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https://www.unikorea.go.kr) 북한자료센터 위치와 노동신문 열람 순서
통일부(https://www.unikorea.go.kr) 북한자료센터 위치와 자세히 보기 >
통일부 누리집은 정책 소식보다 민원 창구와 북한자료 열람 안내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래에서 통일부 민원 전화와 시간대별 번호, 북한자료센터의 실제 위치와 이용시간, 대출·복사 규칙, 노동신문을 볼 수 있는 기관, 조선중앙TV와 북한영화 이용법, 남북출입 현황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북한자료센터는 국립중앙도서관 5층 — 광화문 통일부 청사에는 열람실이 없습니다 · 대출·복사는 회원가입 후 —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이 있어야 가입됩니다 · 노동신문 2026년치는 23곳 — 전국 80개 기관 중 기관마다 보유 기간이 다릅니다
통일부 민원 전화 — 낮·밤·주말 번호가 다릅니다
통일부 대표전화는 평일 낮에만 연결됩니다. 시간대와 용건에 따라 번호가 다르니 먼저 확인하세요.
| 구분 | 내용 |
|---|---|
| 대표전화 | 1577-1365 (유료, 평일 09~18시) |
| 북한이탈주민 문의 | 1855-0714 (유료, 평일 09~18시) |
| 야간전화 | 02-2100-5799 (평일 18시~다음 날 09시) |
| 주말·공휴일 | 02-2100-5799 (24시간) |
| 팩스 | 02-2100-5659 |
| 온라인 | 통일부 누리집 → 민원·참여 → 민원신청 |
온라인 민원은 누리집 민원신청 메뉴로 냅니다. 진정·건의·질의 같은 공통민원 15종은 온라인으로 받고, 결과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알려줍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익명·가명 민원에는 회신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통일부 행정서비스헌장에 명시돼 있습니다. 답을 받으려면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 합니다.
헌장에는 처리 약속도 적혀 있습니다. 단순민원은 근무시간 기준 8시간 안에 예상 결과를 알려주고, 처리에 7일 이상 걸리면 기한이 지나기 전에 중간 상황을 전화로 알려줍니다. 담당 공무원의 잘못으로 두 번 이상 방문했다면 5,000원 상당의 지하철 승차권을 교통비로 지급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청사를 직접 찾아갈 때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로 갑니다.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이고, 통일부는 방문할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하라고 안내합니다.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위치 — 청사가 아닌 국립중앙도서관
북한 신문이나 잡지를 보러 광화문 통일부 청사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북한자료센터는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에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위치 |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 |
| 2호선 | 서초역 6번 출구, 도보 15분 |
| 3·7·9호선 | 고속버스터미널역 5번 출구, 도보 10분 |
| 마을버스 | 서초역 7번 출구에서 서초13·서초21번 |
| 시내버스 | 간선 149·730, 지선 5413 (서울성모병원·대검찰청 하차 후 도보 약 5분) |
| 운영 | 통일부 북한정보서비스과 |
북한자료센터는 북한에서 발행한 신문·단행본·정기간행물과 조선중앙TV, 남북회담문서, 국내외 북한·통일 관련 자료를 모아 두는 곳입니다. 통일부가 운영하지만 공간은 국립중앙도서관 안에 있고, 휴관일도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과 공휴일입니다.
주차는 국립중앙도서관 주차장을 씁니다. 센터 누리집 오시는길 화면에서 국립중앙도서관 주차 안내로 연결됩니다.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이용시간과 회원가입
요일마다 문 닫는 시각이 다르고, 휴관일이 국립중앙도서관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월·화·목·금·토 | 09:00~18:00 |
| 수요일 | 09:00~21:00 |
| 휴관 |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
| 공휴일 | 휴관 |
| 열람 | 일반 국민 누구나 |
| 대출·복사 | 회원가입 후 |
퇴근 뒤에 가려면 수요일이 유일하게 밤 9시까지 여는 날입니다. 월요일에 가려면 그달 둘째·넷째 주인지 먼저 보세요.
자료를 보기만 할 때는 가입이 필요 없지만, 빌리거나 복사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가입 순서는 이렇습니다.
-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을 먼저 발급받습니다.
- 북한자료센터 누리집(unibook.unikorea.go.kr)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 특수자료를 빌리거나 복사하려면 센터에서 자료이용신청서를 따로 냅니다.
- 북한영화 상영 신청도 회원가입 뒤 ‘참여서비스’에서 합니다.
문의는 02-730-6658, 02-720-2429로 합니다.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대출·복사 규칙
대출은 아무 책이나 되지 않습니다. 같은 책이 두 권 이상 있는 단행본만 빌려줍니다.
| 구분 | 규칙 |
|---|---|
| 대출 권수·기간 | 1인 5권, 2주 |
| 대출 대상 | 단행본 복본만 |
| 대출 제외 | 정기간행물·사전·법전·지도 등 참고자료(복본도 불가) |
| 원문 PDF | 통일부·통일연구원 발간물은 누리집 원문서비스 |
| 특수자료 | 자료이용신청서 제출 후 대출·복사 |
| 복사·인쇄 | 복사카드만 · 신용·체크카드 불가 |
복사카드는 복사실 안 카드자판기에서 현금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카드만 들고 가면 복사를 못 하니 현금을 챙기세요. 복사는 저작권법에 따라 부분복제만 됩니다.
