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https://www.kortennis.or.kr) KTA PLAY 가입과 선수등록 순서
대한테니스협회(https://www.kortennis.or.kr) KTA PLAY 자세히 보기 >
대한테니스협회 누리집을 찾는 사람은 대부분 대회 참가와 선수 등록 방법을 알고 싶어 합니다. 2026년부터 국내대회 신청 창구가 KTA PLAY로 바뀌면서 절차가 달라졌습니다. 아래에서 KTA PLAY 가입, 영문명과 WTN, 경기인 등록, 증명서 발급, 디비전리그, 지도자·심판 자격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국내대회는 KTA PLAY 가입 필수 — 신규 선수는 이메일로 등록 요청을 따로 보내야 합니다 · 영문 이름은 국제 기록과 똑같이 — 띄어쓰기·하이픈이 다르면 WTN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 신청서 업로드까지 해야 등록 완료 — 등록비만 내고 끝내면 경기인 등록이 안 됩니다
대한테니스협회 KTA PLAY — 2026년부터 대회 신청 창구
대한테니스협회는 2026년 4월 국내대회 운영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참가신청·대진표·결과를 메일, 구글폼, 엑셀로 따로 관리했지만, 지금은 국제공인 플랫폼인 토너먼트 소프트웨어 기반의 KTA PLAY에서 모두 처리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가입 주소 | kta.tournamentsoftware.com |
| 가입 필수 | 실적이 인정되는 국내대회 참가자 전원 |
| 처리 범위 | 참가신청 · 대진표 · 경기결과 · 랭킹 |
| 기존 등록 선수 | 체육인번호·생년월일로 정보 연동 |
| 신규 선수 | 이메일로 등록 요청 후 안내 |
| 문의·정보 수정 | kta@kortennis.or.kr |
새로 등록하는 선수는 회원가입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를 따릅니다.
- kta@kortennis.or.kr로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은 ‘KTA PLAY 신규 선수 등록 요청 (이름 / 소속)’입니다.
- 본문에 이름, 소속, 생년월일을 적습니다.
- 협회가 선수등록 완료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 KTA PLAY에 가입하고 대회에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놓치기 쉬운 지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대회 참가신청을 한 뒤 소속팀을 바꿨다면 계정 정보만 바뀌고 이미 낸 참가신청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협회 공지 첨부 안내에 따라 참가신청 안의 정보도 따로 고쳐야 합니다.
협회는 일선 지도자에게도 선수가 직접 가입하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대신 가입하면 본인 정보 연동이 꼬일 수 있으니 선수 본인 계정으로 만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KTA PLAY 영문명과 WTN
KTA PLAY에 넣는 영문 이름은 국제 테니스 등급인 WTN(World Tennis Number)과 연결됩니다. 이름이 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선수로 인식됩니다.
| 구분 | 기준 |
|---|---|
| 국제 플랫폼 가입자 | ATP·WTA·ITF·ATF·USTA 등에 쓴 영문 이름과 완전히 동일 |
| 동일 기준 | 대문자·소문자, 띄어쓰기, 하이픈(-)까지 |
| 국내대회만 참가 | 여권 영문 이름 |
| 나중에 국제 가입 시 | KTA PLAY에 넣은 영문 이름 그대로 |
| WTN 척도 | 40(초보) ~ 1(세계 정상급) |
| 업데이트 | 매주 수요일 |
WTN은 단식과 복식을 따로 매기고, 경기 전체가 아니라 세트마다 따로 분석해 계산합니다. 경기 전 두 선수의 WTN으로 결과를 예측하고, 예상보다 잘하면 오르고 못하면 내려갑니다.
단식 WTN이 10 이상인 선수에게는 ‘Game Zone’이 표시됩니다. 이 범위 안 상대와 붙으면 승률이 약 35~65%가 되도록 설계돼 있어 실력 향상에 가장 효과적인 상대입니다. 복식에는 Game Zone이 없습니다.
