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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트래커(https://www.sweettracker.co.kr) 바로가기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10. 1. 오후 11:11조회 0댓글 0

스윗트래커(https://www.sweettracker.co.kr)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스윗트래커 누리집은 개인용 간편 배송조회 창과 함께 기업용 스마트택배 API, 알림톡 대행 서비스를 안내합니다. 쇼핑몰이나 앱에 배송조회를 붙이려는 사람이 막히는 곳은 요금 등급과 호출 방식 변경입니다. 아래에서 조회·추적 API 차이, 월 요금표, GET 방식 종료 예정, 택배사 코드와 오류코드, 응답 필드, 무료 웹 템플릿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무료는 월 100건 — 같은 운송장은 하루 10번까지만 조회됩니다 · GET 방식 종료 예정 — 문서에 10월 30일 종료로 표시, POST로 바꿔야 합니다 · 이름·주소 칸은 빈 값 — 받는 사람·보내는 사람 정보는 더 이상 내려오지 않습니다

스윗트래커 조회 API와 추적 API — 무엇이 다른가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는 두 가지입니다. 언제 배송 정보를 가져오느냐가 다릅니다.

구분내용
조회 API고객이 요청할 때만 택배사에서 실시간 조회
조회 API 장점실제 택배사 상태와 차이가 거의 없음, 웹 템플릿 제공
추적 API요청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추적해 최신 상태를 미리 제공
추적 API 장점대용량 처리가 쉽고 상태가 바뀌면 먼저 알려줌
추적 API 계약연 단위 계약(후불 정산) 후 이용
추적 API 템플릿웹 템플릿 미제공

고객이 주문 화면에서 버튼을 눌러 한 번 보는 용도라면 조회 API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배송 상태가 바뀔 때마다 푸시 알림을 보내거나, 배송 완료를 기준으로 판매자 정산을 자동화하려면 추적 API가 맞습니다.

스윗트래커 안내에는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일정 시간마다 조회 API를 호출해 배송 상태를 저장하는 기능을 직접 만들면 그것이 추적 API와 같은 기능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 호출할 때마다 조회 건수가 차감되고, 같은 운송장의 하루 조회 한도에도 걸립니다. 운송장이 많다면 추적 API 계약이 나은지 따져 봐야 합니다.

추적 API는 요금표에 금액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계약 문의는 sales@sweettracker.co.kr로 합니다.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 요금 — 무료 100건부터

조회 API는 한 달 단위 이용권입니다.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등급월 요금 · 조회 건수 · 같은 운송장 하루 최대
FREE0원 · 월 100건 · 같은 운송장 하루 10회
STARTER50,000원 · 월 1,000건 · 하루 20회
BASIC80,000원 · 월 5,000건 · 하루 20회
PREMIUM150,000원 · 월 10,000건 · 하루 20회
PLATINUM300,000원 · 월 20,000건 · 하루 20회
VIP450,000원 · 월 30,000건 · 하루 20회

모든 등급에 배송조회 템플릿 페이지가 무료로 들어 있습니다. 끊기지 않게 쓰도록 자동 연장결제 기능도 있습니다.

건수 차감 규칙에서 알아둘 것이 두 가지입니다.

  • 유효하지 않은 송장번호를 조회한 건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 조회 가능 건수가 남아 있어도 이용기간이 끝나면 이월되지 않습니다.

무료 등급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것은 하루 10회 한도입니다. 고객이 같은 운송장을 계속 새로고침하는 화면에 붙이면 금방 한도에 닿습니다. 한 번 받은 결과를 잠시 저장해 두고 다시 보여 주면 건수와 한도를 함께 아낄 수 있습니다.

지금 키에 몇 건이 남았는지는 이용권 사용량 조회 기능으로 확인합니다. 총 사용량(totalAmount), 잔여 사용량(leftAmount), 이용권 시작·종료 시각(startDate·endDate)이 돌아옵니다.

