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https://www.kdata.or.kr) 데이터바우처 신청 자격과 민간부담금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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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 산업 진흥을 맡는 기관으로, 누리집을 찾는 기업 대부분은 데이터바우처 때문에 들어옵니다. 2026년 지원 한도와 일정, 수요기업 자격과 접수 단계에서 막히는 서류, 공개·활용부문 조건, 지금 진행 중인 민간부담금 점검, 문의처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마감 — 3월 31일 18시에 끝났고 지금은 사업 수행 기간입니다 · 기업당 최대 4,500만원·7,500만원 — 공개·활용부문은 산출물 전체 공개가 조건입니다 · 민간부담금 증빙은 11월 6일까지 — 현물을 넣은 수요기업만, 최종제출 후 수정 불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 2026년 접수는 끝났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6년 데이터바우처는 전년도 말에 공급기업을 먼저 뽑고, 올해 초에 수요기업을 공모했습니다.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3월 31일 오후 6시에 마감됐습니다.
| 구분 | 일정 |
|---|---|
| 공급기업 공모·접수 | 2025.11.12 ~ 2025.12.11 17:00 |
| 수요기업 공모·접수 | 2026.2.27 ~ 2026.3.31 18:00 |
| 선정심사·협약 | 2026년 4~5월 |
| 사업 수행 | 2026년 6~11월 |
| 현장감리·이행점검 | 2026년 8~11월 |
| 결과평가·성과확산 | 2026년 11~12월 |
지금 데이터바우처를 검색했다면 두 경우 중 하나입니다. 이미 선정돼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면 11월까지 이행점검과 민간부담금 점검을 챙겨야 하고, 새로 신청하려는 기업이라면 다음 공모를 준비해야 합니다. 진흥원은 일정이 내부 사정으로 바뀔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다음 해 공고는 데이터바우처 포털(kdata.or.kr/datavoucher) 공지사항에서 확인합니다.
사업 구조는 단순합니다. 진흥원이 데이터 상품과 가공 서비스를 팔 수 있는 공급기업을 모집·등록하고, 데이터가 필요한 수요기업을 공모로 선정해 공급기업의 상품·서비스를 바우처로 이용하게 합니다. 공급기업이 등록한 상품과 가공서비스는 포털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지원 한도와 부문
2026년 예산은 72억원, 지원 규모는 120건입니다. 정부지원금 한도는 부문에 따라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일반부문 | 기업당 정부지원금 최대 4,500만원 |
| 공개·활용부문 | 기업당 정부지원금 최대 7,500만원 |
| 구매 바우처 | 필요한 1차 데이터(raw data) 상품 구매비 |
| 가공 바우처 | 보유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가공하는 서비스 비용 |
| 일반가공 | 분석·서비스 개발용 데이터 구축·설계·분류·정제 |
| AI가공 | AI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과 단계별 검수·테스트 |
공개·활용부문은 2026년에 새로 생긴 부문으로 한도가 크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지원으로 만든 데이터 산출물은 초과 달성분까지 전부 공개해야 하고 일부만 공개하는 것은 안 됩니다. 공개라고 해서 아무나 내려받는 것은 아니고, 전담기관이 지정한 공간(데이터안심구역 등)에서 분석·AI 학습에 쓰이며 원본을 뺀 결과값만 밖으로 나갑니다.
제3자에게 권리가 있는 공개 데이터를 가져다 쓰는 것도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진흥원은 이 부문을 위해 2026년 7월 데이터 유형별 품질 점검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신청 자격과 가점
수요기업 신청 대상은 초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입니다. 사회현안해결분야로는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연구기관, 대학연구팀, 병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체납 |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은 신청 불가(해소 후 가능) |
| 외국계 회사 | 국내 사업자등록증·납세내역·중소기업확인서가 있어야 가능 |
| 비영리·협동조합 | 필수서류를 낼 수 있으면 신청 가능 |
| 공급기업 | 이미 지정된 공급기업은 수요기업 신청 불가 |
| 청년기업 가점 | 대표자가 공고일 기준 만 19~39세면 1점 |
| 다른 바우처 | 수행계획 내용이 같지 않으면 중복 참여 가능 |
예비창업자로 선정되면 협약 종료일 2개월 전까지 사업자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하지 않으면 사업 실패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청년기업 외에도 데이터 가치평가를 받은 데이터나 데이터 품질인증서를 받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번 사업에서 그 데이터를 가공·활용하는 기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기업은 선정심사에서 가점을 받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접수 서류에서 막히는 곳
신청은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PMS)에서 하고, 1단계에서 지원자격을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여기서 막히는 기업이 가장 많습니다.
| 구분 | 해결 |
|---|---|
| ‘기업 규모 조회 불가’ |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이력이 없는 경우 → 먼저 발급 |
| 국세 완납 서류 | 납세증명서 |
| 지방세 완납 서류 | 지방세납세증명(신청)서 |
| 개인사업자 | 원클릭에서 ‘대표자인증’ 선택, 대표자 인증서로 인증 |
| 서류가 ‘없음’으로 나올 때 | Step1 ‘수정’ → ‘제출서류 가져오기’ → 다시 ‘검증’ |
| 청년기업 검증 실패 | 원클릭에 기업정보 등록·갱신 후 재검토 |
사업자등록증명과 국세·지방세 완납 증명은 PMS가 원클릭 서비스로 받아와 자동 검증합니다. 원클릭 기업정보를 새로 등록하거나 고치면 PMS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리니 마감 직전에 처음 접속하면 늦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아 둡니다.
