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주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커뮤니티

타다(https://www.tadatada.com) 바로가기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10. 9. 오후 1:31조회 0댓글 0

타다(https://www.tadatada.com)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타다는 앱으로 부르는 택시 호출 서비스로, 실시간 호출과 미리 잡는 예약을 함께 운영합니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취소 수수료와 결제입니다. 아래에서 실시간 호출의 취소·미탑승 수수료, 예약 취소 시각별 수수료와 변경 규칙, 가결제와 결제 실패, 짐·반려동물 탑승 정책, 분실물 찾기, 서울엄마아빠택시 포인트까지 타다 고객센터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실시간 호출은 배차 2분 뒤부터 취소 수수료 — 도착 후 5분 안에 안 타면 미탑승 수수료 · 예약은 12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 — 2시간 이내 취소는 확정 요금 80% · 호출 때 결제는 가결제 — 하차 시 취소되고 실제 요금만 결제

타다 실시간 호출 취소·미탑승 수수료

타다 실시간 호출은 차량이 배차된 뒤 일정 시간이 지나 취소하거나, 차가 왔는데 타지 않으면 수수료가 붙습니다. 차종(넥스트·플러스·라이트)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구분내용
취소 수수료 기준배차 후 2분이 지나 취소
넥스트·플러스 취소3,000원
라이트 취소1,000원
미탑승 기준차량 도착 후 5분 이내 미탑승
미탑승 수수료넥스트 4,000원 · 플러스 5,000원 · 라이트 2,000원
면제도착 예정과 실제 도착이 5분 이상 차이

여기서 많이 놓치는 것은 면제 조건입니다. 앱에 표시된 도착 예정 시간보다 차가 5분 이상 늦게 왔다면 취소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반대로 내가 늦어 차를 5분 넘게 세워 두면 배차가 취소되고 미탑승 수수료가 붙습니다.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추가 대기시간 요청을 쓰세요. 드라이버가 출발지에 도착하면 앱에 요청 버튼이 뜨고, 드라이버가 수락하면 대기가 늘어납니다. 실시간 호출은 기본 5분을 포함해 최대 15분까지 기다릴 수 있고 추가 1분에 200원(최대 2,000원)입니다. 드라이버는 요청을 거절할 수 있고, 수락 뒤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와 대기요금이 함께 결제됩니다.

다른 차에 잘못 탔다면 즉시 내가 부른 드라이버에게 전화해 알리고 앱에서 호출을 취소합니다. 탑승 전에는 앱에 나온 차량 번호와 실제 차량 번호가 같은지 꼭 확인하세요. 수수료가 잘못 붙었다면 날짜·시간·상황을 적어 고객센터에 알립니다.

타다 예약 취소 수수료와 변경 규칙

예약은 출발지와 도착지로 요금을 확정해 두는 대신, 드라이버가 정해진 뒤 취소하면 시각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 수수료는 쿠폰을 적용하기 전 확정 요금이 기준입니다.

구분내용
드라이버 미확정 · 확정 후 10분 이내무료
출발 12시간 전까지무료
12~9시간 전확정 요금 10%(최대 5,000원)
9~2시간 전확정 요금 50%(최대 10,000원)
2시간 이내확정 요금 80%(최대 20,000원)
10분 지나도 연락 두절·미탑승확정 요금 100%, 예약 취소될 수 있음

예약 규칙은 이렇습니다.

  1. 앱 메인에서 [예약]을 눌러 일정·출도착지·차량을 고릅니다. 서울·경기·인천 출발이고 도착지는 제한이 없습니다.
  2. 지금부터 최소 30분 뒤부터 최대 8주 뒤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3. 탑승 20분 전까지 드라이버 매칭을 시도합니다.
  4. 탑승까지 2시간 이상 남았다면 시간을 최대 30분 당기거나 미룰 수 있습니다.
  5. 픽업 장소는 바꿀 수 없어 취소 후 다시 예약해야 합니다.

예약 요금은 정해진 금액이라 중간에 내려도 예정된 요금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이동 중 일정이 바뀔 것 같다면 타다도 실시간 호출을 권합니다. 최종 이동 거리가 예상보다 길거나 도로 사정이 나쁘면 요금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예약 서비스는 기본 대기 10분이 무료이고, 추가 대기는 10분당 3,000원으로 최대 60분까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가 예약 시각에서 10분이 넘도록 오지 않으면 고객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탑승 인원은 플러스 3명, 넥스트 5명, 프리미엄 밴 10명까지 권장합니다.

