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ETF(https://kbam.co.kr) 분배금 받는 매수 시점과 지급일 확인
RISE ETF(https://kbam.co.kr) 분배금 자세히 보기 >
RISE ETF 누리집을 찾는 사람은 대개 분배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언제까지 사야 받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아래에서 접속 주소와 연락처, 분배금 일정 공지 읽는 법, 매수 시점과 분배락, ETF 세금, 괴리율과 거래 시간, 상장폐지 점검까지 공식 공지와 투자 가이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 — 결제가 T+2라 기준일 당일에 사면 분배금을 못 받습니다 · 분배락은 손해가 아님 — 받은 현금과 낮아진 평가금액을 더하면 자산은 그대로입니다 · 기타 ETF는 매매차익도 과세 — 해외형·채권·레버리지는 15.4%, 분배금은 모두 과세입니다
RISE ETF 누리집 주소와 연락처
RISE ETF는 KB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입니다. 2024년 브랜드 변경으로 출범했고, 누리집은 kbam.co.kr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누리집 | kbam.co.kr |
| 예전 주소 | riseetf.co.kr · kbstaretf.com (자동으로 넘어감) |
| 운용사 | KB자산운용 |
| 대표전화 | 02-2167-8200 |
| 1:1 문의 | 고객지원 → 1:1 문의 (답변은 이메일)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쓰리아이에프씨 32·40·41층 |
예전 ETF 주소를 즐겨찾기해 둔 사람도 그대로 들어가면 됩니다. riseetf.co.kr, kbstaretf.com, www.kbam.co.kr 모두 kbam.co.kr 첫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상품은 ‘ETF 상품 → ETF 찾기’에서 봅니다. 2026년 10월 3일 기준 144개가 올라 있고, 상품명·시장가·순자산·기간 수익률·상장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연금계좌용 상품은 ‘ETF 연금투자’ 메뉴에 따로 모여 있습니다.
1:1 문의는 이메일 주소와 제목, 내용을 적어 보내면 담당자가 이메일로 답합니다. 간단한 질문은 화면의 RISE AI가 바로 답하지만, AI 답변은 참고용이라고 누리집에 적혀 있습니다.
RISE ETF 분배금 공지 — 기준일과 지급일이 다르다
월분배·커버드콜 ETF가 많아 분배금 공지가 한 달에도 여러 번 올라옵니다. ‘고객지원 → 공지사항’에서 분배금 탭을 누르면 분배 공지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9월 중순 분배 | 기준일 9월 15일(화) → 지급 9월 17일(목) |
| 9월 말 분배 | 기준일 9월 30일(수) → 지급 10월 2일(금) |
| 좌당 예상분배금 | 1주(좌)당 받을 금액 |
| 좌당 과세분배금 | 그 가운데 세금이 붙는 금액 |
| 분배율 | 공지에 적힌 날짜의 NAV 기준 |
| 예시 |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좌당 240원 · 1.86% |
공지에서 꼭 봐야 할 것은 지급기준일과 지급예정일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기준일은 받을 사람을 정하는 날이고, 돈은 그 뒤에 들어옵니다. 9월 공지 두 건은 모두 기준일 2영업일 뒤가 지급일이었습니다. 기준일에 계좌를 봐도 분배금이 없는 것은 정상입니다.
좌당 예상분배금과 과세분배금이 따로 적혀 있는 것도 눈여겨봅니다. 예를 들어 9월 중순 공지의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은 좌당 540원 가운데 과세분배금이 9원이었습니다. 공지에는 분배금 가운데 과세 대상 금액이 따로 적혀 있으니 세후 금액을 따질 때 함께 봅니다.
모든 ETF가 분배금을 주지는 않습니다. 이름에 TR이 붙은 ETF는 분배하지 않고 자동으로 재투자합니다.
