿔야 쌍따옴표가 작동합니다. 신조어나 인용문도 바이그램이 더 정확합니다.
검색 조건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기간 3개월, 언론사 전체, 통합분류 전체, 형태소 분석, 제목+본문(부제목 포함), 최신순으로 검색됩니다. 오래된 기사를 찾는데 결과가 적다면 기간부터 넓히세요.
연산자는 조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 NOT (북핵 OR 미사일)'은 대통령이 들어가되 북핵이나 미사일이 들어간 기사를 뺍니다. 괄호 안이 먼저 처리됩니다.
빅카인즈 분석 기능별 대상 건수
시각화 분석은 검색된 기사 전부를 쓰지 않습니다. 기능마다 분석 대상 건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 관계도 분석 — 정확도 상위 100건
- 연관어 분석(비회원) — 30·50·100·300·500건 중 선택
- 연관어 분석(회원) — 100·300·500·800·1,000건 중 선택
- 정보추출 — 검색결과 중 최대 1,000건
- 형태소·개체명 분석 — 직접 입력 텍스트 최대 65,536자
- 관심 키워드 — 최대 10개 등록
검색 결과가 1,200건인데 연관어 분석 건수를 1,000건으로 정하면 정확도 순으로 상위 1,000건만 분석됩니다. 정보추출은 1,000건을 넘으면 검색할 때 고른 정렬 방식(최신순·정확도순·과거순) 기준으로 상위 1,000건을 고릅니다. 정렬을 무엇으로 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셈입니다.
분석에서 빠지는 기사도 있습니다. 유사도가 높아 반복 수집된 중복 기사와 인사·부고·동정·포토처럼 분석 의미가 적은 예외 기사입니다. 검색 건수와 분석 건수가 다른 이유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하루 두 번(08시, 17시) 분석합니다. 08시에는 전날 08시부터 당일 08시까지, 17시에는 당일 08시부터 17시까지 수집된 뉴스를 묶습니다.
빅카인즈 기사 수록 기간과 저작권 인용 규칙
빅카인즈는 104개 언론사의 기사를 모으지만 1990년 이후 기사만 제공합니다. 언론사와의 협약에 따라 매체별 서비스 기간도 다릅니다.
- 수록 기간 — 1990년 이후 (매체별로 다름)
- 일부 일간지 — 2018년 이후 기사만 제공
- 1990년 이전 — 각 언론사 사이트에서 검색
- 고신문 — 국립중앙도서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로 이관
- 분석결과 활용 — 출처 표기만으로 논문·도서 사용 가능
- 기사 본문 인용 — 저작권 구매 필요
빅카인즈에서 고신문을 찾으려는 사람이 많은데, 고신문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로 옮겨졌습니다. 고신문 활용 허가는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기획과(02-590-0794)에 문의합니다.
분석 결과(그래프, 키워드 목록 등)를 학술논문이나 도서에 쓸 때는 별도 허가 없이 출처를 '한국언론진흥재단 빅카인즈(www.bigkinds.or.kr)'로 밝히면 됩니다. 그러나 기사 본문을 일부라도 인용하면 저작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빅카인즈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아 전재·복제·배포가 금지됩니다.
기사 수집 방식도 언론사마다 다릅니다. 인터넷 기사를 보내는 곳, 지면 기사를 보내는 곳, 둘을 섞어 보내는 곳이 있습니다. 저녁 늦게 들어온 기사가 다음 날짜로 찍혀 있다면 언론사가 다음 날 발행으로 지정해 보낸 경우입니다.
빅카인즈 회원가입·인증메일·접속 오류 해결
가입과 접속에서 자주 막히는 상황과 해결법입니다.
- 인증메일이 안 옴 — 스팸·정크 메일함 확인 → 기관 메일은 내부 시스템 확인
- 그래도 안 되면 — bigkinds@kpf.or.kr로 문의
- 검색 오작동 — Ctrl+F5 또는 Ctrl+Shift+R로 캐시 비우기
- '연결이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윈도우 루트인증서 자동 업데이트 켜기
- 모바일 접속 불가 — 쿠키·캐시 삭제, 앱 종료, 와이파이↔데이터 전환
- 권장 브라우저 — 엣지·크롬·사파리·파이어폭스
가입 뒤에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빅카인즈는 표준개인정보보호지침에 따라 2년마다 개인정보 재동의를 받습니다. 재동의하지 않으면 자동탈퇴되고, 저장해 둔 검색식과 분석 결과를 다시 쓰려면 새로 가입해야 합니다. 로그인할 때 재동의 안내가 뜨면 바로 처리하세요.
사용법이 막히면 첫 화면 하단의 '사용자 매뉴얼 다운로드'로 PDF 매뉴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 문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02-2001-7572~5이고, 재단 주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빅카인즈에서 기사 본문 전체를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빅카인즈는 뉴스저작권 보호를 위해 다운로드 파일에 본문 첫 200자까지만 담습니다. 전문이 필요하면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토어에서 유료상품을 구매해야 하며 문의는 뉴스저작권팀 02-2001-7794/7798입니다.
빅카인즈는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나요?
검색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됩니다. 다만 비회원은 데이터 다운로드와 정보추출을 할 수 없고, 연관어 분석은 3개월·500건까지만 되며 결과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빅카인즈에서 한 번에 몇 건까지 엑셀로 받을 수 있나요?
회원은 한 번에 최대 20,000건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 검색결과도 최대 2만 건까지만 보이므로 그보다 많으면 기간이나 언론사를 나눠 여러 번 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