타다 가결제·결제 실패·현금 결제

호출이나 예약을 하자마자 카드 결제 문자가 오면 놀라기 쉽습니다. 이것은 결제수단이 유효한지 확인하려고 예상 요금을 먼저 거는 가결제입니다.

구분내용
가결제 시점실시간 호출·예약 접수 때 예상 요금
하차 시가결제 취소 → 실제 요금 재결제(1건당 1회만 결제)
호출·예약 취소 시가결제 즉시 취소, 카드사에 따라 2~3일
결제 실패미결제 요금 등록 → 납부 전까지 이용 제한
재결제주기적으로 자동 시도, 보통 당일·다음 날 완료
현금 결제결제수단 미등록·비회원 호출 때만 차량 안에서

카드 한도 초과나 앱 오류로 결제가 안 됐을 때 드라이버에게 현금을 따로 주면 이중결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앱이 등록 카드로 다시 결제를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타다는 이 경우 현금 요구를 거부하고, 정상 상황에서 현금을 요구하는 드라이버는 앱으로 제보하라고 안내합니다. 미결제 요금은 카드 잔액을 채우거나 결제 카드를 바꾸면 납부되고 그때부터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행료와 주차비처럼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생긴 비용은 이용자가 냅니다. 요금의 ‘통행료’ 항목에 합산돼 자동 결제되고 영수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면 교통 정체, 유료도로, 경로 변경이 원인일 수 있고, 불필요한 우회가 의심되면 1:1 문의로 증빙과 함께 접수합니다. 환불은 카드 승인 취소로만 되고 현금 환불은 없습니다.

타다 짐·반려동물·카시트 탑승 정책

짐과 반려동물에는 정해진 기준이 있고, 기준을 넘는 요구로 운행이 안 되면 취소·미탑승 수수료가 붙습니다.

구분내용
실을 수 없는 짐20kg 이상, 트렁크에 안 들어가는 양·부피
파손 우려 물품자전거·휠체어·가구·TV 등 전자제품
짐만 운반불가(이용자가 함께 타야 함)
실을 수 있는 짐인원수에 맞는 여행 캐리어·골프가방
반려동물몸 전체를 덮는 케이지 필수(슬링백 불가)
카시트(넥스트)부가서비스 5,000원

플러스와 라이트는 차종에 따라 트렁크에 LPG 가스통이 있어 짐 공간이 좁을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는 운행만 하므로 짐을 실어 줄 의무가 없습니다. 짐이 많다면 탑승 전 앱의 안심번호로 드라이버에게 짐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실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반려동물은 케이지가 없으면 탑승이 제한됩니다. 장애인 보조견은 하네스나 조끼로 확인되면 케이지 없이 탈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나 승객 때문에 차가 오염되거나 파손되면 세차 실비와 영업손실비용, 원상 복구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만 6세 미만 영유아와 탈 때는 카시트를 가져오거나 카시트 차량을 예약하라고 권합니다. 예약할 때 카시트를 필수 옵션으로 고르지 않으면 카시트 없는 차가 배차될 수 있습니다. 전 좌석 안전벨트를 거부하면 승차가 제한될 수 있고, 차 안 흡연(전자담배 포함)이나 드라이버 폭언은 바로 이용 자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타다 분실물 찾기 — 하차 후 3일이 기준

차에 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하차 후 3일이 기준입니다. 드라이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앱의 분실물 찾기 기능은 3일 동안만 열립니다.

구분내용
3일 이내이용내역 상세 → 드라이버와 통화 또는 메시지
3일 이후고객센터 문의
접수 조건결제수단 등록·결제 동의 필요
직접 전달 10km·1시간 이내영업손실비 30,000원
직접 전달 그 이상영업손실비 50,000원
경찰 인계가맹 운수사가 7일 이내 인근 경찰서·지구대로

드라이버가 영업을 멈추고 물건을 가져다주면 거리와 시간에 따라 영업손실비가 등록 카드에서 자동 결제됩니다. 직접 받지 않고 경찰서나 차고지에서 찾을 생각이어도 접수 때는 결제수단 등록과 결제 동의를 해야 합니다. 상황이 바뀔 수 있어서입니다.

직접 전달을 원해도 시간을 지정할 수 없고, 전자제품이나 귀중품은 드라이버 사정에 따라 인근 경찰서나 운수사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꽃처럼 상하는 물건은 바로 폐기됩니다. 타다는 플랫폼이라 분실물 보관·파손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드라이버가 퇴근했거나 운행 중이면 통화가 바로 안 될 수 있으니, 메시지를 자세히 남겨 두면 운행을 마친 뒤 연락이 옵니다.

