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금리 비교는 은행 앱을 하나씩 열지 않아도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 상품을 한 화면에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예적금 금리 비교는 금융상품한눈에에서
은행 앱을 여러 개 켜지 않아도 됩니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상품한눈에가 금융회사가 각 금융협회에 제출한 자료를 받아 정기예금과 적금을 직접 비교공시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운영 | 금융감독원 · 콜센터 1332 |
| 금융권역 | 은행 · 저축은행 · 신협조합 |
| 저축기간 | 1 · 3 · 6 · 12 · 24 · 36개월 |
| 입력 한도 | 정기예금 최대 10억원 · 적금 월 최대 1천만원 |
| 공시 주기 | 매월 20일 정기 제공 · 금리 등 중요 변동은 수시 |
| 안 나오는 상품 | 판매 중지·과거 상품 → 협회별 비교공시 |
공시는 금리가 바뀐 뒤 늦게 반영될 수 있어서, 금융상품한눈에도 거래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 반드시 문의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판매가 끝난 상품이나 과거 금리는 은행연합회(은행 정기예금·적금), 저축은행중앙회(저축은행), 신협중앙회(신협 예금 금리)의 협회별 비교공시에서 찾습니다.
예적금 금리 비교 검색 방법 순서
조건을 입력해야 내 금액 기준의 세후 이자 예시가 함께 계산돼 나옵니다.
- 메뉴 선택 — 저축 아래 정기예금 또는 적금을 누릅니다.
- 금액·기간 입력 — 예금은 저축 금액, 적금은 월 저축 금액과 저축 예정기간을 넣습니다.
- 금융권역 선택 — 전체·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 중에서 고르고, 필요하면 지역도 고릅니다.
- 가입대상 —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상품만 보려면 제한없음을 고릅니다.
- 금융상품검색 — 결과가 나오면 정렬방식을 바꿔 가며 봅니다.
- 선택상품비교하기 — 후보 2개 이상을 체크해 나란히 놓고, 결과는 한글·워드·엑셀·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자계산방식 — 단리 · 복리
- 가입대상 — 제한없음 · 서민전용 · 일부제한
- 가입방법 — 영업점 · 인터넷 · 스마트폰 · 모집인 · 전화 · 기타
- 우대조건 — 비대면 가입 · 재예치 · 주거래 · 첫거래 · 연령 · 타상품가입·실적
- 적립방식(적금) — 정액적립식 · 자유적립식
- 신협조합 선택 시 — 개별 조합이 취급하는 상품 검색
서민전용과 일부제한 상품은 특정 대상만 가입할 수 있어서 상세정보의 가입대상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권역 선택지에 새마을금고는 없습니다.
예적금 금리 비교 목록 정렬과 기본금리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검색 결과 첫 화면은 최고우대금리가 높은 순서로 정렬됩니다. 그런데 세전 이자율 칸은 우대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기본금리이고, 최고우대금리는 우대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금리입니다.
- 최고우대금리 1위 상품 — 기본 2.30% · 최고우대 3.85%
- 그 상품 세후이자 예시 — 195,000원(기본금리 기준)
- 기본금리 1위 상품 — 기본 3.76% · 최고우대 3.76%(우대 없음)
- 그 상품 세후이자 예시 — 318,000원
- 조회 조건 — 은행 · 12개월 · 1,000만원 · 제한없음(38건)
- 조회일 — 2026년 9월 16일
우대조건을 하나도 채우지 못하면 목록 맨 위 상품의 세후 이자 예시가 기본금리 1위 상품보다 12만원 넘게 적습니다. 급여·연금 이체 같은 주거래, 첫거래, 타상품 가입·실적 같은 조건을 실제로 채울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그래서 검색 뒤에는 정렬방식을 세전이자율로 한 번 바꿔 기본금리 순서를 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대조건이 없는 상품은 세전 이자율과 최고우대금리가 같게 나옵니다.
예적금 금리 비교 전 세후 이자 계산법
화면의 세후 이자율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를 뺀 금리입니다. 두 가지를 알고 보면 숫자를 잘못 읽지 않습니다.