WTN 옆의 체크 표시도 봐야 합니다. 파란색 체크는 경기 결과가 충분히 쌓여 신뢰도가 높은 상태, 회색 체크는 경기 수가 적어 아직 점수가 계속 바뀔 수 있는 상태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경기인 등록 — 신청서 업로드까지
KTA PLAY 가입과 별개로, 선수·지도자·선수관리담당자·심판은 매년 경기인 등록을 해야 합니다. 등록은 스포츠지원포털에서 합니다.
- 스포츠지원포털에서 본인인증 후 등록을 신청합니다.
- 경기인 등록비를 냅니다.
- ‘신청정보 확인/수정’에서 소속 단체장 직인을 찍은 선수등록신청서를 올립니다.
- 본인 사진을 첨부합니다. 미첨부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 시도가 바뀌는 상급 학교 진학이라면 이적동의서도 올립니다.
| 구분 | 내용 |
|---|---|
| 등록 시기 | 연중 수시 (기본 기간 5월 31일까지, 이후 추가 등록) |
| 대회 출전 | 협회·대한체육회 주최 대회는 등록 후 출전 |
| 신청서 미업로드 | 등록 안 됨 |
| 본인인증 | 부모 대리 불가, 휴대폰 없으면 아이핀 |
| 신규 팀 등록 | 요청서를 kortennis@naver.com으로 (클럽은 사업자등록증) |
| 문의 | 국내사업본부 02-420-4285 내선 1번 |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등록비만 내고 끝내는 경우입니다. 협회 공지에는 등록비 납부 후 직인 날인 신청서를 반드시 올려야 하며, 올리지 않으면 선수 등록이 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본인인증도 자주 걸립니다. 부모가 대신 인증할 수 없고,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동의를 거쳐 아이핀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2026년 심판 등록은 2월부터 승인됐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 증명서 발급과 연락처
대학 진학이나 취업 서류로 쓰는 경기실적 증명서는 협회 누리집이 아니라 스포츠지원포털에서 발급합니다.
| 구분 | 증명서 |
|---|---|
| 선수 | 선수 등록 확인서 · 경기실적 증명서 |
| 대표 | 국가대표선수 확인서 · 국가대표후보선수 확인서 |
| 지도자 | 지도자등록 확인서 · 지도자실적 확인서 |
| 팀 | 팀등록 확인서 |
| 심판 | 심판등록 확인서 |
| 발급처 | 스포츠지원포털 |
협회 사무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 있습니다. 2층과 1층 114호로 나뉘어 있고 전화도 다릅니다.
- 1층: 전화 02-420-4285, 팩스 02-420-4284
- 2층: 전화 02-414-0974, 팩스 02-414-0976
- 대표 이메일: kortennis@hanmail.net
국제대회에 나가려는 주니어 선수라면 ITF의 IPIN이 따로 필요합니다. IPIN 없이는 ITF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없고, 주니어 대회는 최소 12세 11개월이 지나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 등록비는 프로 65달러, 주니어 40달러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디비전리그 — 만 19세 이상 동호인
성인 동호인을 위한 정규 리그가 테니스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입니다. 단발성 대회와 달리 시즌 단위로 운영되고 성적에 따라 다음 해 부서가 오르내립니다.
| 구분 | 내용 |
|---|---|
| 참가 대상 | 만 19세 이상 동호인·선수 출신 |
| 운영 단계 | T4~T7 (T1~T3은 확대 예정) |
| T7 | 생활체육 초급 · 순수 동호인·입문자 |
| T6 / T5 | 생활체육 중급 / 상급(우승·입상 경험자) |
| T4 | 전문(주니어) + 생활체육 최상급 |
| 진행 | 지역 정규리그 → 시도 플레이오프 → 전국 챔피언십 |
남성부와 여성부를 나눠 운영하고, 팀 단위 단체전과 개인전을 함께 합니다. 시즌 성적이 좋으면 다음 해 한 단계 위 부서로 승격하고, 나쁘면 강등됩니다.
