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주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커뮤니티

국가전자도서관(https://www.dlibrary.go.kr) 원문 모두이용과 도서관방문이용 차이, 검색 순서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10. 1. 오후 1:16조회 0댓글 0

국가전자도서관(https://www.dlibrary.go.kr) 원문 모두이용과 자세히 보기 >

국가전자도서관은 국내 주요 전자도서관 9곳의 디지털 원문을 연계해 한 번에 검색하게 해 주는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서비스입니다. 아래에서 참여기관과 자료 규모, 검색 순서, 결과 탭 두 개의 차이, 원문 ‘모두이용’과 ‘도서관방문이용’의 차이, 다운로드 규칙, 회원가입과 Open API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전자책 대출은 없음 — 원문 통합검색 서비스라 빌려 읽는 기능은 없습니다 · 도서관방문이용은 현장에서만 — 원문 기관 안 인터넷망이나 협약도서관에서 열립니다 · 국회도서관은 기관웹사이트 탭 — 통합DB가 아니라 검색 API로 따로 연결돼 있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참여기관 9곳과 자료 규모

국가전자도서관은 개별 기관에 흩어진 디지털 자료를 연계해 원문 중심으로 통합 검색하게 만든 시스템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2012년 운영위원회를 꾸려 주관하고 있고, 참여기관은 9곳입니다.

기관분야 · 건수(2026-09-30)
국립중앙도서관한국 관련자료·인문과학 · 24,433,647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학기술 연구정보 · 1,694,291건
질병관리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의과학 · 684,799건
KAIST 도서관과학기술 · 530,258건
국방대학교 국방전자도서관국방·안보 · 310,294건
법원도서관사법 정보 · 237,698건

여기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농학, 14,571건), 국회도서관(입법·사회과학), 한국교육학술정보원(대학 학술연구)이 더해집니다. 국회도서관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기관별보기 화면에 건수 대신 ‘검색 API 별도 연계’라고 적혀 있습니다. 통합DB에 자료가 들어 있지 않고 검색할 때마다 기관 쪽을 불러온다는 뜻입니다.

자료유형으로 보면 도서가 6,954,227건이고 그중 원문이 있는 것은 3,313,013건(47.6%)입니다. 신문·신문기사는 8,012,501건 가운데 99.9%가 원문이 있고, 고서·고문서는 249,448건 중 61.6%입니다. 도서는 절반 넘게 목록만 있다는 점을 알고 찾는 것이 좋습니다.

1996년 3월 국내학술화상정보서비스로 시작해 1997년 전자도서관 시범사업부터 2019년 시스템 재구축까지 8차에 걸쳐 만들어졌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검색 순서 — 회원가입 없이

검색과 무료 원문 열람에는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1. 국가전자도서관 첫 화면 검색창에서 전체·서명·저자·발행처·ISBN/ISSN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원문이 있는 자료만 보려면 검색창 옆 ‘원문있음’을 켭니다.
  3. 검색어를 넣고 검색합니다. 다른 화면에서는 오른쪽 위 돋보기를 누르면 검색창이 열립니다.
  4. 결과 화면 왼쪽 패싯에서 자료유형·저자·발행처·언어·발행국·발행연도·소장도서관으로 좁힙니다.
  5. 서명을 누르면 상세정보와 목차·초록, 소장기관 정보, 원문 이용 범위가 나옵니다.
  6. 원문 아이콘을 누르면 소장기관의 원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기능내용
상세검색서명·저자·발행처를 AND·OR로 조합
발행연도기간 지정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8개
자료유형도서·학위논문·신문·고서 등 20종
한자검색 결과의 한자를 한글로 변환
정렬정렬 방식과 쪽당 건수 변경

원문 공개 범위(‘모두이용’)만 골라 검색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관리자는 2026년 2월 답변에서 공개범위로 검색하면 수십만 건이 나와 구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결과 목록에서 자료마다 붙은 이용 범위 아이콘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전자도서관 결과 탭 두 개 — 통합DB와 기관웹사이트

검색 결과 화면 위에는 탭이 두 개 있습니다. 같은 검색어라도 탭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구분내용
국가전자도서관 탭참여기관 자료를 모은 통합DB 검색
패싯통합DB 탭에서 유형·연도·기관 필터
기관웹사이트 탭기관이 제공하는 검색 API 결과(2019년 이전 방식)
국회도서관 자료기관웹사이트 탭에서 확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기관웹사이트 탭에서 확인
결과 관리엑셀 저장·메일 보내기·인쇄

국회 발간자료나 대학 학위논문을 찾는데 첫 탭에 안 나온다면 기관웹사이트 탭으로 넘어가 보세요. 두 기관은 통합DB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책이 여러 기관에 있으면 결과가 겹칩니다. ‘중복검색’에서 중복 허용, ISBN 기준, 서명/저자/출판사 기준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같은 자료를 기관별로 묶어 보여 줍니다.

법원도서관 자료는 기관 사정으로 서비스가 멈출 때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9월 28일 18시부터 9월 29일 24시까지 2차 중단이 공지됐습니다. 법원 자료가 안 열리면 공지사항부터 확인하세요.

국가전자도서관 원문 ‘모두이용’과 ‘도서관방문이용’

원문 아이콘에는 이용 범위가 붙어 있습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집에서 안 열리는 원문을 오류로 착각하게 됩니다.