직접 가기 어렵다면 누리집부터 보세요. 통일부·통일연구원 발간물은 원문서비스에서 PDF로 받을 수 있고, 북한 발행 주요 신문·잡지·단행본 가운데 디지털화된 자료는 디지털아카이브에서 검색·열람·인쇄가 됩니다.
2026년에는 소장자료 디지털화와 제본 작업 때문에 일부 자료의 이용이 막힌 기간이 있었습니다. 신문 제본은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정기간행물 제본은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였고, 디지털화 대상 자료는 사업 일정에 따라 바뀝니다. 특정 자료를 보러 간다면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의 대상 목록을 먼저 확인하세요.
통일부 노동신문 열람 기관 — 2026년치는 23곳
노동신문은 북한자료센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부는 노동신문을 볼 수 있는 기관을 전국 80곳으로 안내합니다.
| 지역 | 기관 수 |
|---|---|
| 서울 | 30곳 |
| 경기·세종 | 각 8곳 |
| 경남 | 6곳 |
| 충북 | 5곳 |
| 강원 | 4곳 |
| 부산·광주·대전 | 각 3곳 |
이밖에 인천·충남·전남·제주가 각 2곳, 대구·전북이 각 1곳입니다.
여기서 막히는 지점은 보유 기간입니다. 80곳 가운데 2026년치 노동신문을 사들인 곳은 23곳뿐이고, 나머지는 몇 년 치만 갖고 있거나 수년 전에 구입이 끊겼습니다. 최근 신문을 보려면 2026년 구입 기관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구입 기관에는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북한자료센터, 통일연구원,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도서관, 부산대·경북대·전북대 도서관 등이 있습니다. 북한자료센터는 1946년 12월분부터 갖고 있지만 1970년대 이전은 빠진 호가 많습니다.
기관마다 외부인 출입 절차가 다릅니다. 통일부도 방문 전에 기관에 먼저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통일부 조선중앙TV·북한영화·견학과 남북출입 현황
북한자료센터에서는 신문 말고도 영상과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조선중앙TV | 자료실 내 조선중앙TV 열람석, 직접 방문 |
| 마이크로필름 | 로동신문·민주조선·문학신문, 천리마·근로자·청년문학 |
| 남북회담문서 | 센터 내 전용열람석, 사전예약 |
| 북한영화 단체상영 | 10명 이상 · 센터 세미나실 · 일정 협의 |
| 북한영화 외부상영 | 20명 이상 · 우편대출 또는 직접 전달 |
| 견학·이용자교육 | 5명 이상 20명 내외 · 방문 2주 전 신청 |
견학은 소속 기관 공문이나 전화(02-720-2429)로 신청하고, 일시·목적·인원·인솔자 연락처를 알려야 합니다. 사전 승인 없이 단체로 찾아가면 견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남북출입은 지금 멈춰 있습니다. 통일부는 경기 파주의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와 강원 고성의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두고 있지만, 동해선은 2019년 2월, 경의선은 2020년 1월을 마지막으로 출입경 업무가 중단됐습니다. 문의는 출입관리과 031-950-5020입니다.
남북협력기금 관련 신청(주민왕래지원자금, 문화·학술·체육 협력지원자금, 교역·경협보험 등 8종)은 통일부 누리집 ‘민원 신청 절차 및 양식’에서 서식을 내려받습니다. 담당은 남북관계관리단 02-2076-1017입니다.
통일부 자주 묻는 질문
Q. 통일부 북한자료센터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에 있습니다.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의 통일부에는 열람실이 없습니다. 2호선 서초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15분, 고속버스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10분입니다.
Q.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서 노동신문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북한자료센터는 1946년 12월분부터 노동신문을 소장하고 있지만 1970년대 이전은 빠진 호가 많습니다. 마이크로필름으로도 볼 수 있고 북한자료센터 외에도 전국 80개 기관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Q.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서 책을 빌릴 수 있나요?
회원가입을 하면 1인 5권을 2주 동안 빌릴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에는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이 필요하고, 같은 책이 두 권 이상 있는 단행본만 대출됩니다. 정기간행물과 사전·법전·지도는 빌릴 수 없습니다.
Q. 통일부 대표전화는 몇 시까지 받나요?
대표전화 1577-1365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는 유료 전화입니다. 평일 저녁 6시 이후와 주말·공휴일에는 야간전화 02-2100-5799로 연락합니다.
Q.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서 조선중앙TV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 북한자료센터 자료실 안의 조선중앙TV 열람석에서 영상을 시청합니다. 남북회담문서는 센터 내 전용열람석에서 사전예약 후 볼 수 있습니다.
통일부 누리집에서 민원이나 자료를 찾을 때 먼저 챙길 것은 장소와 시간입니다. 북한 신문과 잡지, 조선중앙TV를 보려면 광화문 통일부 청사가 아니라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의 북한자료센터로 가야 합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6시, 수요일은 밤 9시까지 열고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과 공휴일에 쉽니다. 보기만 할 때는 가입이 필요 없지만 대출과 복사는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증으로 회원가입을 해야 하고, 복사카드는 현금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전국 80개 기관에서 볼 수 있지만 2026년치를 사들인 곳은 23곳이니 최근 신문이 필요하면 그 기관인지 확인하고 방문 전에 전화로 출입 절차를 물어보세요. 민원 전화는 평일 낮에는 1577-1365, 밤과 주말에는 02-2100-5799이고, 온라인 민원은 이름과 주소를 적어야 회신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