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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https://www.kasl.org) 바로가기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10. 20. 오후 6:14조회 1댓글 0

대한간학회(https://www.kasl.org)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대한간학회 누리집은 첫 화면이 인트로라 일반인 자료를 찾기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일반인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길, B형 간염의 전염과 가족 예방접종, C형 간염의 전염 경로와 가족 검사, A형 간염 접종 대상, 알코올 간질환과 지방간 기준, 바이러스간염 전문가 찾기와 사무국 연락처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일반인 자료는 /general/ — 첫 화면 인트로에서 ‘일반인 For Public’을 눌러야 나옵니다 · B형 보유자는 예방접종 대상이 아님 — 가족 중 항원·항체가 모두 없는 사람이 접종 대상입니다 · C형 간염은 백신이 없음 — 면도기·칫솔·손톱깎이 공동 사용을 피하고 가족도 검사합니다

대한간학회 첫 화면 — 일반인 홈페이지는 따로 있습니다

대한간학회 주소(kasl.org)로 들어가면 학회 화면이 아니라 인트로 페이지가 뜹니다. 여기서 어느 칸을 누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누리집으로 갑니다.

메뉴가는 곳
전문가 For Professionals의사 회원용 학회 누리집(학술행사·진료가이드라인)
일반인 For Public/general/ — 환자·가족용 간질환 정보
CMH학회 영문 학술지 누리집
한국간재단기부·학술 연구·대국민 홍보 사업
English영문 안내
되돌아가기일반인 홈페이지 상단 ‘Intro 바로가기’·’전문인 홈페이지’

일반인 홈페이지의 주요 메뉴는 이렇게 나뉩니다.

  1. 간질환 바로 알기 — 간에 대한 일반 상식, 간질환 종류(급성 간염·B형·C형·약인성 간손상·알코올·비알코올 지방간·간경변증·간암·자가면역성), 간 건강백서.
  2. 한국인 간질환 백서·바로알기 소책자 — 학회 소개말에 따르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3. 간의 날 캠페인·간학회 유튜브 — 행사 안내와 동영상.
  4. 바이러스간염 전문가 찾기 — 지역·병원·의료진 검색.
  5. 공지사항 — 공지·보도자료·간질환 복지정보로 나뉩니다.

간질환 복지정보 분류에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간질환복지정보책자 5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가장 최근 것이 2021년판입니다.

대한간학회 B형 간염 — 감염 사실 아는 사람은 25%

B형 간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간염입니다. 일반인 홈페이지가 제시하는 숫자입니다.

구분내용
감염 인구전체 인구의 약 3~4%
감염 사실을 아는 사람약 25%
신생아기 감염90% 이상 만성 간염으로 진행
간경변증 진행5년 누적 발생률 23%
s항원 소실매년 약 0.4%
면역관용기 검사약 3~6개월마다 정기검사

우리나라 B형 간염은 어머니에게서 아기로 옮는 수직감염이 대부분입니다. 아버지나 형제·자매가 보유자일 때도 어머니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가족 간 전염 가능성이 있어 예방접종을 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미 바이러스를 가진 보유자는 예방접종 효과가 없어 접종 대상이 아닙니다. 접종 대상은 모든 영유아와 B형 간염 항원·항체가 모두 없는 성인이며, 성인·어린이 모두 총 3회 접종합니다. 보유자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출산 후 12시간 안에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습니다.

일상생활의 기준도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함께 식사하는 것을 제한하거나 식기를 따로 쓰거나 소독할 필요가 없고, 악수·포옹·가벼운 입맞춤·기침·재채기·대화·수영으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면도기·칫솔 공동 사용, 비위생적인 문신·침·부황·피어싱은 전염 경로입니다.

e항원이 없어진 비증식기도 약 20%는 재활성화를 반복하며 간경변증으로 갈 수 있어 주기적인 초음파·혈액검사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대한간학회 C형 간염 — 백신이 없어 경로를 막아야 합니다

C형 간염은 B형과 달리 예방 백신이 없습니다. 학회는 약물남용·성 접촉·문신·침술 과정의 감염을 막는 데 힘써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구분내용
보유 인구전 국민의 약 1%
만성화한 번 감염되면 70~80%
간경변증·간암 진행만성 환자 중 30~40% 정도
만성 간질환 중 비중약 10~15%
수혈 감염1992년 이후 수혈 전 검사로 가능성 매우 낮음
초기 증상대부분 없음, 20~30년 뒤 발견되는 경우 많음

지금의 주요 전파 경로는 정맥주사 약물 남용, 성 접촉, 면도기·칫솔·손톱깎이 공동 사용, 비위생적인 문신·피어싱·침술입니다. 감염된 산모를 통해 신생아에게 옮는 경우는 극히 적고, 모유 수유·식사·가벼운 키스 같은 일상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환자로 진단되면 생활 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함께 사는 가족도 검사를 받습니다.
  2. 면도기·칫솔·손톱깎이처럼 혈액이 묻을 수 있는 기구는 따로 씁니다. 식기는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3. 음주는 간기능을 악화시키고 간암 발생을 촉진하므로 금주합니다. 흡연도 간암 발생을 높여 금연합니다.
  4.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생약제는 피합니다.
  5.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간경변증·간암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진단은 혈액으로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를 찾거나 바이러스를 직접 확인하는 HCV RNA 검사로 하고, 간질환의 정도는 초음파 같은 영상검사나 간조직 검사로 봅니다.

