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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누리 누리집 바로가기(https://index.go.kr) 국가주요지표 찾고 갱신 주기 확인하는 순서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9. 7. 오후 10:14조회 0댓글 0

지표누리 누리집 바로가기(https://index.go.kr) 자세히 보기 >

지표누리를 검색해서 들어왔다면 목적은 대체로 하나입니다. 인구든 고용이든 물가든, 나라 단위 숫자를 하나 확인해서 어딘가에 쓰려는 것입니다. 주소는 index.go.kr 이고 국가데이터처가 운영합니다. 기관 이름이 바뀌어 예전 주소 kostat.go.kr 는 301 영구 이동으로 mods.go.kr 에 넘어가니 즐겨찾기를 새로 저장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면 첫 화면에 지표체계가 여섯 갈래로 펼쳐져 있고, 체계를 고르면 각각 생김새가 다른 별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한 번 헤맵니다. 그리고 헤매는 것보다 더 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간신히 찾은 값을 그대로 옮겨 적었는데 그게 올해 값이 아닌 경우입니다. 아래에서 화면의 값이 언제 기준인지 확인하는 자리가 어디인지, 지표체계 여섯 갈래가 각각 무엇을 다루는지, 지표 이름을 알 때와 모를 때 각각 어느 경로로 들어가는지, 지표 상세 화면의 탭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국제 기준과 해외 사례가 붙는 지표는 어느 쪽인지, 내려받은 자료를 인용할 때와 Open API 를 쓸 때 규칙이 어떻게 다른지를 지표누리 공식 화면과 약관 원문으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지표 수치와 지표 개수는 적지 않았습니다. 계속 바뀌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체크 포인트
값을 옮겨 적기 전에 상세 화면 지표정보 탭을 연다. 공표 주기·최근 갱신일·입력예정일·자료 출처가 지표 단위로 적혀 있고, 매월 갱신 지표와 몇 해 주기 지표가 같은 화면에 섞여 있다 · 국가데이터처가 운영하고 주소는 index.go.kr이다. 옛 주소 kostat.go.kr 는 301 영구 이동으로 mods.go.kr 에 넘어간다. 이름을 알면 통합검색, 모르면 통합 지표목록, 부처·영역으로 좁히려면 e-나라지표로 들어간다 · 인용 규칙이 둘이다. 화면 자료는 공공누리 유형을 확인하고 어느 유형이든 출처를 표시해야 하고, Open API 는 원칙적으로 비상업적 목적이라 상업적 이용은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지표누리 값이 언제 기준인지 확인하는 자리

순서를 뒤집어서 이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여기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지표누리에 실린 지표는 갱신 주기가 지표마다 다릅니다. 달마다 새 값이 들어오는 지표가 있는가 하면, 몇 해에 한 번 갱신되는 지표가 같은 화면 안에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화면 위쪽에는 값과 그래프만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고 있는 값이 몇 년도 기준인지를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 적는 일이 생깁니다.

확인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지표 상세 화면 위쪽 탭 가운데 지표정보입니다. 그래프와 통계표만 보고 나오면 이 탭을 지나치게 됩니다. 여기에 이런 칸이 있습니다.

항목무엇을 알려주는 칸인가
담당 부서 및 연락처그 지표를 관리하는 부처와 과, 전화번호
최근 갱신일화면의 값이 마지막으로 바뀐 날
입력예정일다음 값이 들어올 예정인 날
자료 출처어느 조사·간행물에서 온 값인지
공표 주기매월인지 매년인지 몇 해에 한 번인지
연관지표같이 봐야 뜻이 잡히는 다른 지표

이 가운데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입력예정일입니다. 최근 갱신일이 몇 달 전이어도 입력예정일이 다음 달이면 그 지표는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고, 입력예정일 자체가 내년으로 적힌 지표도 있습니다. 몇 해 주기로 만드는 추계 자료가 붙은 지표가 그렇습니다. 값이 오래됐다고 오류를 의심할 일이 아니라, 그 지표는 원래 그 주기로 나온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입력예정일이 이미 지났는데 값이 그대로면 그때 문의할 거리가 됩니다.

