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식을 찾기 전에 수치 기준을 아는 것이 순서입니다. 네 항목 중 하나라도 걸리면 해당하며 식사요법에는 포화지방 7%와 콜레스테롤 200mg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이상지질혈증 진단 기준 네 가지
| 항목 | 기준 |
|---|---|
| 총 콜레스테롤 | 240mg/dL 이상 |
| LDL-콜레스테롤 | 160mg/dL 이상 |
| HDL-콜레스테롤 | 40mg/dL 미만 |
| 중성지방 | 200mg/dL 이상 |
|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 주의 | HDL만 미만이 기준이다 |
이상지질혈증은 하나만 걸려도 해당합니다
4개 기준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네 개를 모두 넘겨야 하는 것이 아니다. 총 콜레스테롤이 정상 범위에 있어도 중성지방에서 걸릴 수 있고, HDL이 낮아서 해당될 수도 있다. 검진 결과지에서 한 줄만 보지 말고 네 줄을 모두 봐야 하는 이유다.
이상지질혈증에서 LDL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맥벽에 쌓여 죽상경화를 일으킬 수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린다. 심혈관질환 위험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어 결과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된다.
이상지질혈증 식사요법 포화지방 기준
식사요법의 첫 번째 숫자는 포화지방이다. 총 열량의 7% 미만으로 제한한다. 고지방식이, 특히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이상지질혈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총 열량 대비 비율로 보는 기준이라 절대량이 아니라 비중이 기준이 된다.
이상지질혈증 식사요법 콜레스테롤 기준
두 번째 숫자는 콜레스테롤로 하루 200mg 미만이다. 포화지방 7% 미만과 한 쌍을 이루며 이 둘을 제한하는 것이 식사요법의 핵심이다. 무엇을 더 챙겨 먹을지보다 무엇을 덜 먹을지가 먼저인 셈이다.
이상지질혈증 생활습관 개선 방법
- 식물 스타놀과 스테롤을 섭취한다
- 섬유질 섭취를 늘린다
- 체중을 감량한다
- 활동량을 늘린다
- 이 네 가지가 식사요법과 함께 제시된다
- 진단과 치료는 의료기관에서 상담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이상지질혈증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총 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 LDL 160mg/dL 이상, HDL 40mg/dL 미만, 중성지방 200mg/dL 이상입니다.
네 개를 모두 넘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4개 기준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입니다.
식사에서 무엇을 줄여야 하나요?
포화지방을 총 열량의 7% 미만으로, 콜레스테롤을 하루 200mg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