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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학회로, 1956년 대한마취과학회로 창립했습니다. 누리집은 회원용이 중심이지만 일반인용 마취 FAQ를 따로 운영합니다. 아래에서 일반인 FAQ 찾는 법, 수술 전 금식 시간, 마취 전에 알려야 할 약과 병력, 수면마취의 위험, 척추마취 후 두통과 무통분만, 사무국 연락처를 학회 안내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금식은 성인 8시간·소아 6시간 — 금식이 안 되면 부위마취도 못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 수면마취도 전신마취의 일종 — 가장 큰 위험은 호흡억제, 보호자와 함께 퇴원합니다 · 척추마취 후 두통 3.5~11% — 6~8시간 머리를 들지 않는 자세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누리집 — 일반인 마취 FAQ는 입구가 따로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첫 화면에는 입구가 네 개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찾는 마취 설명은 ‘일반인’ 입구에만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전문가 | 회원 로그인·학술행사·학회공지·보험공지 |
| 전공의 | 연차별 수련교과과정·전문의자격시험·전공의 기록부 |
| 일반인 | general.anesthesia.or.kr — 마취 FAQ·통증 FAQ |
| ENGLISH | 영문 누리집 |
| 마취 FAQ 분류 | 전신마취·부위마취·수면마취·통증 |
| 통증 FAQ | 만성 통증·삼차신경통·대상포진후 신경통 등 15개 항목 |
일반인 누리집 메뉴는 공지사항, 학회소개, 마취 FAQ, 통증 FAQ 네 개입니다. 마취 FAQ에는 금식 이유, 마취 중 각성, 척추마취와 경막외 마취의 차이, 무통분만, 수면마취 위험성 같은 질문이 올라 있습니다.
학회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가 수술 전 환자 관리, 수술 중 마취 방법 선택과 감시, 수술 후 급성 통증·중환자·회복 환자 관리를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수술실 밖 시술에서의 전신마취·감시하 마취·진정(수면마취)도 마취통증의학과 의사가 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학회 FAQ는 마취 중 각성(겉으로는 마취 상태지만 의식이 돌아오는 현상)이 전신마취의 0.2~0.4% 정도에서 생긴다고 적고 있습니다. 전신마취 때는 공기보다 훨씬 높은 농도의 산소를 넣기 때문에 마취로 머리가 나빠진다는 것은 오해라고 설명합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안내 수술 전 금식 — 성인 8시간·소아 6시간
마취 전 금식 시간은 학회 FAQ 두 곳에서 같은 기준으로 나옵니다.
| 구분 | 내용 |
|---|---|
| 성인 | 마취유도 8시간 전부터 금식 |
| 소아 | 6시간 전부터 금식 |
| 이유 | 위 내용물이 역류해 기도 폐쇄·흡인 폐렴 |
| 금식이 안 됐을 때 | 전신마취뿐 아니라 부위마취도 못 받는 것이 원칙 |
| 흡인 위험이 높은 사람 | 비만·당뇨·임신 → 처방에 따라 제산제·위 운동 촉진제 |
| 불안감 | 심한 불안은 위가 비는 것을 늦춤 |
부위마취도 금식 대상입니다. 학회는 수술 중 의식이 있든 없든 구토로 위산이 폐로 들어가면 치명적일 수 있어서, 금식이 안 된 환자는 전신마취뿐 아니라 부위마취도 받을 수 없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합니다.
수술이 급해 금식이 8시간이 안 된 경우 음식물이 역류해 기도로 들어갈 수 있고, 폐렴이 생기면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학회 FAQ는 적고 있습니다.
반대로 척추마취 뒤에는 특별히 금식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합니다. 전신마취 뒤에는 장 운동이 돌아와 가스가 나와야 식사를 하지만, 척추마취는 장 운동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장관 부위 수술은 예외입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안내 마취 전에 알려야 할 약과 병력
학회 FAQ는 마취 전에 환자가 직접 알려야 할 것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평소 먹는 모든 약을 빠짐없이 마취의에게 알립니다. 마취제와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약이 있습니다.
- 아스피린계 약은 출혈 위험이 있어 최소 일주일 이상 중단이 권장되기도 하므로 주치의·마취의와 반드시 상의합니다.
- 성분을 모르는 다이어트 약이나 크레아틴 같은 보충제는 수술 중 전해질을 빠르게 바꿀 수 있어 특히 상의합니다.
- 약·음식·특정 물질에 심한 알레르기가 있으면 알립니다.
- 전신마취 뒤 안 좋은 기억이 있거나 가족 중 전신마취 합병증을 겪은 사람이 있으면 알립니다.
- 치료 중인 모든 질환을 주치의에게 알립니다. 질환에 따라 검사가 추가되거나 협진을 거칩니다.
| 구분 | 내용 |
|---|---|
| 가족력 | 악성고열증은 유전 소인이 있어 대비가 필요 |
| 흔들리는 치아 | 삽관 때 치아 손상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
| 감기 등 상기도 감염 | 삽관 때 기관지 경련 가능 |
| 심장 질환 | 부정맥·심근경색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음 |
| 얼굴·기도 구조 변형 | 삽관이 어려울 수 있음 |
| 수술 후 폐 합병증 예방 | 기침을 크게 하고 가래를 잘 뱉기 |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안내 수면마취 — 전신마취의 일종
수면마취는 학회 설명으로는 전신마취의 일종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방법 | 정맥주사로 최면제·진정제 투여 |
| 약물 | 전신마취와 거의 같은 약, 용량만 적음 |
| 시행 | 시술 전 면담·마취 중 감시를 하는 마취의사 |
| 가장 큰 위험 | 호흡억제 |
| 시술 뒤 부작용 | 현기증·저혈압·구토·시야 흐림 |
| 퇴원 | 기억 억제가 길어질 수 있어 보호자와 함께 |
학회는 수면마취도 마취에 속하므로 시술 전에 환자를 면담하고 마취 중 상태를 감시할 수 있는 마취의사가 해야 한다는 점을 전 세계적으로 강조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호흡억제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약에 따라, 또 체질에 따라 다른 사람보다 오래 잠들거나, 깨어서 움직이는데도 조금 전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자와 함께 퇴원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몇 시간 안에 없어지고, 심하면 길항제로 시간을 줄이기도 합니다.