공표 주기 칸도 한 줄로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지표가 여러 자료에서 값을 받아 오면 자료마다 주기가 따로 적힙니다. 하나는 해마다 갱신되고 다른 하나는 몇 해에 한 번 갱신되는 식입니다. 이런 지표는 그래프의 뒤쪽 구간과 앞쪽 구간이 서로 다른 자료에서 온 것이므로, 어느 구간을 인용하는지에 따라 기준 시점이 달라집니다. 자료 출처 칸에 어느 조사·간행물에서 온 값인지가 함께 적혀 있으니 같이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순서가 이렇습니다. 지표를 찾는다 → 그래프나 통계표에서 값을 확인한다 → 지표정보 탭을 열어 공표 주기와 최근 갱신일을 본다 → 인용할 때 그 기준 시점을 값과 함께 적는다. 세 번째를 건너뛰면 자료 자체는 공식 자료인데 시점이 틀린 인용이 됩니다. 보고서나 발표 자료라면 이 한 줄 때문에 전체 신뢰가 흔들립니다.

지표누리 지표체계 여섯 갈래와 각각의 쓰임

지표누리가 국가통계포털 같은 통계표 창고와 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표를 전부 모아 두는 방식이 아니라, 고른 지표에 해설을 붙여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소개 화면은 이 서비스의 의의를 각 지표별로 핵심이 되는 정보를 요목조목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지표의 정의, 해설, 상세 통계표 등도 함께 제공한다고 명시합니다.

그 고른 지표를 담는 그릇이 지표체계입니다. 소개 화면은 지표체계를 특정 주제 또는 현상을 다차원적으로 측정하여 요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각종 상황과 핵심지표를 분류·선정한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지표누리는 국가데이터처가 관리·운영하는 지표체계를 통합해 싣고 있고, 각각의 정의는 소개 화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지표체계소개 화면에 적힌 정의
e-나라지표각 중앙행정기관이 정책수립, 국정운영 점검 등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정한 각종 지표
지속가능발전목표(SDG)유엔총회에서 인류 공동의 발전을 위해 전 세계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합의한 정책목표
한국의 사회지표변화하는 사회상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기존 통계를 재분류 및 가공하여 작성한 지표
국민 삶의 질 지표생활영역별 지표의 개선 정도를 통해 우리 사회 삶의 질의 현황과 변화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
저출생 통계지표저출생 현상을 이해하고 저출생 정책 지원을 위한 현황, 결정요인, 정책제도 분야의 주요 지표
국가발전지표국가의 발전(progress) 상황을 진단·평가하기 위한 경제·사회·환경 각 부문에서 핵심이 되는 지표

이 표를 먼저 보고 들어가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찾으려는 것이 정부 부처가 관리하는 정책 지표라면 e-나라지표 쪽이고, 사는 형편이 나아졌는지를 보려는 것이면 국민 삶의 질 지표 쪽입니다. 사회 전반의 흐름을 훑으려면 한국의 사회지표, 국제적으로 합의된 목표에 우리가 어디쯤인지를 보려면 지속가능발전목표(SDG)입니다. 출산·혼인 쪽만 집중해서 보려면 저출생 통계지표가 따로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용안내 화면은 지표체계를 선택하면 해당 지표체계 사이트로 이동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즉 체계를 고르면 메뉴 구성이 다른 별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e-나라지표는 부처와 영역으로 갈라 보는 구조이고, 국민 삶의 질 지표는 생활영역으로 갈라 보는 구조입니다. 같은 누리집인데 화면이 달라 보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체계를 넘나들며 찾을 생각이면 각 체계로 들어가기보다 다음 절의 통합 경로를 쓰는 편이 빠릅니다.

지표누리 지표 찾아 들어가는 네 가지 경로

지표를 찾는 방법이 하나가 아닙니다. 지표 이름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가야 할 자리가 갈립니다. 이름을 아는데도 목록을 훑고 있거나, 이름을 모르는데 검색창에 막연한 낱말을 넣고 있으면 시간이 많이 듭니다.

상황가는 자리무엇이 되는가
지표 이름을 안다첫 화면 통합검색6종 지표체계를 한 번에 검색
이름을 모른다통합 지표목록체계를 고르고 정렬·가나다 색인으로 훑기
분야로 좁힌다e-나라지표 영역별 지표보기성장·인구·고용과 노동 같은 영역
부처로 좁힌다e-나라지표 부처별 지표보기부·처·청 단위로 갈라 보기
여럿을 같이 본다지표 모아보기묶어서 조회하고 엑셀로 함께 내려받기

이름을 안다면 첫 화면 통합검색이 가장 빠릅니다. 이용안내는 이 검색을 여섯 지표체계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설명합니다. 체계를 먼저 고르지 않아도 되니, 그 지표가 어느 체계에 들었는지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이름을 모르겠으면 통합 지표목록이 낫습니다. 이용안내는 이 화면을 지표누리 내 모든 지표를 검색조건을 설정하여 조회 가능하며 지표 목록을 엑셀로 일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화면 위에 체계를 고르는 탭이 있고, 정렬을 업데이트순·인기순·지표명순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가나다 색인과 한 화면에 몇 개씩 볼지 고르는 기능도 붙어 있습니다. 무엇을 찾을지 모를 때는 업데이트순으로 놓고 훑으면 최근에 값이 들어온 지표부터 보입니다.

