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FileSync(https://freefilesync.org) 바로가기
FreeFileSync(https://freefilesync.org)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FreeFileSync는 외장하드·USB·네트워크 폴더에 자료를 백업하거나 두 PC의 폴더를 맞출 때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에서 공식 다운로드와 지원 운영체제,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와 비즈니스판 가격, Two way·Mirror·Update 방식 차이, 실수로 지운 파일 찾는 곳, 백신 경고와 예약 실행 오류, 동기화 뒤 개수가 안 맞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무료는 개인 용도만 — 회사·단체·정부기관은 기기당 20유로 비즈니스판 · Mirror는 백업 쪽에서 지웁니다 — 지우지 않으려면 Update 방식 · 예약 실행 시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UNC 경로 — 드라이브 문자는 안 보일 수 있습니다
FreeFileSync 다운로드와 지원 운영체제
FreeFileSync는 공식 누리집 freefilesync.org의 Download 메뉴에서 받습니다. 최신 버전은 2026년 9월 9일에 나온 14.12입니다.
| 구분 | 내용 |
|---|---|
| Windows | 11·10·8.1·8·7 |
| Windows Vista·XP | 10.11 버전까지만 지원 |
| macOS | OS X 10.10부터 최신 macOS까지 |
| Linux | x86-64, 주요 배포판 |
| 소스 코드 |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공개 |
| 화면 언어 | 한국어 포함 30개 이상 |
쓰는 순서는 간단합니다.
- 왼쪽(원본)과 오른쪽(대상) 폴더를 고릅니다.
- 비교(Compare)를 눌러 다른 파일을 찾습니다.
- 동기화 방식을 고릅니다.
- 동기화(Synchronize)를 눌러 실행합니다.
새 버전은 이전 버전을 지우지 않고 같은 폴더에 덮어 설치하면 됩니다. 10 버전부터는 설치 파일에 광고가 없습니다. 자세한 설명서는 프로그램에서 F1을 누르면 열리고, 인터넷이 안 되면 설치 폴더 안의 오프라인 설명서를 봅니다.
파일 수에 인위적인 제한은 없습니다. 제작사는 메모리 1GB마다 약 100만 쌍의 파일을 한 번에 동기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FreeFileSync 무료 범위 — 회사·기관은 비즈니스판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무료 범위입니다. FAQ의 ‘Is FreeFileSync free for commercial use?’에 대한 답이 No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표준판 | 무료 · 개인의 개인 용도만 |
| 기부판 | 기부 금액 자유 · 개인 용도만 |
| 비즈니스판 | 기기당 20유로, 무제한 사용 |
| 비즈니스판 대상 | 개인의 상업적 사용, 회사·단체·정부기관 |
| 업데이트 | 비즈니스판 구매 후 1년 포함 |
| 환불 | 다운로드 링크 제공 뒤 원칙적으로 불가 |
기부판과 비즈니스판은 기본 동기화 기능에 편의 기능이 더 붙습니다.
- 기부판: 자동 업데이트, 병렬 파일 복사, 이메일 알림, 포터블판(USB·외장하드 설치)
- 비즈니스판: 자동 업데이트, 병렬 파일 복사, 이메일 알림, 무인 설치, 세금계산서
포터블판은 기부판에만 있습니다. 제작사는 포터블로 쓰면 탐색기 오른쪽 클릭 메뉴로 설정 파일을 다루거나 일괄 작업을 바로 실행하는 기능을 못 쓸 수 있어 일반 설치를 권합니다.
재배포 규칙도 있습니다. 표준 설치 파일은 무료로, 내용을 바꾸지 않고, 다른 압축 파일이나 설치 프로그램에 넣지 않는 조건으로 나눠 줄 수 있습니다. 기부판과 비즈니스판은 어떤 방식으로도 나눠 줄 수 없습니다.