RISE ETF 분배금 받는 매수 시점과 분배락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기준일에 그 ETF를 결제까지 끝난 상태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주식과 ETF는 사고 나서 결제까지 2영업일이 걸립니다(T+2).
| 시점 | 일어나는 일 |
|---|---|
|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 매수 → 분배금 받을 자격 |
| 기준일 1영업일 전 | 분배락 (개장 전 가격에 반영) |
| 지급기준일 | 받을 사람 명부 확정 |
| 지급예정일 | 현금 입금 |
| 2영업일 전 이후 매도 | 그래도 분배금은 나옴 |
| 분배금 재원 | 주식 배당 · 채권 이자 · 옵션 프리미엄 등 |
- 공지사항 분배금 탭에서 지급기준일을 확인합니다.
- 기준일에서 영업일로 이틀을 거슬러 올라간 날까지 매수합니다.
- 분배락일에 가격이 내려가도 놀라지 않습니다.
- 지급예정일에 증권 계좌로 현금이 들어왔는지 확인합니다.
분배락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배금은 ETF 안에 쌓여 있던 수익을 꺼내 준 것이라, 받은 현금과 낮아진 평가금액을 더하면 자산은 그대로입니다. 저금통에서 돈을 꺼낸 것과 같다고 KB자산운용 가이드는 설명합니다.
RISE ETF 세금 — 국내주식형과 기타 ETF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ETF는 주식처럼 거래되지만 세법상으로는 신탁형 펀드입니다. 그래서 증권거래세가 없고, 매매차익과 분배금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매매차익 과세는 ETF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 구분 | 내용 |
|---|---|
| 국내주식형 ETF 매매차익 | 비과세 |
| 기타 ETF 매매차익 | 보유기간과세 15.4% |
| 기타 ETF 범위 | 국내상장 해외형·채권·원자재·레버리지·인버스 등 |
| 분배금 | 모든 ETF 과세 |
| 증권거래세 | 면제 |
|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 종합과세 대상 |
헷갈리는 지점은 국내 주식을 담았는데도 기타 ETF로 분류되는 경우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액티브 ETF는 국내 주식에 투자해도 기타 ETF로 묶여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습니다.
기타 ETF의 보유기간과세는 이름과 달리 오래 들고 있다고 세율이 바뀌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증가분 가운데 적은 금액에 세금을 매기므로, 실제로 번 돈보다 세금을 더 내는 일은 없습니다.
분배금과 기타 ETF 매매차익이 쌓여 금융소득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KB자산운용 가이드는 이런 경우 ISA·연금계좌 활용을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RISE ETF 괴리율과 거래하기 좋은 시간
ETF 거래창의 가격은 실제 가치(NAV)와 조금씩 다릅니다. 이 차이를 괴리율이라고 합니다.
| 구분 | 뜻 |
|---|---|
| 시장가격 | 거래창에서 실제 사고파는 가격, 수급에 따라 출렁임 |
| NAV | 담은 자산의 1주 가치, 하루 한 번 산출 |
| iNAV | NAV를 장중 실시간으로 추정한 가격 |
| 프리미엄(+) | 시장가격이 NAV보다 비쌈 |
| 디스카운트(-) | 시장가격이 NAV보다 쌈 |
| 추적오차 | NAV가 기초지수를 얼마나 따라가는지(운용 품질) |
괴리율은 LP(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내 좁혀 줍니다. 그런데 개장 직후와 마감 무렵에는 LP 활동이 제한돼 괴리율이 커지기 쉬우니, 장중 안정적인 시간대에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KB자산운용 가이드는 안내합니다.
해외지수 ETF는 현지 시장이 쉬는 동안 국내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괴리율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거래가 한산하거나 수급이 한쪽으로 쏠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문 전에 iNAV와 현재가를 비교해 보면 제값보다 비싸게 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괴리율과 추적오차는 다른 지표입니다. 괴리율은 거래 시점의 가격 문제이고, 추적오차는 ETF가 기초지수를 잘 따라가는지 보는 운용 품질 지표입니다.