스윗트래커 GET 방식 종료 예정 — POST로 바꾸는 법

배송조회 API 문서(Swagger)에는 운송장 조회, 택배사 조회, 이용권 사용량 조회의 GET 방식이 모두 ‘Deprecated – 10월 30일 종료 예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API 키가 URL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구분내용
기본 주소https://info.sweettracker.co.kr
운송장 조회/api/v1/trackingInfo
택배사 목록/api/v1/companylist
사용량 조회/api/v1/key/usage
권장 방식POST + JSON 본문
함께 지원POST + form(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바꾸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코드에서 ?t_key= 처럼 키를 쿼리스트링에 붙인 호출을 모두 찾습니다.
  2. 요청 방식을 POST로 바꿉니다.
  3. t_key, t_code, t_invoice 세 값을 JSON 본문에 넣습니다. 당장 손이 많이 가면 같은 이름의 form 필드로 보내도 똑같이 조회됩니다.
  4. 응답이 404로 오면 본문의 code와 msg를 읽어 원인을 확인합니다.
  5. 택배사 목록과 사용량 조회 호출도 같은 방식으로 바꿉니다.

문서에 종료일의 연도는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날짜가 지나기 전에 바꿔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자 인코딩은 UTF-8, 응답은 JSON이나 XML입니다.

스윗트래커 택배사 코드와 오류코드

택배사 코드는 숫자 문자열입니다. 연동 택배사는 국내 74곳, 국제 59곳이고, 스윗트래커는 국내 택배사의 99%와 연동된다고 안내합니다.

구분내용
우체국택배01
EMS12
목록 받기택배사 조회 API(/api/v1/companylist)
국제 여부응답의 International 값
코드 형식문자열(앞자리 0 유지)
전체 코드표배송조회 API 문서 첫 화면

코드를 숫자로 저장하면 01이 1로 바뀌어 조회가 실패합니다. 문자열로 다뤄야 합니다. 택배사는 수시로 추가되니 코드표를 코드에 박아 두기보다 택배사 조회 API로 받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조회가 실패하면 응답 본문의 code로 원인을 가립니다.

  • 101 발급된 고유키가 없음
  • 102 만료된 키
  • 103 키 사용량 초과
  • 104 유효하지 않은 운송장 번호 혹은 택배사 코드
  • 105 같은 운송장의 하루 요청 제한 건수 초과
  • 106 운송장 번호 조회 에러

103은 월 건수를 다 쓴 경우, 105는 같은 운송장을 하루에 너무 많이 부른 경우라 대처가 다릅니다. 103이면 등급을 올리거나 다음 이용기간을 기다리고, 105면 다음 날까지 같은 운송장 호출을 멈춰야 합니다.

스윗트래커 응답 필드 — 진행 단계와 빈 값이 된 칸

운송장 조회 결과에는 진행 단계(level)가 숫자로 옵니다. 화면에 배송 단계를 그릴 때 이 값을 씁니다.

level뜻
0택배사 조회 결과 배송 스캔 정보 없음
1배송준비중
2집화완료
3배송중
4지점 도착
5·6배송출발 · 배송 완료

level 0은 오류가 아닙니다. 택배사 조회 결과에 아직 배송 스캔 기록이 없다는 뜻이라, 택배사가 물건을 스캔하면 1 이상으로 바뀝니다. 배송 완료 여부는 complete(true/false)나 completeYN(Y/N)으로도 따로 옵니다.

상세 기록(trackingDetails)에는 진행 시간, 진행 위치 지점, 지점 전화번호, 배송기사 이름과 전화번호가 들어 있습니다. 시간은 한국 표준시(KST)입니다.

예전 연동 코드를 그대로 쓰는 곳에서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주소, 보내는 사람 이름 칸은 빈 문자열로 내려옵니다. 배송기사 사진(manPic)도 빈 값이고 주문번호·상품정보·우편번호 칸은 null입니다. 이 값을 화면에 그대로 찍던 서비스라면 빈칸이 보이니 표시 부분을 정리해야 합니다.