약에 대한 알레르기도 있을 수 있어 시술 전 면담에서 환자 정보를 확인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안내 척추마취 후 두통과 무통분만
척추마취는 3-4번 또는 4-5번 요추 사이로 가는 바늘을 넣어 국소마취제를 주입합니다. 성인의 척수 신경은 1번 요추까지만 내려와 있어 바늘이 신경을 직접 자극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학회는 설명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척추마취 후 두통 | 약 3.5~11%, 가장 흔한 합병증 |
| 원인 | 바늘 자리로 뇌척수액이 새어 압력이 떨어짐 |
| 예방 자세 | 6~8시간 정도 머리를 들지 않는 자세 |
| 경과 | 대부분 1주일 이내 완화, 지속되면 혈액 패치 |
| 무통분만 시작 | 보통 자궁경부 4~5cm 열린 뒤 |
| 무통분만 중 감시 | 산모 혈압 5~15분 간격, 태아 심박동 계속 |
완전히 꼼짝 않고 누워 있을 필요는 없지만, 머리를 들지 않는 자세가 두통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학회 FAQ는 적고 있습니다. 수술 후 허리 통증 빈도는 전신마취와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무통분만은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넣고 진통제를 계속 넣는 방법입니다. 분만 시간이 늘어난다는 보고는 있지만 제왕절개를 늘리지는 않는다고 하고, 산모는 의사나 간호사의 말에 따라 의식적으로 힘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유수유도 가능합니다. 무통분만에 쓰는 약은 양이 적고 반감기가 짧아 모유의 양이나 아기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학회는 안내합니다. 부작용으로는 시술 부위 통증, 일시적 혈압 저하, 가려움, 두통, 일시적 배뇨 곤란이 적혀 있습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사무국 연락처와 세부전공학회
학회 사무국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근처에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주소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09, 101동 3503호 (우 04146) |
| 전화 | 02-792-5128 |
| 팩스 | 02-792-4089 |
| 이메일 | anesthesia@kams.or.kr |
| 지하철 | 5·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공덕역 2번 출구, 건물 지하 1층과 연결 |
| 주차 | 101동 지하 5층, 사무국에 차량번호 알리면 무료주차 등록 |
주차는 반드시 101동 지하 5층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안내합니다.
학회 아래에는 세부전공학회 15곳이 있습니다. 대한뇌신경마취학회, 대한마취약리학회, 대한산과마취학회, 대한소아마취학회, 대한신경근연구학회, 대한심폐혈관마취학회, 대한이식마취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척추통증학회, 대한통증학회, 대한호흡관리학회, 대한IMS학회, 대한부위마취학회,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 대한외래마취학회입니다.
학회는 1956년 대한마취과학회로 창립했고, 1985년 대한통증학회처럼 분야별 학회가 차례로 만들어졌다고 학회 소개에 적혀 있습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수술 전 금식을 몇 시간 하라고 하나요?
성인은 마취유도 8시간 전, 소아는 6시간 전까지 금식하라고 안내합니다. 금식이 안 된 환자는 전신마취뿐 아니라 부위마취도 받을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Q.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마취 FAQ는 어디에 있나요?
첫 화면의 ‘일반인’ 입구(general.anesthesia.or.kr)에 있습니다. 마취 FAQ는 전신마취·부위마취·수면마취·통증으로 나뉘고 통증 FAQ는 따로 있습니다.
Q.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수면마취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수면마취는 전신마취의 일종이라 마취의사가 시행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가장 큰 위험은 호흡억제이고, 기억이 끊길 수 있어 보호자와 함께 퇴원하도록 안내합니다.
Q.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척추마취 후 두통을 어떻게 안내하나요?
척추마취 후 두통은 약 3.5~11%에서 생기고, 6~8시간 정도 머리를 들지 않는 자세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대부분 1주일 이내 좋아지고, 계속되면 혈액 패치 치료가 있습니다.
Q.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사무국 전화번호는?
02-792-5128입니다. 팩스는 02-792-4089, 이메일은 anesthesia@kams.or.kr이고 사무국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09, 101동 3503호에 있습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누리집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볼 내용은 첫 화면의 일반인 입구에 모여 있습니다. 학회는 성인은 마취유도 8시간 전, 소아는 6시간 전까지 금식하라고 안내하고, 금식이 안 되면 부위마취도 받을 수 없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합니다. 평소 먹는 약은 모두 마취의에게 알리고, 아스피린계 약은 주치의·마취의와 중단 여부를 상의해야 합니다. 수면마취도 전신마취의 일종이라 호흡억제가 가장 큰 위험이고, 보호자와 함께 퇴원하도록 안내합니다. 척추마취 후 두통은 약 3.5~11%에서 생기며 6~8시간 머리를 들지 않는 자세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학회 사무국 전화는 02-792-512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