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올패스 카드 발급 방법과 근무내역 확인하기
카드를 찍어도 적립이 비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건설올패스 발급 창구와 준비물, 근무내역 확인 방법, 퇴직공제금 지급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태그 기록과 적립은 다른 단계입니다. 사업주 신고가 있어야 쌓입니다 · 발급은 우체국과 지정 은행 영업점, 준비물은 신분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입니다 · 적립일수 252일을 기준으로 지급 요건이 갈립니다
건설올패스 태그와 적립은 다른 단계다
먼저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부터 적겠습니다. 카드를 찍은 것과 적립된 것은 다릅니다.
| 단계 | 내용 |
|---|---|
| 1 | 현장에서 카드를 태그합니다 |
| 2 | 기록이 누락 없이 공제회로 전송됩니다 |
| 3 | 사업주가 근로내역을 신고합니다 |
| 4 | 공제부금을 납부합니다 |
| 5 | 적립일수가 쌓입니다 |
| 확인 | 전자카드 근무관리 앱에서 본인 조회 |
세 번째 단계가 빠지면 앞에서 아무리 찍어도 적립이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근무내역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앱에 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본인 근무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빠진 날이 보이면 그때 현장에 확인하는 편이 나중에 따지는 것보다 낫습니다.
건설올패스 발급 창구와 준비물
발급 창구와 준비물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창구 | 전국 우체국 |
| 창구 | 지정된 은행 영업점 |
| 방문 신청 | 신분증 |
| 방문 신청 |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
| 모바일 신청 | 안내된 QR로 신청 |
| 외국인 | 외국인등록증 지참 · 방문 신청 |
이름 때문에 새 카드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건설올패스는 기존 전자카드의 새 이름입니다. 창구별로 달랐던 디자인을 하나로 합치고 가맹점 결제 포인트 적립을 더한 것입니다. 이미 카드를 받아 두었다면 그대로 쓰면 되고 교체를 원하면 발급기관에 신청합니다. 현장에서 인식되는 방식은 단말기 카드 태그와 지문, 현장 경계 안에서의 앱 위치 확인, NFC와 BLE 단말기 연결이 있습니다.
건설올패스 적립 확인과 지급 기준
적립한 돈을 받는 기준입니다. 나이만 보고 판단했다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적립일수 252일 이상 | 완전 퇴직 · 사망 · 만 60세 이상 |
| 적립일수 252일 미만 | 만 65세 이상 또는 사망 |
| 252일 | 12개월에 해당합니다 |
| 지급액 | 적립된 공제부금에 이자를 더해 지급 |
| 적립 주체 | 가입 사업주가 근로내역 신고 후 납부 |
| 문의 | 1666-5119 · 평일 09:00~18:00 |
적립일수가 252일에 못 미치면 기준 연령이 만 65세로 올라갑니다. 60세만 생각하고 있다가 어긋나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하루치 적립 단가는 공사 입찰공고 시점에 따라 달라져 현장마다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금액을 적지 않겠습니다. 공제회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올패스 자주 묻는 질문
Q. 카드를 찍으면 바로 적립되나요?
태그 기록은 공제회로 전송되지만 적립은 사업주가 근로내역을 신고하고 공제부금을 납부해야 쌓입니다. 본인 근무내역을 따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Q. 어디서 발급받나요?
전국 우체국과 지정된 은행 영업점에서 발급합니다. 안내된 QR을 통한 모바일 신청도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신분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입니다.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고 창구를 방문합니다.
Q. 기존 전자카드와 다른 카드인가요?
기존 전자카드의 새 이름입니다. 이미 발급받은 카드는 계속 쓸 수 있고 교체를 원하면 발급기관에 신청합니다.
Q. 근무내역은 어디서 보나요?
전자카드 근무관리 앱에 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본인 근무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Q. 퇴직공제금은 언제 받나요?
적립일수 252일 이상이면 완전 퇴직이나 사망, 만 60세 이상일 때 신청합니다. 252일 미만이면 만 65세 이상이거나 사망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