분야나 부처로 좁히려면 e-나라지표로 들어갑니다. 화면 이름이 국정모니터링시스템이고, 들어가는 문이 넷입니다. 영역별 지표보기는 성장·안정·고용과 노동·소득·주거와 교통·인구·가족·건강·교육 같은 영역으로 갈라 놓았고, 부처별 지표보기는 부·처·청 단위로 갈라 놓았습니다. 여기에 키워드별 상황판부처별 상황판이 따로 있어 관련 지표를 한 화면에 모아 봅니다. 어느 부처 소관인지 아는 사안이면 부처별로 들어가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여러 지표를 한꺼번에 볼 생각이면 지표 모아보기가 있습니다. 이용안내는 여러 지표를 묶어서 조회할 수 있으며 선택한 지표의 그래프와 통계표 및 의미분석과 관련용어를 순서 지정하여 엑셀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지표를 하나씩 열어 표를 받고 다시 붙이는 순서로 하면 시간이 많이 듭니다. 묶어서 한 번에 받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보는 지표는 마이페이지의 나의 관심지표에 모아 둘 수 있고, 전에 열어 본 지표는 내가 본 지표에 남습니다. 다만 관심지표는 회원 대상 기능이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지표누리 지표 상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

지표 하나를 열면 위쪽에 탭이 늘어섭니다. 그래프와 통계표만 보고 나오기 쉬운데, 뒤쪽 탭에 이 서비스의 값어치가 몰려 있습니다. 소개 화면도 상세 페이지를 두고 의미분석 등 해설자료, 용어 정의, 비교가능한 관련 지표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여 지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 있는 것
그래프시계열을 그림으로. 기간을 골라 다시 그릴 수 있다
통계표같은 값을 표로. 조건 검색과 행-열 전환이 붙는다
의미분석이 지표가 무엇을 뜻하는지, 수치를 어떻게 읽는지
관련용어본문에 나온 용어의 정의
지표정보공표 주기·최근 갱신일·입력예정일·자료 출처
정책정보그 지표와 얽힌 정책자료 목록

이 가운데 먼저 열어 볼 것이 의미분석입니다. 지표의 개념과 산출 방식, 무엇을 위해 만드는 지표인지, 그리고 수치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데 값이 다른 지표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뺐는지가 다르기 때문인데, 그 차이가 의미분석에 풀어 적혀 있습니다. 숫자만 가져다 쓰면 이 차이를 놓칩니다.

통계표 탭도 그냥 표가 아닙니다. 소개 화면은 조건에 따른 수치데이터 검색기능, 통계표의 행-열간 전환 기능 등 통계표 활용성을 확장하기 위한 편의기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행과 열을 바꿔서 볼 수 있으니, 연도를 가로로 놓고 싶은지 세로로 놓고 싶은지에 맞춰 화면에서 미리 돌려 두면 받아서 다시 손볼 일이 줄어듭니다. 그래프와 통계표 모두 기간선택이 붙어 있어 시작시점과 종료시점을 정해 다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구간만 잘라서 받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 기능 버튼도 알아 두면 씁니다. 파일다운로드로 그 지표 자료를 받고, 이미지 인쇄로 화면 그대로 뽑고, URL복사로 그 지표에 바로 닿는 주소를 가져옵니다. 보고서에 출처를 달 때 누리집 첫 화면 주소가 아니라 이 지표 주소를 적으면 읽는 사람이 바로 그 화면으로 갑니다. 관심지표등록을 눌러 두면 마이페이지에 모입니다.

지표가 바뀌거나 없어지는 일도 있습니다. e-나라지표 공지사항에는 소관 부처가 바뀌었다는 알림, 지표 이름이 바뀌었다는 알림, 새 지표가 등록됐다는 알림, 지표가 폐지됐다는 알림이 올라옵니다. 예전에 인용했던 지표를 다시 찾는데 안 보인다면 없어진 게 아니라 이름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먼저 훑는 편이 빠릅니다.