기부 후 다운로드 링크는 바로 화면에 뜨고 메일로도 옵니다. 몇 분이 지나도 메일이 없으면 스팸함과, 결제할 때 쓴 메일 주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FreeFileSync 동기화 방식 — Mirror는 지웁니다
동기화 방식을 잘못 고르면 백업 쪽 파일이 사라집니다. 왼쪽이 원본, 오른쪽이 대상입니다.
| 구분 | 내용 |
|---|---|
| Two way | 양쪽 폴더 모두 작업할 때, 생성·수정·삭제가 양방향으로 반영 |
| Mirror | 오른쪽을 왼쪽과 똑같이 맞춤, 오른쪽에서 파일을 지움 |
| Update | 백업에 추가만 함, 원본에서 지운 파일도 백업에는 남음 |
| Custom | 비교 결과나 변경 종류별로 방향을 직접 지정 |
| sync.ffs_db | Two way는 첫 동기화 뒤 기록 파일을 만들어 다음 방향을 정함 |
| 이동 파일 감지 | 기록 파일을 쓰면 복사·삭제 대신 이동으로 처리 |
Mirror는 오른쪽 폴더를 원본의 정확한 복사본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하면 대상에서 파일을 지웁니다. 원본에서 실수로 지운 파일이 있으면 백업에서도 지워집니다. 사진처럼 원본을 정리해도 백업에는 남기고 싶다면 Update를 고릅니다. Update는 반대로 백업 쪽에서 지운 파일을 다시 복사하지도 않습니다.
이동한 파일 감지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파일로 변경 감지’를 켜야 하고, 처음 동기화할 때는 안 되고 두 번째부터 됩니다. FAT 파일 시스템의 일부 이동과 SFTP는 감지가 안 돼 복사 후 삭제로 처리합니다.
FreeFileSync 실수로 지운 파일 찾는 곳
동기화로 파일이 지워졌다면 어디서 찾을지는 삭제 처리 설정에 달렸습니다. 동기화 설정에서 고른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 구분 | 내용 |
|---|---|
| 영구 삭제(Permanent) | 복구 프로그램으로 시도, 덮어쓰인 정도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 |
| 휴지통(Recycle Bin) | 휴지통에 있음, 나중에 버린 파일에 밀려 비워졌을 수 있음 |
| 버전 관리(Versioning) | 지정한 폴더에 있음 |
| 버전 관리 기능 | 지우거나 덮어쓴 파일의 이력 보관 |
| 사용 중인 파일 | 볼륨 섀도 복사로 잠긴 파일도 복사 |
| 안전 복사 | 데이터 손상을 막는 방식으로 복사(fail-safe) |
복구 가능성은 설정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중요한 백업이라면 삭제 처리를 ‘버전 관리’로 두고 보관 폴더를 정해 두면, 동기화로 지워지거나 덮어쓰인 파일이 그 폴더에 남습니다.
날짜·시각 매크로(%date%, %time%)를 폴더 이름에 쓰면 날짜별 백업 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USB처럼 드라이브 문자가 바뀌는 장치는 볼륨 이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카메라는 MTP로 연결해 동기화할 수 있고, FTP·FTPS·SFTP로 서버 폴더와도 맞출 수 있습니다.
FreeFileSync 백신 경고와 예약 실행 오류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 백신이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작사는 FreeFileSync에 악성코드가 없다고 밝히고, 추정 탐지(휴리스틱)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원인 | 새로 나왔거나 내려받은 수가 적은 프로그램을 위험으로 판단 |
| 추정 탐지 표시 | 탐지 이름에 gen, generic, heur, heuristic, reputation |
| 제작사 권고 | 백신 하나만 믿지 말고 여러 엔진 검사로 비교 |
| 예약 실행 오류 |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못 찾음 |
| 예약 실행 해결 | 드라이브 문자 대신 UNC 경로(\\서버\공유) |
| 권한 복사 오류 | 도구 → 옵션에서 권한 복사 해제 |
Windows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 실행할 때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안 보이는 일이 잦습니다. 드라이브 문자로 연결한 네트워크 폴더는 그 사용자 세션에만 묶여 있어서, 스케줄러가 다른 계정으로 돌거나 ‘가장 높은 수준의 권한으로 실행’을 켜면 새 세션이 생겨 보이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탐색기와 FreeFileSync에서 직접 그 폴더가 열리는지 봅니다.