디비전리그도 KTA 통합시스템에서 참가 신청과 순위 확인을 합니다. 처음 나간다면 실력을 부풀리지 말고 T7부터 시작하는 것이 비슷한 상대와 붙는 방법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지도자·심판 자격과 비용
테니스 코치나 심판을 하려는 사람은 협회 민간자격 과정을 거칩니다. 비용은 교육비·응시료·교재비·발급비를 합친 금액입니다.
| 과정 | 비용·조건 |
|---|---|
| Play Tennis Course | 총 42만원 |
| CBI Course (Level 1) | 총 104만원 |
| CAP Course (Level 2) | 총 127만원 |
| 테니스 심판 | 총 15만원 |
| 공통 | 응시료 5만원 · 자격발급비 1만원 포함 |
| 국내심판 4급 | 만 17세 이상 · 필기·실기 70점 이상 |
CAP(Level 2)는 12일 과정(대면 80시간, 온라인 8시간)이고 CBI(Level 1) 자격증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 선수 출신은 4급을 건너뛰고 3급에 바로 응시할 수 있는데, 선수경력확인서를 내고 필기·실기 모두 8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지도자에게 중요한 변화도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대한체육회 스포츠정보시스템에서 지도자 등록을 할 때 해당 자격증 첨부가 필수가 됩니다. 자격증 없이 지도자로 활동하던 사람은 그 전에 취득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테니스협회 대회에 나가려면 KTA PLAY 가입이 꼭 필요한가요?
네. 실적이 인정되는 국내대회에 참가하려면 KTA PLAY(kta.tournamentsoftware.com) 회원가입이 필수입니다. 이미 선수등록을 한 사람은 체육인번호와 생년월일로 연동되고, 신규 선수는 kta@kortennis.or.kr로 등록 요청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Q. 대한테니스협회 KTA PLAY 영문 이름은 어떻게 넣나요?
국제 플랫폼에 가입해 WTN이 있다면 그때 쓴 영문 이름과 대소문자·띄어쓰기·하이픈까지 똑같이 넣습니다. 국내대회만 나갔다면 여권 영문 이름을 넣습니다. 이름이 다르면 WTN 점수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Q. 대한테니스협회 경기인 등록비를 냈는데 등록이 안 됐어요.
등록비 납부 후 스포츠지원포털 ‘신청정보 확인/수정’에서 소속 단체장 직인을 찍은 선수등록신청서를 올려야 등록이 완료됩니다. 신청서를 올리지 않으면 선수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Q. 대한테니스협회 디비전리그는 누가 나갈 수 있나요?
만 19세 이상 테니스 동호인과 선수 출신이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T4부터 T7까지 4단계를 운영하며, T7은 입문·초급 동호인 대상입니다.
Q. 대한테니스협회 경기실적 증명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협회 누리집이 아니라 스포츠지원포털에서 발급합니다. 선수 등록 확인서, 국가대표선수 확인서, 심판등록 확인서 등 8종을 같은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 대회에 나가려면 두 가지를 모두 해야 합니다. 첫째는 매년 스포츠지원포털에서 하는 경기인 등록으로, 등록비를 낸 뒤 단체장 직인이 찍힌 신청서와 사진까지 올려야 완료됩니다. 둘째는 2026년부터 국내대회 신청 창구가 된 KTA PLAY 가입입니다. 기존 등록 선수는 체육인번호로 연동되고, 신규 선수는 이름·소속·생년월일을 적어 kta@kortennis.or.kr로 등록을 요청합니다. 영문 이름은 국제 플랫폼이나 여권과 띄어쓰기·하이픈까지 똑같이 넣어야 WTN이 이어집니다. 성인 동호인은 만 19세 이상이면 디비전리그 T7부터 시작할 수 있고, 지도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자격증이 있어야 등록됩니다. 문의는 국내사업본부 02-420-4285 내선 1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