지표누리 국제 기준과 해외 사례가 붙는 지표

우리 숫자만 보고 끝내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견주면 어느 쯤인지, 국제적으로 합의된 기준에 비춰 어떤지가 같이 궁금해집니다. 지표누리 여섯 체계 가운데 이 대목이 붙어 있는 쪽이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입니다. 소개 화면은 이 체계를 유엔총회에서 인류 공동의 발전을 위해 전 세계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합의한 정책목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따로 만든 틀이 아니라 세계가 함께 쓰기로 한 틀을 그대로 지표체계로 싣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표 이름 자체가 국제 기준 용어로 돼 있습니다. 이 체계에는 English 화면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영문 자료가 필요하거나 국제 문서에 인용할 일이 있으면 이쪽을 씁니다. 메뉴에 데이터 선정기준데이터 제공현황이 있어 어떤 기준으로 골랐고 지금 어디까지 채워졌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둘째는 국민 삶의 질 지표해외사례 메뉴입니다. 알림마당 아래에 공지사항·정보자료실·삶의 질 측정 포럼과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다른 나라가 삶의 질을 어떻게 재고 있는지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우리 값을 다른 나라 값과 나란히 놓는 것과는 결이 다르니,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들어갈 자리를 정해야 합니다.

셋째는 개별 지표입니다. 국제기구가 매기는 순위나 국제 가격처럼 그 지표 자체가 국제 비교인 것들이 e-나라지표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런 지표는 자료 출처가 국내 조사가 아니라 국제기구 발표인 경우가 있으니, 지표정보 탭의 자료 출처와 공표 주기를 특히 눈여겨봐야 합니다. 국내 조사와 발표 시점이 달라 갱신이 늦게 잡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삶의 질 지표에는 다른 체계에 없는 구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지표 활용 메뉴가 전체지표·지표찾기·최신지표·인기지표에 더해 개선지표·악화지표·동일지표로 갈려 있습니다. 값이 좋아진 지표만, 나빠진 지표만 따로 모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구분은 직전 기준 대비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느 시점과 견준 결과인지를 함께 확인해야 뜻이 제대로 잡힙니다. 여기서도 결국 기준 시점을 봐야 합니다.

지표누리 인용 조건과 Open API 이용 규칙

마지막으로 받아서 쓰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규칙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누리집 화면에서 내려받는 자료에 붙는 규칙과, Open API 로 가져가는 데이터에 붙는 규칙이 서로 다릅니다. 하나만 보고 나머지도 같겠거니 하면 어긋납니다.

받으려는 것누르는 자리나오는 형태
지표 하나상세 화면 파일다운로드그 지표의 자료
지표 목록통합 지표목록 지표목록 일괄다운로드엑셀
여러 지표를 묶어지표 모아보기그래프·통계표·의미분석·관련용어를 순서 지정해 엑셀로
그림으로상세 화면 이미지 인쇄화면 그대로
주소만상세 화면 URL복사그 지표로 바로 오는 주소
프로그램에서Open API신청·승인과 API Key 가 필요하다

먼저 화면에서 받는 자료입니다. 저작권정책 화면은 근거로 저작권법 제24조의2(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를 들고, 권리 관계가 정리된 저작물에는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표시기준(공공누리, KOGL)을 부착하고 있으며 별도의 이용허락 없이 자유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공공누리 마크가 붙어 있어야 이 이야기가 성립합니다. 그리고 유형이 넷이라 조건이 다릅니다.

구분붙는 조건
제1유형출처표시만 하면 자유이용
제2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제3유형변경 이용 금지
제4유형상업적 이용과 변경 이용 금지
공통어느 유형이든 출처 표시는 반드시 한다
마크가 없는 자료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실무담당자와 사전 협의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이 출처 표시입니다. 저작권정책은 제1유형을 포함하여 어느 유형이든 출처(발행연도, 국가데이터처 명칭과 홈페이지 URL, 저작물 작성자의 성명이 표시된 경우에는 그 성명도 포함)는 반드시 표시하여야 합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자유이용이라는 말을 출처를 안 적어도 된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마크가 붙어 있지 않은 자료는 또 다릅니다. 같은 화면은 이 경우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 및 실무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하라고 적었습니다. 누리집에 공개되지 않은 오프라인 저작물도 담당자에게 따로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다음은 Open API 입니다. 약관은 이 서비스를 수록된 통계정보를 이용하여 웹 또는 모바일앱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소개합니다. 그런데 이용 범위 조항이 화면 자료와 결이 다릅니다. API 는 원칙적으로 비상업적 목적의 연구, 교육, 공공서비스 등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고, 상업적 이용을 원할 경우, 별도의 계약을 체결하고 제공기관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자료는 상업적 이용이 되는데 API 는 원칙이 다르다는 뜻이니, 어느 경로로 가져왔는지에 따라 지킬 규칙이 달라집니다.

