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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위암학회(https://www.kgca-i.or.kr) 바로가기

글쓴이 한가로운 오소리작성일 2026. 10. 20. 오후 6:16조회 1댓글 0

대한위암학회(https://www.kgca-i.or.kr) 바로가기 자세히 보기 >

대한위암학회 누리집은 의사들의 학회 사이트지만,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위암, 궁금합니다’ 문답과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을 누구나 볼 수 있게 열어 두었습니다. 아래에서 대한위암학회 문답 메뉴를 찾는 법, 학회가 답한 내시경 주기와 위험요인, 진단 직후 궁금한 점, 수술과 비용, 수술 후 식사, 그리고 가이드라인과 회원가입 회비까지 정리했습니다.

체크 포인트
40세부터 2년에 한 번 위내시경 —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고위험군은 매년 · 헬리코박터 2~6배, 가족력 3배 — 둘 다 있으면 5배 정도로 학회가 답합니다 · 답변은 슬라이드 그림 — ‘위암, 궁금합니다’ 메뉴에서 장별로 열어야 보입니다

대한위암학회 ‘위암, 궁금합니다’ — 어디서 어떻게 보나

대한위암학회 누리집(kgca-i.or.kr) 첫 화면은 학회 소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환자용 자료는 상단 메뉴 맨 오른쪽 ‘위암, 궁금합니다’에 있습니다.

메뉴내용
1장나도 혹시 위암일까요? (Q-1~Q-11)
2장위암 진단받았습니다 (Q-13~Q-22)
3장수술·내시경 점막절제술 (Q-26~Q-35)
4장수술 후 퇴원, 음식 (Q-54~Q-63 등)
5장암 병기와 항암치료 (Q-70~Q-79 등)
위암 완전 가이드영상 7편(정기검진·내시경 치료·수술 후 식사 등)

질문 제목을 누르면 답이 슬라이드 그림 한 장으로 열립니다.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누리집 검색이나 포털 검색으로는 답의 내용이 잘 걸리지 않습니다. 질문 번호는 Q-79까지 이어집니다.

위암 완전 가이드 영상은 증상 없는 위암과 정기검진, 진단 후 치료 전에 알아야 할 것, 내시경 치료, 복강경·로봇 수술, 기능보존 위절제술, 수술 후 식사,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를 한 편씩 다룹니다.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위내시경 주기와 자가 진단

1장 첫 질문은 ‘증상이 없어도 위내시경을 자주 해야 하나’입니다. 학회의 답은 이렇습니다.

질문학회 답변
무증상 정상인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위내시경
고위험군만성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소견이면 매년
자가 진단불가능 —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
흔한 증상무증상이 가장 많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상복부 불쾌감·소화불량·속쓰림·복부 종괴
20대 후반·30대 초반흔한 연령대는 아니지만 간혹 발견

수면내시경을 자주 받으면 안 좋다는 말에는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정확한 용어는 진정내시경이고, 진정제를 투여한 뒤 시술해 과정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일시적인 무호흡 상태가 생길 수 있어 의료기관이 이에 대비한다고 설명합니다.

자가 진단 방법을 묻는 질문(Q-10)에는 위암은 증상이 있더라도 상복부 불쾌감·소화불량·속쓰림 등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의심되면 반드시 위내시경 검사로 위암 여부를 확인하라고 답합니다.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헬리코박터·가족력·짠 음식

위험요인에 관한 답에는 구체적인 배수가 나옵니다.

위험요인학회 답변
헬리코박터 감염위암 발생률 2~6배
직계가족 중 위암위험도 약 3배
가족력+헬리코박터약 5배
유전적 요인위암 전체 원인 중 3~5%
짠 음식짜게 먹는 사람이 위암 30% 더 많이 발생(연구 소개)
매운 음식위험 요소인지 명확한 결론 없음

헬리코박터는 술잔을 돌리거나 입을 맞추면 모두 전염되느냐는 질문에, 가족이나 부부처럼 오래 함께 생활하면 전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답합니다. 2018년부터는 소화성 궤양이나 암이 없어도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인정됐으니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라고 안내합니다.

가족 중에 유난히 위암이 많다면 전문가와 유전 요인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답합니다. 짠 음식은 위점막의 방어막을 약하게 해 위염을 더 쉽게 일으키고, 헬리코박터가 있으면 암을 유발하는 염증이 쉽게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조직검사 결과와 병원 고르기

2장은 위암이라는 말을 들은 직후의 질문입니다.

질문학회 답변
고도 이형성증위암의 전 단계(전구 병변), 적극적인 치료 필요
조직검사 믿을 수 있나최종 진단은 조직검사로 확정
다시 확인하고 싶을 때병리 조직 슬라이드를 받아 다른 병원에 판독 의뢰
재검에서 암이 안 나올 때첫 조직검사 때 많이 떼어내 반흔으로 채워졌을 수 있음
큰 병원으로 가야 하나무조건 갈 필요 없음
병원 고르는 자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암 적정성 평가(1~5등급)

고도 이형성증은 시술 전에는 이형성증으로 진단됐어도 내시경 절제 후 최종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나오기도 한다고 학회는 설명합니다. 그래서 ‘암이 아니니 괜찮다’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병변으로 봅니다.