RISE ETF 상장폐지 기준과 사칭 주의
ETF도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기업 주식과 달리 ‘ETF로서 제 기능을 하는가’가 기준입니다. KB자산운용 가이드가 정리한 사유 가운데 주요한 것은 이렇습니다.
| 사유 | 기준 |
|---|---|
| 지수 추종 실패 | 상관계수 0.9 미만 3개월 지속 (액티브는 0.7 기준) |
| LP 없음 | LP가 없거나 교체 사유 뒤 1개월 내 새 계약 못 함 |
| 규모 미달 | 신탁원본·순자산 50억원 미만 관리종목 → 다음 반기 말에도 미달 |
| 신고의무 위반 | 고의·중과실·상습 위반 |
| 투자신탁 해지 | 펀드 자체를 유지할 수 없을 때 |
| 폐지 시 투자자 | 폐지 전 매도 또는 순자산가치 기준 청산금 |
상장폐지가 정해지면 폐지 전에 시장에서 팔거나, 끝까지 들고 있다가 순자산가치 기준으로 계산한 돈을 받습니다. 그 사이 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손실이 날 수 있으니, 들고 있는 ETF의 순자산 규모와 거래량을 가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권유 전화를 받았다면 ‘고객지원 → 방문판매 임직원 검색’에서 이름을 조회합니다. 방문판매 교육을 이수하고 투자권유 자격증이 있는 직원만 나오고, 이름이 나와도 동명이인이거나 사칭일 수 있습니다. KB자산운용 직원은 투자금이나 운용수수료를 개인 계좌로 보내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RISE ETF 자주 묻는 질문
Q. RISE ETF 분배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요?
지급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합니다. 주식과 ETF는 결제까지 2영업일이 걸려서(T+2), 기준일 당일이나 하루 전에 사면 분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2영업일 전까지 샀다면 그 뒤에 팔아도 분배금은 나옵니다.
Q. RISE ETF 분배금은 언제 입금되나요?
지급기준일이 아니라 지급예정일에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9월 말 분배는 기준일이 9월 30일, 지급일이 10월 2일이었습니다. 일정은 누리집 공지사항의 분배금 탭에서 확인합니다.
Q. RISE ETF 분배금을 받았는데 가격이 떨어졌어요.
분배락 때문입니다. 분배금은 ETF 안에 쌓인 수익을 꺼내 준 것이라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고, 받은 현금과 낮아진 평가금액을 더하면 자산은 그대로입니다. 분배락은 기준일 1영업일 전에 반영됩니다.
Q. RISE ETF 매매차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입니다. 해외형·채권·원자재·레버리지·인버스 같은 기타 ETF는 매매차익에 보유기간과세 15.4%가 붙고, 국내 주식을 담아도 레버리지·인버스·액티브면 기타 ETF로 분류됩니다. 분배금은 모든 ETF가 과세됩니다.
Q. RISE ETF 누리집 주소와 고객센터 번호는 무엇인가요?
누리집은 kbam.co.kr이고 예전 주소인 riseetf.co.kr·kbstaretf.com으로 들어가도 넘어갑니다. 대표전화는 02-2167-8200이며 누리집 1:1 문의로도 질문할 수 있습니다.
RISE ETF는 KB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이고 누리집은 kbam.co.kr입니다. 분배금 일정은 공지사항의 분배금 탭에 올라오는데, 지급기준일과 실제 돈이 들어오는 지급예정일이 다르니 둘 다 확인해야 합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 둬야 하고, 기준일 1영업일 전에는 분배락으로 가격이 분배금만큼 내려가지만 자산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해외형·채권·레버리지 같은 기타 ETF는 15.4%가 붙고, 분배금은 모두 과세됩니다. 거래는 괴리율이 커지기 쉬운 개장 직후와 마감 무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02-2167-8200이나 누리집 1:1 문의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