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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홈은 무료호스팅, 무료홈페이지(닷홈빌더), 유료 웹호스팅, 도메인, SSL 인증서를 제공하는 웹호스팅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오래 쓸 수 있지만 6개월 연장 규칙을 놓쳐 사이트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닷홈 무료호스팅 사양, 6개월 연장과 만료 후 처리, 도메인 연결, 접속 오류 원인, FTP·SSH, 무료홈페이지와의 차이까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6개월마다 연장 신청 — 안 하면 계정이 차단되고 14일 뒤부터 복구 비용이 붙습니다 · 도메인 연결은 도메인플러스 — 무료호스팅은 월 500원 옵션을 붙여야 보유 도메인이 연결됩니다 · 무료홈페이지는 다른 상품 — 닷홈빌더 무료 상품이라 트래픽 10G, 쇼핑몰 불가입니다
닷홈 무료호스팅 사양 — 500M·월 15G
닷홈 무료호스팅은 설치비 없이 쓰는 웹호스팅입니다. 기본 사양은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디스크 | 500M |
| 트래픽 | 월 15G |
| 기본 도메인 | 계정명.dothome.co.kr |
| DB | MySQL 8.x, 무제한, 관리기는 도메인 주소/myadmin |
| PHP | 7.4·8.0·8.2·8.4 중 선택 |
| 계정 수 | 1인 최대 2계정(도메인플러스는 제한 없음) |
웹서버는 Apache 2.x, 문자셋은 UTF-8이고 FTP 아이디가 1개 나옵니다. 신청할 때 CMS 자동 설치를 고르면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 쓸 수 있고, 신청 때 못 했다면 마이닷홈 → 호스팅관리 → 해당 호스팅 → CMS 설치에서 나중에 설치합니다.
무료호스팅에서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폼메일 발송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료 호스팅으로 바꾸면 하루 100건까지 보낼 수 있고, PHP mail 함수로만 보내며 SMTP 릴레이 발송은 안 됩니다. PHP 7.4보다 낮은 버전이 필요하면 상위 호스팅 상품을 신청해야 합니다.
용량이 모자라면 추가 옵션을 붙입니다. 디스크는 1G에 3,000원, 트래픽 추가는 50G에 월 3,000원, 트래픽 충전은 100G에 10,000원입니다. 충전 트래픽은 기본 트래픽을 다 쓴 뒤 쓰이고, 충전을 신청한 계정에만 적용됩니다.
닷홈 무료호스팅 6개월 연장과 만료 후 처리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연장입니다. 무료호스팅은 평생 무료가 아니라 6개월마다 연장 신청을 해야 계속 무료인 구조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기본 사용 기간 | 신청 후 6개월 |
| 연장 | 6개월마다 연장 신청, 비용 없음 |
| 연장을 안 하면 | 계정 차단 |
| 만료 후 14일 | 계정 자료 보관, 연장 유예 기간 |
| 유예 14일이 지나면 | 복구·연장 비용 청구 |
| 만료 30일 지나 삭제 | 기술지원 게시판에 복구 가능 여부 문의 |
닷홈은 6개월씩만 연장하는 이유를 신청만 하고 쓰지 않는 계정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연장 신청을 잊으면 실제로 쓰고 있던 사이트도 차단됩니다.
만료된 사이트를 되살리는 순서는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만료 후 14일 안이면 유예 기간이므로 연장 신청을 합니다.
- 14일이 지났다면 복구·연장 비용을 내고 되살립니다.
- 만료 후 30일이 지나 계정이 삭제됐다면 기술지원 문의 게시판에 복구가 되는지 먼저 묻습니다.
유료 웹호스팅은 기준이 다릅니다. 만료 후 30일 안에는 사이트가 중지된 채로 연장할 수 있고, 30~60일 사이에는 삭제돼 복구 비용을 내야 하며, 60일이 지나면 복구가 안 됩니다. 마이닷홈의 만료 알림내역에서 받은 알림을 볼 수 있습니다.