-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원클릭에 인증서로 로그인해 서류를 발급·제출합니다.
- PMS로 돌아와 지원자격 ‘검증’을 끝까지 진행합니다.
최종 제출 버튼을 눌렀더라도 마감 전까지는 신청서와 첨부파일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마감 뒤에는 수정·삭제·반환이 모두 안 됩니다. PMS 로그인이 안 되면 브라우저 쿠키를 지우고 다시 시도합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간부담금 점검 일정과 증빙
2026년 협약 수요기업 가운데 사업비에 현물을 구성한 기업은 민간부담금 점검을 받습니다. 예비창업자, 초기 중견기업, 대학연구팀, 공공기관은 대상이 아니어서 서류를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점검 안내 | 2026.9.23 공지, 실무책임자에게 문자 발송 |
| 증빙 제출 | 9.30 ~ 11.6 (최종제출 후 수정 불가) |
| 점검·보완 | 11.9 ~ 11.20 |
| 근로소득 | 원천징수부 등 1종 + 급여명세서 + 계좌이체확인증 |
| 사업·기타소득 | 원천징수영수증 + 급여명세서 + 계좌이체확인증 |
| 계좌이체확인증 | 바코드가 있는 확인증을 거래 건별로 각각 |
각 구분 안의 서류는 모두 내야 합니다. 바코드를 주지 않는 금융기관이라면 법인 계좌 입출금 내역처럼 거래를 증명할 서류로 대신합니다. 자료는 기간 안에 언제든 올릴 수 있지만 최종제출을 누르면 고칠 수 없으니 ‘저장’으로 임시저장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점검은 PMS에 등록된 참여인력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람이 바뀌었다면 협약정보 변경부터 해야 합니다. 신규채용 가점을 받으려면 협약변경(신규채용)을 먼저 하고 재직증명서와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등을 올려야 하며, 가점 대상자는 참여 1개월 이상, 참여율 1% 이상이어야 합니다. 문자를 못 받았다면 배정된 이행점검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안심구역과 문의처
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말고도 기업과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데이터안심구역 | 공공·민간의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한 환경에서 무료 분석(이용 신청·승인) |
| 데이터안심구역 문의 | 02-3708-5356 |
| 데이터바우처 문의 | datavoucher@kdata.or.kr, PMS 1:1 문의 |
| 데이터거래사 활용 | 1일 상한 40만원, 공급가액의 5% 이내 비용 편성 |
| 대표전화 | 02-3708-5300 |
| 주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42 부영빌딩 7·8층 |
데이터바우처 협약 기업은 데이터산업법에 따라 등록된 데이터거래사에게 큐레이션·멘토링을 받고 그 비용을 견적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단, 하루 40만원을 넘을 수 없고 합계가 공급가액의 5%를 넘지 못합니다.
사업 수행 중에는 필수교육(사업수행 윤리교육, 청렴교육)을 진흥원의 데이터온에어 에듀에서 들어야 합니다. 개별 가입하지 말고 PMS 쪽지로 받은 접속 정보로 들어가야 이수증이 제대로 나옵니다.
직접 찾아갈 때는 1·2호선 시청역 9번 출구에서 상공회의소 방향으로 걸어서 5분입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2026년 신청은 아직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였고, 지금은 선정 기업이 사업을 수행하는 기간입니다. 다음 공모는 데이터바우처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합니다.
Q.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는 얼마까지 지원하나요?
2026년 기준 기업당 정부지원금이 일반부문 최대 4,500만원, 공개·활용부문 최대 7,500만원입니다. 전체 예산은 72억원, 지원 규모는 120건입니다.
Q.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신청 때 기업 규모가 조회되지 않아요.
중소기업확인서를 한 번도 발급받지 않은 경우입니다. 중소기업확인서를 먼저 발급받고, 원클릭에 기업정보를 등록하거나 갱신한 뒤 지원자격 검증을 다시 진행합니다.
Q.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간부담금 점검은 누가 받나요?
2026년 협약 수요기업 중 사업비에 현물을 구성한 기업이 대상입니다. 증빙서류는 9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PMS에 올리고, 예비창업자·초기 중견기업·대학연구팀·공공기관은 대상이 아닙니다.
Q.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공개·활용부문은 무엇이 다른가요?
한도가 기업당 최대 7,500만원으로 크지만, 지원으로 만든 데이터 산출물 전체를 공개해야 하고 일부 공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공개된 데이터는 전담기관이 지정한 공간에서 분석·AI 학습에 쓰이고 원본을 뺀 결과만 반출됩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데이터바우처를 찾는다면 먼저 일정부터 보세요.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3월 31일에 끝났고 지금은 선정 기업의 사업 수행과 점검 기간입니다. 협약 기업 중 현물을 넣은 곳은 민간부담금 증빙을 11월 6일까지 올려야 하고, 최종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지원 한도는 일반부문 4,500만원, 공개·활용부문 7,500만원이며 공개·활용부문은 산출물 전체 공개가 조건입니다. 다음 공모를 노린다면 국세·지방세 체납을 정리하고 중소기업확인서를 미리 받아 두어야 접수 첫 단계의 자동 검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datavoucher@kdata.or.kr과 PMS 1:1 문의 게시판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