다시 조직검사를 했는데 암세포가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 검사에서 작은 병변을 많이 떼어내면 그 자리가 반흔 조직으로 채워지기 때문이고, 이때는 이전 병원의 첫 조직검사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답합니다.

대한위암학회가 답한 수술·비용·수술 후 식사

3장과 4장은 치료 방법과 수술 뒤 생활에 관한 질문입니다.

질문학회 답변
내시경 시술로 완치조기 위암 중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에만
수술비건강보험 급여 대상, 위치·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
상급병실1인실 등은 차액을 환자가 부담
수술 후 식사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꼭꼭 씹어 자주
식사가 편해지는 시기약 3~6개월 지나면
홍삼과다 섭취 시 식사량 증가 방해·간 부담, 항암제 복용 중엔 의사와 상의

조기 위암의 표준 치료는 암이 있는 부위만 절제하는 내시경 치료와 위·림프절을 함께 제거하는 수술 두 가지입니다. 학회는 내시경 절제가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선을 긋습니다.

수술 뒤에는 위의 크기가 줄고 운동 기능이 떨어져 처음에는 먹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학회는 3~6개월이 지나면 식사량이 서서히 늘며 회복되고, 그 뒤에는 개인차는 있으나 식사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답합니다. 4장에는 돼지고기, 장어, 호박죽, 김, 감처럼 구체적인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 묻는 질문이 따로 있습니다.

대한위암학회 진료 가이드라인과 회원가입 회비

학회간행물 메뉴의 위암 가이드라인에는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가 국문과 영문 PDF로 올라와 있고, 2022·2018년 치료 가이드라인도 같은 메뉴에 있습니다.

구분내용
정회원입회비 10만원(최초 1회) + 연회비 5만원
평생회원입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50만원(연회비 10배)
준회원입회비·연회비 비대상, 회비 납부 회원 혜택 적용 불가
해외 회원연 USD 50, 투표·피선거권 없음
정회원 기간매년 1~12월
사무국02-730-3760 · 팩스 02-730-3763 · kgca@kgca-i.or.kr

정회원은 입회비와 연회비를 낸 전문의와 박사학위 이상의 의료관련종사자·기초과학자이고, 준회원은 전공의·간호사 등입니다. 가입은 회원 종류를 고르고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회비를 내는 순서입니다.

해외 학술대회 참가지원은 학술행사 메뉴에서 대회별로 신청마감일과 결과발표일을 공지합니다. 사무국 주소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오피시아 1616호입니다.

대한위암학회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위암학회는 위내시경을 얼마나 자주 받으라고 하나요?
증상이 없는 정상인은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위내시경을 받도록 권한다고 답합니다. 만성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 같은 소견이 있는 고위험군은 매년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Q. 대한위암학회 자료에서 헬리코박터균이 있으면 위암 위험은 얼마나 되나요?
헬리코박터균이 있으면 위암 발생률이 2~6배 정도 늘어난다고 답합니다. 직계가족 중 위암이 있으면 3배, 여기에 헬리코박터 감염이 겹치면 5배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Q. 대한위암학회 ‘위암, 궁금합니다’는 어디에 있나요?
대한위암학회 누리집 상단 메뉴 맨 오른쪽에 있습니다. 1장부터 5장까지 장별 게시판으로 나뉘고, 질문을 누르면 답이 슬라이드 그림으로 열립니다.

Q. 대한위암학회는 위암 수술 후 언제부터 식사가 편해진다고 하나요?
수술 후 약 3~6개월이 지나면 먹는 것이 편해지고 식사량도 서서히 늘며 회복된다고 답합니다. 처음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천천히, 꼭꼭 씹어 자주 먹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Q. 대한위암학회 회비는 얼마인가요?
정회원은 입회비 10만원과 연회비 5만원, 평생회원은 입회비 10만원과 평생회비 50만원입니다. 준회원은 회비 대상이 아니지만 회비 납부 회원 혜택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한위암학회 누리집의 ‘위암, 궁금합니다’는 환자와 가족이 묻는 질문에 학회가 슬라이드로 답한 자료이고, 상단 메뉴 맨 오른쪽에서 장별로 열어 봅니다. 학회는 무증상이라도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고위험군은 매년 위내시경을 권하고, 위암은 자가 진단이 불가능해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된다고 답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은 위암 발생률을 2~6배, 직계가족 위암은 3배 높이고, 2018년부터 제균 치료가 건강보험 급여입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미심쩍으면 병리 슬라이드를 받아 다른 병원에 판독을 의뢰할 수 있고, 수술 후 식사는 약 3~6개월이면 편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는 국문·영문 PDF로 받고, 문의는 02-730-37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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