- 스케줄러가 테스트할 때와 같은 사용자 계정으로 도는지 봅니다.
- 폴더 입력 칸의 드롭다운에서 경로를 UNC 형식으로 바꿉니다.
‘Cannot read/write permissions’ 오류는 NTFS 권한 복사를 켜 둔 경우입니다. 제작사는 권한 복사가 보통 필요 없으니 꺼 두라고 안내하고, 꼭 필요하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라고 합니다.
FreeFileSync 동기화 뒤 개수·파일이 다를 때
동기화가 끝났는데 탐색기에서 개수를 세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FAQ가 꼽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기본 필터 | $Recycle.Bin, System Volume Information, thumbs.db 제외 |
| 심볼릭 링크 | 기본으로 건너뜀 |
| 무시한 오류 | 비교 중 오류가 났는지 확인 |
| 긴 경로 | 탐색기는 260자 넘는 경로를 못 셈 |
| 탐색기 자체 | 개수를 잘못 세는 경우도 있음 |
| 정확히 비교 | 필터를 비우고 다시 비교 |
그래도 설명이 안 되면 하위 폴더로 내려가며 양쪽을 비교해 실제로 다르게 처리된 파일을 찾으라고 제작사는 안내합니다.
동기화를 마쳤는데 다음 비교에서 같은 파일이 또 다르다고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백신이나 Windows 색인 서비스가 복사된 파일에 숨은 데이터(대체 데이터 스트림)를 붙이면서 수정 시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어떤 프로그램이 파일을 바꾸는지 찾아 그 프로그램의 설정을 꺼야 합니다.
오류를 신고하거나 기능을 제안할 곳은 공식 포럼입니다. 이미 해결된 문제가 많아 포럼 검색이 가장 빠르다고 제작사는 안내합니다.
FreeFileSync 자주 묻는 질문
Q. FreeFileSync는 회사에서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표준판과 기부판은 개인이 개인 용도로 쓸 때만 허용됩니다. 회사·단체·정부기관이나 개인의 상업적 사용은 기기당 20유로인 비즈니스판을 사야 하고, 1년 업데이트가 포함됩니다.
Q. FreeFileSync Mirror와 Update 차이는 무엇인가요?
Mirror는 오른쪽 폴더를 왼쪽과 똑같이 만들기 위해 오른쪽에서 파일을 지웁니다. Update는 추가와 수정만 복사하고 지우지 않아서 원본에서 지운 파일도 백업에 남습니다.
Q. FreeFileSync 포터블판은 어디서 받나요?
포터블판은 기부를 하면 받는 기부판에 들어 있습니다. 제작사는 포터블로 쓰면 일부 기능을 못 쓸 수 있어 일반 설치를 권합니다.
Q. FreeFileSync 예약 실행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못 찾아요.
드라이브 문자로 연결한 네트워크 폴더는 사용자 세션에 묶여 있어 작업 스케줄러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폴더 경로를 \\서버\공유 같은 UNC 형식으로 바꾸면 됩니다.
Q. FreeFileSync 설치할 때 백신 경고가 떠요.
제작사는 악성코드가 없다고 밝히고, 새 프로그램을 위험으로 판단하는 추정 탐지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탐지 이름에 generic, heur, reputation 같은 말이 있으면 추정 탐지입니다.
FreeFileSync는 두 폴더를 비교해 다른 부분만 복사해 주는 백업 프로그램이지만, 쓰기 전에 두 가지를 정해야 합니다. 하나는 사용 범위입니다. 무료 표준판과 기부판은 개인의 개인 용도만 허용되고, 회사·단체·정부기관은 기기당 20유로인 비즈니스판을 사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동기화 방식입니다. Mirror는 오른쪽을 왼쪽과 똑같이 만들려고 백업 쪽 파일을 지우니, 지우지 않으려면 Update를 고르고, 중요한 자료라면 삭제 처리를 버전 관리로 둡니다. 예약 실행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안 보이면 UNC 경로로 바꾸고, 탐색기와 개수가 다르면 기본 필터와 260자 넘는 경로를 확인하세요. 최신 버전은 공식 누리집 freefilesync.org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