닷홈 무료호스팅 도메인 연결과 SSL
무료호스팅 기본 상태로는 내가 산 도메인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도메인플러스 옵션을 붙여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도메인플러스 요금 | 월 500원 |
| 디스크 | 500M → 750M |
| 트래픽 | 월 15G → 22.5G |
| 보유 도메인 연결 | 가능 |
| SSL 인증서 | 유료 SSL만 설치 지원 |
| 무료 SSL | 도메인플러스보다 상위 웹호스팅 상품에서 연결 |
도메인 연결 순서는 이렇습니다.
- 무료호스팅 안내 페이지에서 도메인플러스를 신청합니다.
- 마이닷홈 → 호스팅관리 → 상세보기로 들어갑니다.
- 도메인 연결 메뉴에서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 다른 업체에서 산 도메인이라면 네임서버를 닷홈으로 바꾸거나, 네임서버 업체에서 DNS 레코드를 호스팅 계정으로 고칩니다.
다른 업체의 네임서버가 그대로 등록돼 있으면 호스팅 계정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닷홈은 안내합니다. 또 보안인증서를 설치하지 않은 채 https 주소로 들어가면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것도 닷홈이 꼽는 접속 장애 원인입니다.
닷홈 사이트 접속 안 될 때 — 403·404·트래픽
사이트가 갑자기 안 열릴 때 닷홈이 꼽는 주요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 증상 | 원인·대처 |
|---|---|
| index 파일 없음 | 루트 폴더(html)에 index 파일이 없으면 접속 불가 |
| https 접속 | 보안인증서 미설치 상태에서 https 주소로 접속 |
| 트래픽 초과 | 월 15G를 다 쓰면 접속 불가 |
| 403 오류 | 접근 권한 문제 또는 html 폴더에 index 파일 없음 |
| 404 오류 | 주소 오타, 잘못된 링크, 파일 없음 |
| 권한 확인 | 기술문의로 호스팅 계정 접근 권한 확인 요청 |
트래픽은 방문자에게 전송되는 데이터 총량입니다. 닷홈 설명으로는 10MB짜리 웹페이지를 100명이 열면 1GB가 쓰이고, 한 사람이 100번 열어도 똑같이 1GB가 쓰입니다.
트래픽을 다 썼을 때 닷홈이 권하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행사·홍보로 잠깐 몰린 경우라면 트래픽 충전(100G 10,000원)을 씁니다.
- 사이트가 커져 꾸준히 많이 쓴다면 트래픽 추가(50G 월 3,000원)를 하거나 상위 웹호스팅으로 바꿉니다.
‘무제한 웹호스팅’ 상품도 이용약관을 어기지 않는 보통의 웹사이트 기준으로 트래픽 제한이 없다는 뜻이며, 같은 서버의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사용은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닷홈은 밝힙니다.
닷홈 FTP·SSH·PHP 버전 설정
파일을 올리는 FTP와 원격 접속 SSH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FTP/SSH 접속 실패 | 짧은 시간 반복 실패 시 PC IP 차단 가능 |
| 차단 해제 | 기술문의에 PC 공인 IP를 남기면 확인 후 해제 |
| 무료호스팅 SSH | 2026년 3월 3일부터 신규 상품군 지원 |
| 구 상품군 | SSH 지원 대상 아님 |
| SSH 켜기 | 웹호스팅 상세보기 → 웹서버/FTP 정보 → SSH 접속설정 |
| MySQL 버전 | 변경 불가 |
2026년 2월 공지에 따르면 SSH 개선과 함께 Git 명령어를 지원하고, SSH 24시간 자동 차단 정책은 없어졌습니다. 내 계정이 지원 대상인지는 웹호스팅 상세보기 화면의 도메인 항목에 나오는 서버 IP로 확인합니다.
PHP 버전은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 마이닷홈 → 호스팅 관리 → 웹호스팅 목록으로 갑니다.
- 해당 호스팅의 상세보기를 엽니다.
- PHP 버전을 골라 변경합니다.