구분내용
모두이용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나 무료
도서관방문이용원문 제공 기관 안의 인터넷망에서만
방문 방법해당 기관 직접 방문 또는 협약도서관
원문 없음목록·소장정보만, 온라인 열람 불가
원문 위치소장기관 누리집의 원문 화면으로 연결
확인 위치검색 결과·상세정보의 원문정보(원문이용권한)

‘도서관방문이용’은 국가전자도서관에 로그인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원문을 가진 기관의 내부망에서만 접근되도록 돼 있어, 그 기관을 찾아가거나 협약을 맺은 도서관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원문이 구축되지 않은 자료는 소장기관 정보만 나옵니다. 관리자 답변에 따르면 이런 자료는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없고, 실물을 보려면 소장기관을 찾아가야 합니다.

국가전자도서관 다운로드·저장 규칙과 전자책

국가전자도서관은 전자책 대출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원문 통합검색 시스템이라 빌려 읽는 기능이 없습니다.

구분내용
다운로드 대상모두이용 자료만
저장 방법통합뷰어의 저장 버튼
저장 범위현재 열람 중인 페이지만
여러 파일 한꺼번에불가(서버 부담)
검색 결과 목록엑셀 저장·메일·인쇄
전자책 대출제공하지 않음

보고서나 논문을 통째로 받으려다 한 페이지만 저장돼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합뷰어는 열람 중인 페이지만 저장하도록 제한돼 있습니다. 전체 파일이 필요하면 상세정보에서 소장기관 누리집으로 넘어가 그 기관의 원문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자료 목록을 따로 남기려면 검색 결과에서 자료를 체크한 뒤 엑셀로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로그인하면 사용자목록에 담아 두고 공개·비공개를 정할 수 있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회원가입·Open API·저작권

회원가입은 선택입니다. 가입하면 태그 등록, 서평 작성, 사용자목록, 검색어 저장, Open API를 쓸 수 있습니다.

  1. 오른쪽 위 자물쇠 아이콘을 눌러 로그인 화면으로 갑니다.
  2. 맨 아래 ‘회원가입’을 누릅니다.
  3. 네이버·구글·카카오 등 SNS 계정으로 가입하기를 고르고 필수값을 넣습니다.
  4. 정보 수정과 탈퇴는 사람 모양 아이콘의 마이페이지에서 합니다. 이메일은 바꿀 수 없습니다.
구분내용
아이디·비번 찾기제공 안 함 → 가입한 SNS에서 찾기
Open API회원가입 → 인증키 신청 → 담당자 승인
API 형식json
저작권공공누리 제1유형 표시 자료는 출처 표시 후 자유이용
문의열린마당 묻고 답하기(회원 글쓰기)
오류오류신고&개선제안 게시판

국가전자도서관은 가입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그인이 안 되면 국가전자도서관이 아니라 가입에 쓴 SNS 사이트에서 계정을 찾아야 합니다.

국가전자도서관 자주 묻는 질문

Q. 국가전자도서관에서 전자책을 빌릴 수 있나요?
빌릴 수 없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은 9개 기관의 디지털 원문을 통합검색하는 서비스라 전자책 대출 기능이 없습니다. 원문이 구축된 자료만 온라인으로 열람합니다.

Q. 국가전자도서관 ‘도서관방문이용’ 원문은 집에서 볼 수 없나요?
볼 수 없습니다. 원문을 제공하는 기관 안의 인터넷망에서만 열리므로 그 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협약도서관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모두이용’ 원문은 어디서나 무료로 열립니다.

Q. 국가전자도서관은 회원가입을 해야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검색과 모두이용 원문 열람은 가입 없이 됩니다. 태그, 서평, 사용자목록, Open API를 쓰려면 네이버·구글·카카오 같은 SNS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Q. 국가전자도서관에서 국회도서관 자료가 안 보여요.
검색 결과의 ‘기관웹사이트’ 탭을 보세요. 국회도서관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통합DB가 아니라 검색 API로 따로 연결돼 있어 첫 번째 탭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국가전자도서관 원문을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모두이용 자료만 통합뷰어의 저장 버튼으로 받을 수 있고, 현재 열람 중인 페이지만 저장됩니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받는 것은 막혀 있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해 9개 기관의 디지털 원문을 한 번에 찾는 곳이고, 검색과 무료 원문 열람은 회원가입 없이 됩니다. 원문을 찾을 때는 검색창 옆 ‘원문있음’을 켜고, 결과마다 붙은 이용 범위를 먼저 보세요. ‘모두이용’은 집에서도 열리지만 ‘도서관방문이용’은 원문을 가진 기관 안이나 협약도서관에서만 열립니다. 국회도서관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자료는 첫 탭이 아니라 ‘기관웹사이트’ 탭에서 나옵니다. 전자책 대출은 하지 않고, 모두이용 자료도 통합뷰어에서 지금 보는 페이지만 저장되니 전체 파일은 소장기관 누리집에서 받으세요. 로그인이 안 되면 가입에 쓴 SNS 계정에서 찾아야 합니다.

국가전자도서관(https://www.dlibrary.go.kr) 원문 모두이용과 자세히 보기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