절차와 기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서를 내고 API Key 를 발급받아야 하고, 신청서에는 이용 목적, 소속, 연락처, 예상 사용량을 적습니다. 제공기관이 목적의 적정성과 기술적 가능성을 보고 승인 여부를 정합니다. 활용기간은 승인일로부터 12개월 동안 유효하며 이후 1년이 자동 연장되고, 그 뒤에는 직접 재승인을 신청해야 합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단, 활용목적이 테스트일 경우는 1개월 사용 후 재승인 필요입니다. 시험 삼아 써 보겠다고 목적을 테스트로 적었다가 한 달 만에 호출이 막혀 당황하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쓰는 동안 지켜야 할 것도 있습니다. 약관은 제공받은 데이터의 출처(지표누리 및 국가데이터처)를 명확히 표시하라고 하고, API Key 는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공유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데이터의 무단 복제, 변조, 재배포와 시스템에 과도한 부하를 유발하는 행위는 금지 행위로 열거돼 있고, API 호출 이력을 포함한 로그를 최소 6개월 이상 보관하여야 하며, 제공기관의 요청 시 제출하여야 합니다라는 의무도 있습니다. API 로 개인정보를 수집·저장·처리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끝으로 책임 조항이 있습니다. 제공기관은 데이터의 정확성, 완전성, 적시성에 대해 보장하지 않으며, 이를 활용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값을 그대로 서비스에 얹을 생각이면 이 문장을 먼저 읽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문의처는 화면 아래에 있습니다. 주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둔산동, 정부대전청사3동), 우편번호 35208이고 전화는 02-2012-9114, 국번없이 110 입니다.

지표누리 자주 묻는 질문

Q. 지표누리에 있는 값이 지금 기준 최신값인가요?
지표마다 다릅니다. 지표 상세 화면의 지표정보 탭에 공표 주기와 최근 갱신일, 다음 값이 들어올 입력예정일, 자료 출처가 지표 단위로 적혀 있습니다. 매월 새 값이 들어오는 지표가 있는가 하면 몇 해에 한 번 갱신되는 지표도 같은 누리집에 실려 있고, 입력예정일이 이듬해로 적힌 지표도 있습니다. 한 지표가 여러 자료에서 값을 받아 오면 자료마다 주기가 따로 적히기도 합니다. 그래프와 통계표만 보고 나오면 이 탭을 지나치게 되니, 인용할 때는 값과 함께 기준 시점을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찾는 지표 이름을 모를 때는 어떻게 하나요?
통합 지표목록으로 들어갑니다. 이용안내는 이 화면을 지표누리 내 모든 지표를 검색조건을 설정하여 조회할 수 있고 지표 목록을 엑셀로 일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곳이라고 안내합니다. 화면 위에서 지표체계를 고를 수 있고 정렬을 업데이트순·인기순·지표명순으로 바꿀 수 있으며 가나다 색인도 붙어 있습니다. 분야나 소관 부처를 아는 사안이면 e-나라지표의 영역별 지표보기와 부처별 지표보기로 좁혀 들어가는 쪽이 더 빠르고, 관련 지표를 한 화면에 모아 보는 키워드별 상황판과 부처별 상황판도 따로 있습니다.

Q. 내려받은 자료를 보고서나 서비스에 써도 되나요?
경로에 따라 규칙이 다릅니다. 화면에서 내려받는 자료는 저작권정책에 따라 공공누리(KOGL) 마크가 붙어 있으면 별도 이용허락 없이 쓸 수 있지만, 제2유형은 상업적 이용을, 제3유형은 변경 이용을, 제4유형은 둘 다를 금지하므로 유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1유형을 포함해 어느 유형이든 발행연도와 국가데이터처 명칭, 홈페이지 URL 등 출처는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Open API 는 약관이 따로 있어 원칙적으로 비상업적 목적의 연구·교육·공공서비스에 한하고, 상업적 이용은 별도 계약과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API Key 는 승인일로부터 12개월 유효하고 이후 1년이 자동 연장되며, 활용목적이 테스트인 경우에는 1개월 사용 후 재승인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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