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포인트 쓰는 법

서울시 서울엄마아빠택시 포인트는 2026년에 타다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영아와 함께 탈 때만 쓰는 포인트라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구분내용
앱 반영자치구 승인 후 영업일 5일 이내
사용 기간승인일부터 1년이 되는 달 말일 23:59까지
호출 방법‘서울엄마아빠택시’ 차량 옵션 선택(카시트 차량)
쓸 수 있는 것운행료·카시트·통행료·취소·미탑승 수수료·대기·주차요금
쓸 수 없는 것영업손실비·서비스팁, 현장 결제
필수 조건대상 영아와 함께 탑승

승인 전에 타다 앱을 설치하고 가입·본인인증을 마쳐 두어야 빨리 반영됩니다. 반영되면 앱 푸시와 알림톡으로 알려 줍니다.

막히는 지점은 하차 시각입니다. 사용 기간이 끝나기 전에 내려야 포인트가 적용되고, 미리 포인트를 걸어 예약했더라도 하차가 만료일 뒤면 소멸돼 적용되지 않습니다. 포인트는 보유한 최대 금액이 자동 적용돼 일부만 골라 쓸 수 없고, 카드와 함께 결제하거나 쿠폰과 겹쳐 쓸 수 있습니다.

영아와 함께 타지 않고 포인트를 쓰면 부정수급으로 보고 원화로 환산해 환수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호출은 차량당 카시트 1개까지 설치되고, 다른 시도로 이사해도 남은 포인트는 쓸 수 있지만 서울 밖에서는 호출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타다 자주 묻는 질문

Q. 타다 실시간 호출 취소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차량 배차 후 2분이 지나 취소하면 넥스트와 플러스는 3,000원, 라이트는 1,000원입니다. 차량이 도착한 뒤 5분 안에 타지 않으면 미탑승 수수료(넥스트 4,000원, 플러스 5,000원, 라이트 2,000원)가 붙습니다. 도착 예정과 실제 도착이 5분 이상 차이 나면 취소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Q. 타다 예약은 언제까지 무료로 취소할 수 있나요?
드라이버가 정해지기 전, 예약 확정 후 10분 이내, 또는 출발 12시간 전까지는 무료입니다. 그 뒤로는 12~9시간 전 10%(최대 5,000원), 9~2시간 전 50%(최대 10,000원), 2시간 이내 80%(최대 20,000원)가 붙습니다.

Q. 타다 호출했는데 탑승 전에 결제가 됐어요.
결제수단 확인을 위한 예상 요금 가결제입니다. 하차하면 가결제가 취소되고 실제 요금이 다시 결제되며, 호출이나 예약을 취소하면 가결제도 바로 취소됩니다. 카드사에 따라 반영까지 2~3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Q. 타다에 물건을 두고 내렸어요.
하차 후 3일 이내라면 앱 이용내역 상세의 분실물 찾기로 드라이버에게 직접 연락하고, 3일이 지났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드라이버가 직접 가져다주면 거리에 따라 영업손실비 30,000원 또는 50,000원이 결제됩니다.

Q. 타다에 반려동물과 함께 탈 수 있나요?
탈 수 있지만 반려동물의 몸 전체를 덮는 케이지가 필수이고 슬링백은 안 됩니다. 케이지가 없으면 탑승이 제한되며, 장애인 보조견은 하네스나 조끼로 확인되면 케이지 없이 탈 수 있습니다.

타다를 쓸 때 먼저 알아둘 것은 시간 기준입니다. 실시간 호출은 배차 2분 뒤부터 취소 수수료가 붙고, 차가 도착한 뒤 5분 안에 타지 않으면 미탑승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늦을 것 같으면 추가 대기를 요청하고, 차가 예정보다 5분 이상 늦게 왔다면 취소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예약은 출발 12시간 전까지 무료로 취소되고 2시간 이내 취소는 확정 요금의 80%가 붙으며, 픽업 장소는 바꿀 수 없습니다. 호출 때 빠져나가는 돈은 가결제라 하차하면 실제 요금으로 바뀌고, 결제가 실패해도 현금을 따로 주지 않아야 이중결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하차 후 3일 안에 앱 분실물 찾기를 쓰고, 서울엄마아빠택시 포인트는 영아와 함께 탈 때만 사용 기간 안에 내려야 적용됩니다.

타다(https://www.tadatada.com)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