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주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커뮤니티

가계부 앱 찾기 전에 확인할 공공 무료 재무 서비스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8. 30. 오전 1:46조회 1댓글 0

가계부 앱 찾기 자세히 보기 >

공공기관이 만든 가계부 앱은 따로 없습니다. 대신 흩어진 계좌와 자산을 한 번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와, 전문가가 재무 상태를 짚어주는 무료 상담이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손으로 적기 전에 내 자산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부터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체크 포인트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가계부 앱은 없고, 자산 조회와 재무상담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 만 19세부터 34세까지는 재무진단과 재무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계좌·휴면예금·카드포인트 조회는 파인에서 PC 브라우저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계부 앱 대신 쓰는 자산 조회 서비스

마이데이터로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앱에서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구분내용
서비스명신용·자산관리
제공 방식마이데이터 연결
하는 일흩어진 자산을 모아서 확인
이용 경로서민금융진흥원 앱
함께 제공자산관리 및 금융진단 서비스

가계부 앱을 깔아놓고 며칠 만에 접는 이유는 대개 적을 항목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자산 조회로 밑그림을 먼저 만들면 손으로 적을 양이 줄어듭니다.

가계부 정리보다 먼저 받는 청년 재무상담

만 19세부터 34세까지는 재무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진단으로 끝나지 않고 상담 뒤에도 관리가 이어집니다.

항목내용
대상만 19세 ~ 34세 청년 누구나
1단계 재무진단내 재무상태 점검
2단계 재무상담전문가와 함께 재무 문제 해결
3단계 탐구재무계획 실천과 자산관리 습관 형성
비용재무상담 무료 제공
상담 이후지속 관리 가능

가계부에 옮겨 적을 계좌를 한 번에 찾는 법

금융감독원 파인에서 은행·보험·증권 계좌와 잠자는 돈을 한 번에 훑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 환경에 조건이 붙습니다.

구분내용
모을 수 있는 것계좌 · 휴면예금 · 카드포인트
연결 방식파인을 거쳐 각 금융협회 전산에 연결
권장 환경PC 인터넷 브라우저
모바일협회 사정으로 사용에 제약이 있음
온라인 재무진단종료 예정 (금융자문서비스로 안내)

파인의 온라인 재무진단은 종료 예정이라고 공지돼 있습니다. 아직 이 서비스를 안내하는 글이 많지만, 재무진단이 필요하면 금융자문서비스 쪽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계부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가계부를 적는 목적에 따라 먼저 볼 곳이 갈립니다.

상황먼저 볼 곳
자산이 어디 있는지 모를 때마이데이터 자산 조회부터
빚 갚는 순서를 못 정할 때청년 재무상담 (무료)
안 쓰는 계좌를 정리할 때파인 계좌 조회
카드포인트를 놓치고 있을 때파인 카드포인트 조회

가계부 자주 묻는 질문

Q. 공공기관에서 만든 가계부 앱이 있나요?
수입과 지출을 적는 가계부 형태로 제공하는 공공 앱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신 흩어진 자산을 모아 보여주는 신용·자산관리 서비스와 재무상담이 제공됩니다.

Q. 재무상담은 돈을 내야 하나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무상담은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상담이 끝난 뒤에도 지속 관리가 가능합니다.

Q. 나이 제한에 걸리면 방법이 없나요?
청년 재무상담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가 대상입니다. 나이에 해당하지 않으면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 조회나 파인의 계좌 조회를 이용하는 방법이 남습니다.

Q. 휴대폰으로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나요?
계좌 조회는 파인을 거쳐 각 금융협회 전산에 연결되는 구조라 PC 인터넷 브라우저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모바일에서는 협회 사정에 따라 사용에 제약이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Q. 예전에 쓰던 온라인 재무진단은 어디 갔나요?
종료 예정이라고 공지돼 있습니다. 재무진단이 필요하면 금융자문서비스를 이용하라는 안내로 바뀌었습니다.

Q. 자산 조회는 무엇을 모아 주나요?
마이데이터로 연결해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져 있는 자산을 한 번에 모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계좌, 휴면예금, 카드포인트는 파인에서 따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 앱 찾기 자세히 보기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