- 예금 1,000만원 · 12개월 · 연 3.60% — 세전 360,000원 → 세후 약 304,560원
- 예금 1,000만원 · 6개월 · 연 3.00% — 세전 약 150,000원(1년 환산 금리라 절반)
- 적금 월 10만원 · 12개월 · 연 6.00% 단리 — 세전 39,000원(72,000원 아님)
- 위 적금 세후이자 예시 — 33,020원
- 복리 상품 예시 — 월복리 가정으로 계산
- 자유적립식 적금 — 적립액이 일정하지 않아 산출 안 함
첫째, 세전 이자율은 1년 기준으로 환산된 값입니다. 만기 6개월 상품에 연 3.00%라고 적혀 있으면 6개월 동안 받는 이자는 그 절반쯤입니다.
둘째,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맡긴 기간이 다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습니다. 단리 적금 이자는 월 납입액 × 연 이율 × (개월수 × (개월수+1) ÷ 2) ÷ 12로 계산되고, 12개월이면 78 ÷ 12 = 6.5개월치 원금에 이율을 곱한 셈입니다. 직접 따져 보려면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금융거래 계산기에서 예금 만기 금액, 적금 만기지급금, 목표액을 위한 월 적립액을 계산할 수 있고 단리·월복리·3·6·12개월 복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예시 금액은 원단위 절사와 가정치 때문에 실제 수령액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예적금 금리 비교 상세정보에서 볼 항목
후보를 좁혔다면 상품 줄의 상세 버튼을 누릅니다. 금리 숫자보다 여기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우대조건 — 최고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 전문
- 만기 후 이자율 — 만기일이 지난 뒤 붙는 이율
- 가입대상 — 예: 만19세 이상 내국인(법인 불가)
- 가입방법 — 영업점 · 인터넷 · 스마트폰 등
- 기타 유의사항 — 특정 채널 가입 조건 등
- 비교공시일 — 금융회사가 자료를 낸 날짜
만기 후 이자율은 꼭 읽으세요. 2026년 9월 조회한 한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만기 후 1개월 동안은 가입 이율과 만기일 당시 이율 중 낮은 이율, 1개월이 지나면 보통예금 이율을 준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만기를 놓치고 그대로 두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비교공시일도 확인합니다. 제출일이 오래됐다면 금리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상세정보에 나온 대표번호나 홈페이지로 현재 금리를 다시 물어보세요.
예적금 금리 비교 후 예금자보호 한도 확인
금리가 높은 곳으로 옮기기 전에 보호 범위를 확인합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올랐습니다.
- 보호 한도 — 원금 + 소정 이자 1인당 1억원
- 계산 단위 — 금융회사별(지점·상품별 아님)
- 이전 가입 예금 — 2025년 9월 1일 전 가입분도 1억원까지
-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 — 은행 · 저축은행 · 보험회사 · 투자매매·중개업자
- 예금보험공사 대상 아님 — 농·수협 지역조합 · 신협 · 새마을금고 · 산림조합 · 우체국
- 문의 — 예금보험공사 고객센터 1588-0037
한 저축은행에 1억원이 넘는 돈을 넣으면 넘는 부분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같은 금융회사 안에서 지점이나 상품을 나눠도 합산되니, 한도를 넘는 돈은 다른 금융회사로 나눠 넣습니다. 부실 금융회사에 대출이 있으면 예금에서 대출금을 먼저 상계한 뒤 남은 금액을 기준으로 보호합니다.
농·수협 지역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우체국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니라 개별 법령에 따른 자체 기금으로 보호합니다. 이쪽 상품은 가입 전에 해당 기관에 보호 방식을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융상품한눈에 목록 맨 위 상품이 가장 이자가 많은가요?
아닐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첫 화면은 최고우대금리 순서로 정렬되고, 세전 이자율 칸은 우대조건을 뺀 기본금리입니다. 우대조건을 채우기 어렵다면 정렬방식을 세전이자율로 바꿔 기본금리 순서를 따로 보세요.
적금 연 6%에 월 10만원씩 1년 넣으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39,000원입니다. 매달 넣은 돈마다 맡긴 기간이 달라 120만원 전체에 6%가 붙지 않습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빼면 금융상품한눈에의 세후 이자 예시는 33,020원입니다.
저축은행 예금도 1억원까지 보호되나요?
네. 2025년 9월 1일부터 은행과 저축은행 예금은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로 1인당 1억원까지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합니다. 같은 저축은행 안에서 지점이나 상품을 나눠도 합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