닷홈은 PHP 버전을 바꾸면 설치한 CMS나 만든 홈페이지가 그 버전을 지원하는지에 따라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바꾸기 전에 권장 PHP 버전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닷홈 무료홈페이지(닷홈빌더)와 무료호스팅 차이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지만 무료홈페이지와 무료호스팅은 다른 상품입니다. 무료홈페이지는 닷홈빌더의 무료 상품 이름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만드는 방법 | 무료홈페이지: 블록·템플릿 / 무료호스팅: 직접 업로드·CMS |
| 트래픽 | 무료홈페이지 월 10G / 무료호스팅 월 15G |
| 디스크 | 둘 다 500M |
| 도메인플러스 | 무료홈페이지 월 2,000원 / 무료호스팅 월 500원 |
| 연장 | 둘 다 6개월마다 연장 확인 |
| 쇼핑몰 | 무료홈페이지는 결제 연동 불가 |
무료홈페이지는 닷홈빌더의 모든 기능을 쓸 수 있고 광고 배너가 붙지 않습니다. 코딩 없이 템플릿을 골라 블록을 끼워 만들며, 파일은 일반 FTP 대신 웹 방식 파일관리자로 올립니다.
템플릿은 마이닷홈 → 닷홈빌더 관리 → 닷홈빌더 목록 → 상세보기 → 템플릿 재설치에서 횟수 제한 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템플릿을 바꾸면 그동안 작업한 데이터가 지워집니다.
무료홈페이지는 결제 연동을 지원하지 않아 쇼핑몰로는 쓸 수 없고, 상품 소개용 카탈로그로만 쓸 수 있습니다. 문의는 1:1 문의 게시판으로 하며, 일반 문의는 평일 09:30~17:30, 장애 문의는 24시간 받습니다.
닷홈 자주 묻는 질문
Q. 닷홈 무료호스팅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6개월마다 연장 신청만 하면 설치비 없이 계속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연장 신청을 하지 않으면 계정이 차단됩니다.
Q. 닷홈 무료호스팅 연장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계정이 차단되고 만료 후 14일 동안은 자료를 보관하며 연장 유예 기간을 줍니다. 14일이 지나면 복구·연장 비용이 청구되고, 만료 30일이 지나 삭제된 계정은 기술지원 게시판에 복구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합니다.
Q. 닷홈 무료호스팅에 내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나요?
기본 상태로는 안 되고 월 500원인 도메인플러스 옵션을 붙여야 합니다. 도메인플러스를 쓰면 디스크와 트래픽도 50% 늘어나고, 유료 SSL 인증서 설치를 지원합니다.
Q. 닷홈 사이트가 갑자기 접속이 안 돼요.
닷홈이 꼽는 주요 원인은 html 폴더에 index 파일이 없을 때, 보안인증서 없이 https 주소로 들어갈 때, 월 트래픽을 다 썼을 때입니다.
Q. 닷홈 무료홈페이지와 무료호스팅은 같은 건가요?
다른 상품입니다. 무료홈페이지는 닷홈빌더의 무료 상품으로 블록과 템플릿으로 만들고 월 트래픽이 10G입니다. 무료호스팅은 직접 파일을 올리는 웹호스팅으로 월 트래픽이 15G입니다.
닷홈 무료호스팅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6개월 연장입니다. 연장 신청을 놓치면 계정이 차단되고, 만료 후 14일이 지나면 복구나 연장에 비용이 붙으며, 30일이 지나 삭제된 계정은 복구가 되는지부터 물어봐야 합니다. 기본 사양은 디스크 500M, 월 트래픽 15G이고, 내 도메인을 연결하려면 월 500원 도메인플러스를 붙여야 합니다. 사이트가 안 열리면 index 파일, https 주소, 트래픽 초과를 먼저 보고, FTP가 막혔다면 기술문의에 공인 IP를 남깁니다. 블록으로 만드는 무료홈페이지는 별개 상품이라 사양과 도메인플러스 요금이 다르니 신청 전에 어느 쪽인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