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짓재팬 등록 방법과 QR코드를 두 곳에서 쓰는 이유
비짓재팬은 등록과 제시가 기기가 다릅니다.
체크 포인트
등록은 PC로도 되지만 제시는 스마트폰·태블릿이어야 합니다 · QR코드는 입국심사 카운터와 세관 전자신고 단말기 두 곳에서 씁니다 · 면세 기능을 쓰려면 여권을 스캔해야 하고 코드는 캡처가 안 됩니다
비짓재팬 등록은 PC로 해도 제시는 휴대폰으로
준비물·기기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준비물 | 항공권 · 여권 · 메일 주소 |
| 등록 | PC에서도 가능 |
| 제시 |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
| 용도 | 입국심사 · 세관신고 |
| 추가 용도 | 체류 중 면세품 구입 |
| 대상 | 입국자 · 귀국자 |
먼저 가장 많이 걸리는 지점부터 말씀드립니다.
디지털청 안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입국 수속에 필요한 정보의 등록은 PC에서도 할 수 있지만 입국 수속 시 2차원 코드를 제시할 때는 소유하고 계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등록과 제시가 갈립니다. 집에서 컴퓨터로 편하게 등록해 두는 것은 됩니다. 그런데 공항에서 보여줄 때는 손에 든 기기여야 합니다.
PC로만 해 두고 휴대폰으로 로그인을 안 해 두면 그 자리에서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줄 서 있는데 계정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는 상황이 여기서 생깁니다. 출발 전에 휴대폰으로 한 번 열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준비물은 세 가지입니다.
- 항공권
- 여권
- 메일 주소
계정을 새로 만들려면 “새로운 계정을 만들려면 이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 자주 쓰는 메일로 만드십시오.
이 서비스가 무엇에 쓰이는지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입국수속(입국심사, 세관신고)에 이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또한 외국인은 일본 체류 중 면세품 구입 시에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이어집니다. 쓰임이 세 갈래인 셈입니다.
등록해 두면 “원활한 입국 수속이 가능해 집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등록할 수 있는지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시점을 밝힌 문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비짓재팬 STEP 0부터 4까지 실제로 하는 일
단계입니다.
| 구분 | 내용 |
|---|---|
| STEP 0 | 계정 신규 생성·로그인 |
| STEP 1 | 이용자 등록 |
| STEP 2 | 입국·귀국 일정 등록 |
| STEP 3 | 입국·귀국 수속 입력 |
| STEP 4 | 2차원 바코드 표시 |
| 구분 | 0~3은 출발 전 · 4는 현장 |
안내가 다섯 단계로 나뉘어 있고, 어디까지가 집에서 할 일인지도 갈라 놓았습니다.
- 일본 입국・귀국 전에 해야 할 일 — STEP 0 ~ STEP 3
- 일본 입국・귀국 시에 해야 할 일 — STEP 4
STEP 1의 여권 등록이 첫 고비입니다.
“여권 정보의 등록 방법은 「카메라로 스캔」 또는 「직접 입력」 중 하나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스캔이 잘 안 될 때의 답도 나와 있습니다.
“다시 찍어도 잘 되지 않는 경우, 등록 방법 선택 화면에서 「직접입력」을 선택하여 스스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조명이 어둡거나 여권이 낡아 몇 번을 찍어도 안 읽히면 붙잡고 있지 마시고 직접입력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만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면세 구매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권을 스캔해야 합니다.”
면세를 쓰실 생각이면 스캔이 될 때까지 해 보셔야 합니다. 직접입력으로는 그 기능이 열리지 않습니다.
여권 기간도 확인해 줍니다.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기간에 따라 경고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등록 중에 경고가 뜬다면 화면 문제가 아니라 여권을 확인하라는 신호입니다.
STEP 1의 뒷부분은 안 해도 되는 항목인데, 해 두면 이득입니다.
“임의로 입력하시는 부분입니다. 입력해 놓으면 「STEP3 입국·귀국 수속입력」에서 재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업이나 주소처럼 잘 안 바뀌는 것, 자주 묵는 숙소가 있다면 미리 넣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에 갈 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STEP 2의 일정 등록은 세 갈래입니다.