스윗트래커 무료 배송조회 템플릿과 문의처

개발 없이 배송조회 화면만 필요하면 무료 웹 템플릿을 씁니다. 쇼핑몰이나 웹사이트에 폼 하나만 넣으면 됩니다.

구분내용
템플릿 1·2·3Cyan · Pink · Gray(기본 스타일)
템플릿 4·5Tropical · Sky(상세 정보 강조형)
보낼 값t_key · t_code · t_invoice
보낼 곳info.sweettracker.co.kr/tracking/템플릿번호 (POST)
대표전화1668-1207
메일help@sweettracker.co.kr

템플릿 연결 순서는 이렇습니다.

  1. 배송조회를 넣을 페이지에 요청 폼을 추가합니다.
  2. t_key에 발급받은 API 키를 넣습니다.
  3. t_code에 택배사 코드, t_invoice에 운송장 번호를 넣습니다.
  4. 쓸 템플릿 번호(1~5)를 주소 끝에 붙입니다.
  5. 폼을 보내면 고른 템플릿 모양으로 배송 정보가 나옵니다.

폼 안에 API 키가 들어가므로 누구나 볼 수 있는 화면에서는 키가 노출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운영사는 (주)커넥트웨이브 스윗트래커이고 주소는 서울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입니다. 누리집 첫 화면에는 개인이 택배사를 고르고 운송장 번호를 넣는 간편 배송조회 창과, 알림톡 발송 대행 서비스(비즈엠, 가입 즉시 알림톡 100건 무료 발송)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스윗트래커 자주 묻는 질문

Q.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FREE 등급은 한 달 100건까지 무료이고 같은 운송장은 하루 10번까지 조회됩니다. 더 필요하면 월 50,000원(1,000건)부터 450,000원(30,000건)까지 유료 등급을 쓰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Q. 스윗트래커 API를 GET으로 호출해도 되나요?
배송조회 API 문서에 GET 방식은 ’10월 30일 종료 예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API 키가 URL에 노출되기 때문이며, POST 방식으로 JSON 본문이나 form 필드에 t_key·t_code·t_invoice를 담아 보내야 합니다.

Q. 스윗트래커 조회 결과에 받는 사람 이름이 안 나와요.
받는 사람 이름·주소와 보내는 사람 이름 칸은 빈 문자열로 제공됩니다. 오류가 아니라 응답 규격이 그렇게 바뀐 것이니 화면 표시 부분을 정리해야 합니다.

Q. 스윗트래커 조회에서 104 오류가 나요.
104는 운송장 번호나 택배사 코드가 유효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택배사 코드를 숫자로 저장해 01이 1로 바뀌지 않았는지, 운송장 번호를 정확히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유효하지 않은 송장 조회는 건수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Q. 스윗트래커 남은 조회 건수는 이월되나요?
이월되지 않습니다. 조회 가능 건수가 남아 있어도 이용기간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남은 건수는 이용권 사용량 조회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로 배송조회를 붙일 때는 먼저 용도를 정해야 합니다. 고객이 버튼을 눌러 한 번 보는 화면이면 월 이용권 방식의 조회 API로 충분하고, 무료 등급으로 한 달 100건, 같은 운송장 하루 10번까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상태가 바뀔 때마다 알림을 보내야 한다면 연 단위 후불 계약의 추적 API를 문의합니다. 이미 연동해 쓰고 있다면 키를 주소에 붙이는 GET 호출을 찾아 POST로 바꾸고, 받는 사람 이름·주소처럼 빈 값으로 오는 칸을 화면에서 정리하세요. 택배사 코드는 문자열로 다루고 목록은 택배사 조회 API로 받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1668-1207이나 help@sweettracker.co.kr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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