대한간학회 A형 간염 접종 — 20~40대 항체 30%대

급성 간염 페이지에는 A형 간염 접종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구분내용
국가필수예방접종2015년부터, 12~23개월 모든 소아
20~40대 항체 보유30%대로 낮음
20~30대접종 이력이 없으면 접종 권고
40대 이상항체가 없으면 접종 권고
접종 횟수총 2회
2차 접종1차 접종 후 6~12개월 뒤

A형과 B형(D형) 간염은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있지만, C형 간염은 쓸 수 있는 백신이 없고 E형 간염도 국내에서 쓸 수 있는 백신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B형 간염 예방접종은 1995년부터 국가 예방접종 사업으로 영유아에게 시행됐습니다. 접종력이 없는 성인 가운데 보유자의 가족, 혈액제제를 자주 수혈받는 환자, 혈액투석 환자, 의료기관 종사자, 수용시설 수용자·근무자 등은 접종을 권유합니다.

환자 혈액에 오염된 바늘에 찔렸을 때 항체가 없다면 면역항체(HBIG) 주사와 예방접종을 시작해야 하므로 내원해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한간학회 알코올 간질환·지방간 기준

알코올 간질환 페이지는 술 종류별 알코올 양을 표로 보여 줍니다.

술(한 병)알코올 양
소주 360mL(19%)알코올 54g
막걸리 750mL(6%)알코올 35g
맥주 355mL(4.5%)알코올 12g
와인 700mL(12%)알코올 66g
양주 360mL(40%)알코올 113g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양남성 하루 20g 이하(소주 2잔 정도), 여성 10g 이하

학회는 이 기준도 알코올 대사 능력의 개인차가 커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매일 80g 이상(소주 1~1.5병 정도)을 10~15년 넘게 마시면 간경변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알코올 간경변과 심한 알코올 간질환에는 안전한 음주 범위가 없습니다. 문제 음주는 다음 네 질문 가운데 두 개 이상에 해당할 때로 봅니다.

  1. 술을 끊어야 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2. 타인이 나의 음주 형태를 비난한 적이 있다.
  3. 음주 후 기분이 나빠지거나 죄의식을 느낀다.
  4. 과음 후 아침에 해장술을 마신다.

비알코올 지방간질환은 체중 감량이 핵심입니다. 현재 체중의 10%를 3~6개월에 걸쳐 서서히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너무 급한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적습니다. 체질량지수 25를 넘거나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여성 80cm를 넘으면 비만·복부비만으로 봅니다.

대한간학회 바이러스간염 전문가 찾기와 사무국

‘바이러스간염 전문가 찾기’는 B형·C형 간염 진료 의사를 찾는 화면입니다.

구분내용
지역 검색전체, 서울·경기·인천 ~ 제주도
직접 검색병원명 / 의료진 이름
결과 항목성명·병원명·주소·전문분야·병원 누리집
업데이트추천 대상은 월 단위로 업데이트될 수 있음
사무국 전화02-703-0051 · 팩스 02-703-0071
사무국 메일kasl@kams.or.kr

사무국은 (04158)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A동 1210호에 있습니다. 지하철은 마포역 2번 출구나 공덕역 1번 출구를 이용하라고 안내합니다.

차로 갈 때는 지하 1층에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 방문자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린 뒤, 정원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20m 걸어 A동 로비에서 1210호를 호출합니다.

일반인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으라는 생활 수칙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대한간학회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간학회 일반인 홈페이지는 어디서 들어가나요?
kasl.org 첫 화면이 인트로 페이지라서 ‘일반인 For Public’을 눌러야 일반인 홈페이지(/general/)로 갑니다. ‘전문가 For Professionals’는 의사 회원용 누리집입니다.

Q. 대한간학회 기준으로 B형 간염 보유자도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미 바이러스를 가진 보유자는 예방접종 효과가 없어 접종 대상이 아닙니다. 접종 대상은 모든 영유아와 B형 간염 항원·항체가 모두 없는 성인이며 총 3회 맞습니다.

Q. 대한간학회 안내에서 B형·C형 간염 환자와 식기를 따로 써야 하나요?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면도기·칫솔·손톱깎이처럼 혈액이 묻을 수 있는 기구는 함께 쓰지 않습니다. C형 간염은 함께 사는 가족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Q. 대한간학회 기준으로 A형 간염 예방접종은 누가 맞나요?
2015년부터 12~23개월 소아는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맞습니다. 20~40대는 항체 보유율이 30%대여서 접종 이력이 없는 20~30대와 항체가 없는 40대 이상에게 접종을 권고하며, 1차 후 6~12개월 뒤 2차까지 총 2회 맞습니다.

Q. 대한간학회 사무국 연락처는 어떻게 되나요?
전화 02-703-0051, 팩스 02-703-0071, 메일 kasl@kams.or.kr입니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A동 1210호입니다.

대한간학회 누리집은 첫 화면이 인트로라 일반인 자료는 ‘일반인 For Public’을 눌러 /general/로 들어가야 합니다. B형 간염은 감염자의 약 25%만 감염 사실을 알고, 보유자는 예방접종 대상이 아니며, 보유자 산모의 아기는 12시간 안에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습니다. C형 간염은 백신이 없어 면도기·칫솔·손톱깎이 공동 사용을 피하고 가족도 검사를 받습니다. 두 간염 모두 식기를 따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20~40대는 A형 간염 항체 보유율이 30%대라 접종 이력이 없으면 2회 접종이 권고됩니다. 알코올은 남성 하루 20g, 여성 10g 이하가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간경변 환자에게는 안전한 양이 없고, 진료 의사는 바이러스간염 전문가 찾기에서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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