- “(A) 인용하지 않고 등록을 진행함”
- “(B) 등록된 입국·귀국 정보 인용”
- “(C) 비자 신청 시의 정보 인용”
세 번째가 편합니다. “비자 발급번호를 입력한 후「비자정보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비자정보가 표시됩니다.” 비자를 받아 가시는 경우라면 손으로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STEP 3에서는 검역(건강상태 확인)과 입국심사 및 세관신고를 입력합니다.
비짓재팬 QR코드를 두 곳에서 쓰는 이유와 면세 조건
QR·면세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입국심사 | 입국심사 카운터 |
| 세관신고 | 전자신고 단말기 또는 검사대 |
| 단말기 이용 후 | 전자신고 게이트로 출구 |
| 수하물 대기 중 | 하네다·후쿠오카·나하 |
| 면세 대상 | 단기체재·외교·공용 |
| 면세 코드 | 스크린샷 불가 |
QR코드가 하나가 아닙니다. 이걸 모르면 입국심사만 통과하고 세관에서 당황합니다.
“QR코드는 입국심사의 경우 입국심사 카운터에서, 세관신고의 경우에는 전자신고 단말기 또는 검사대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신고 단말기로 신고를 한 후에는 전자신고 게이트를 이용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두 번 꺼냅니다.
- 입국심사 카운터에서 한 번
- 세관에서 한 번 — 전자신고 단말기나 검사대
그리고 단말기를 쓰면 전자신고 게이트로 나갈 수 있습니다. 줄이 짧은 쪽으로 빠지는 길입니다.
잘 안 알려진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하네다공항, 후쿠오카공항, 나하공항에서는 맡긴 수하물이 나올 때까지의 대기시간을 이용하여 전자신고 단말기로 세관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짐을 기다리는 동안 세관신고를 미리 끝낼 수 있습니다. 캐리어 나오길 서서 기다리는 그 시간에 단말기부터 찍어 두면 나중에 안 밀립니다.
다른 공항에도 전자신고 단말기가 있는지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안내에 이 세 곳만 적혀 있습니다.
일본 국적이거나 재입국이라면 입력할 것이 줄어듭니다. “※일본인 또는 (미나시) 재입국의 경우 입국 심사(외국인 입국 기록) 등록은 필요없습니다. 세관신고(휴대품, 별송품신고)만 등록합니다.”
마지막으로 면세입니다. 조건이 좁습니다.
“면세 구입을 하시는 분중, 외국 국적이면서 재류 자격이 단기 체재·외교·공용의 분들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으로 가시는 분은 여기 해당합니다. 다만 절차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여권에 부착된 상륙허가증 도장을 스캔합니다. 상륙허가증 도장을 가이드 틀에 맞추면 2차원 코드가 자동으로 스캔됩니다.”
입국 도장을 받은 뒤에 하는 일입니다. 출발 전에는 할 수 없습니다. 공항을 나서기 전이나 숙소에서 한 번 더 앱을 여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조심할 것입니다.
“스크린샷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면세 코드는 캡처가 안 됩니다. 매장에서 그 자리에서 띄워야 합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곳이라면 곤란해질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십시오.
순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메일 주소로 계정을 만듭니다
- 여권을 스캔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 입국 일정을 등록합니다
- 검역·입국심사·세관신고를 입력합니다
- 출발 전에 휴대폰으로 한 번 열어 봅니다
- 공항에서 입국심사와 세관 두 곳에서 QR을 띄웁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안내는 등록하면 “원활한 입국 수속”이 된다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비짓재팬 자주 묻는 질문
Q. PC로 등록해도 되나요?
등록은 PC에서도 할 수 있으나 제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해야 합니다.
Q. 무엇을 준비하나요?
항공권과 여권 그리고 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
Q. 여권 스캔이 안 됩니다.
등록 방법 선택 화면에서 직접입력을 골라 입력할 수 있습니다.
Q. 면세도 직접입력으로 되나요?
면세 구매 기능을 이용하려면 여권을 스캔해야 합니다.
Q. QR코드는 어디서 쓰나요?
입국심사 카운터와 세관의 전자신고 단말기 또는 검사대에서 사용합니다.
Q. 세관신고를 미리 할 수 있나요?
하네다 후쿠오카 나하공항은 수하물 대기 시간에 단말기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Q. 면세 코드를 캡처해도 되나요?
스크린샷은 이용할 수 없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Q. 면세는 누가 이용하나요?
외국 국적이면서 재류 자격이 단기 체재 외교 공용인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