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영상역사관 바로가기(https://www.ehistory.go.kr) 옛 뉴스영화 기록영상 찾는 경로

생활

e영상역사관은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디지털아카이브이고 주소는 www.ehistory.go.kr 입니다. 옛 뉴스영화나 정부 기록영상을 찾다가 여기에 닿았다면, 먼저 갈라 둘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영상만 있는 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e영상역사관 소장 자료가 나뉘는 네 갈래

먼저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갈라 둡니다. e영상역사관은 이름만 보면 영상 모음 같지만, 영상·음성·사진이 한 주소 안에 갈래를 나눠 들어 있습니다. 찾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처음 눌러야 할 메뉴가 달라집니다.

갈래메뉴무엇이 있는지
대한뉴스관대한뉴스1950년대부터 2040회로 종영되기 전까지 상영된 영상뉴스
대한뉴스관대한뉴스 예비촬영본정부행사·생활기록을 예비로 찍어 둔 자료. 사운드가 없다
대한뉴스관미공개 대한뉴스336호~2040호 구간의 미공개 필름자료. 사운드가 없다
대한뉴스관다시보는 대한늬우스KTV 국민방송이 다시 내보낸 편성분. 목록에 방송일자와 회차가 붙는다
영상관대통령기록영상 · 문화영화 · 추억의 문화영화역대 대통령 활동사 영상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홍보·문화영상
영상관기록음성대통령 연설과 국가 주요행사 녹음자료
사진관국가기록사진1980년 이후 정부 동정 및 주요 행사 사진
사진관정부기록사진집 1-16집1948년부터 2007년 사이의 사회 상황·풍물 사진자료집
사진관대통령기록사진 · 한국소개사진역대 대통령별로 갈라 놓은 사진과 해외 홍보사진
테마관역사속으로 · 오늘의 사건 · 테마영상 · 테마사진주제 묶음마다 관련영상과 관련사진 건수가 함께 붙는다

표에서 눈여겨볼 자리가 세 곳입니다. 첫째, 대한뉴스는 2040회로 끝난 자료라는 점입니다. 이용안내가 1950년대부터 제작되어 2040회로 종영되기 전까지 상영된 영상뉴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 뒤로 새로 늘어나는 자료가 아닙니다. 다만 KTV 국민방송이 다시 내보내는 「다시보는 대한늬우스」는 별도 메뉴로 따로 쌓이고, 그쪽 목록에는 방송일자와 회차가 붙습니다. 두 메뉴를 같은 것으로 알고 한쪽만 뒤지면 놓치는 자리가 생깁니다.

둘째, 사운드가 없는 자료군이 따로 있습니다. 대한뉴스 예비촬영본과 미공개 대한뉴스가 그렇습니다. 예비촬영본은 영상기록을 목적으로 정부행사나 생활기록을 예비로 찍어 둔 것이고, 미공개 대한뉴스는 336호부터 2040호 구간의 미공개 필름자료입니다. 둘 다 이용안내에 사운드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생이 되는데 소리만 안 난다면 기기 문제가 아니라 자료가 원래 그런 것입니다.

셋째, 사진은 시기로 갈립니다. 국가기록사진은 1980년 이후 정부 동정과 주요 행사 사진이고, 정부기록사진집 1-16집은 1948년부터 2007년 사이의 사회 상황과 풍물을 담은 사진자료집입니다. 1970년대 이전 장면을 찾는다면 국가기록사진 쪽에서는 나오지 않고 정부기록사진집으로 가야 합니다. 이 구간을 모르고 한쪽만 검색하면 없는 자료라고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e영상역사관 국가기록원·영상자료원과 갈리는 자료

옛 영상을 찾을 때 이름이 함께 떠오르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국가기록원, 한국영상자료원이 대표적인데 세 곳은 갖고 있는 것과 이용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엉뚱한 곳부터 뒤지면 시간이 배로 듭니다.

  • 어디 — 무엇을 갖고 있나 — 이용 방식
  • e영상역사관 — 한국정책방송원(KTV)이 제작·방송한 뉴스영화·홍보영상·기록음성과 정부 사진 — 상세 화면에서 그 자리에서 재생·열람된다
  • 국가기록원 — 건기록물·철기록물·업무자료 등 행정 기록물 — 상세검색에 공개구분(공개·부분공개·비공개)과 원문서비스 조건이 따로 있고, 공개 기록에 한해 사본·열람 신청을 받는다
  • 한국영상자료원영화 보존기관. 영상도서관·한국영화박물관·시네마테크를 운영 — 영화 제출·기증·위탁과 복사·대여·출고, 저작권대리중개 메뉴가 따로 있다
  • 정책브리핑2014년 7월 16일 이후의 대통령기록사진 — e영상역사관 대통령기록사진 화면이 그 이후는 정책브리핑 사진 메뉴로 보내라고 직접 안내한다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무엇을 모아 둔 기관인가입니다. e영상역사관은 한국정책방송원이 제작하고 내보낸 뉴스영화와 홍보영상, 그리고 정부가 남긴 사진과 녹음이 중심입니다. 국가기록원은 통합검색 갈래 자체가 건기록물과 철기록물, 업무자료로 행정 기록물 축입니다. 그쪽 상세검색에는 공개구분을 공개·부분공개·비공개로 고르는 조건과 온라인으로 원문이 제공되는지를 고르는 조건이 따로 붙어 있고, 화면이 공개에 한해서만 사본·열람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 보존기관이라 시네마테크와 영상도서관, 영화박물관을 운영하고 영화 제출·기증·위탁, 복사·대여·출고 메뉴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만든 뉴스영화나 홍보영상, 행사 사진을 찾는다면 e영상역사관이 첫 자리이고, 행정 문서나 기록물 원본이 필요하다면 국가기록원, 극장에서 상영한 영화 자체를 찾는다면 한국영상자료원으로 갑니다. 세 곳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경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e영상역사관 대통령기록사진 화면 맨 위에 안내가 한 줄 붙어 있는데, 2014년 7월 16일 이후의 대통령기록사진은 정책브리핑 사진 메뉴에서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최근 사진이 안 나온다고 자료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옮겨진 것입니다. 이 안내는 사이트가 스스로 걸어 둔 것이라 화면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e영상역사관 로그인 없이 되는 일과 파일이 필요할 때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보는 것은 로그인 없이 되고, 파일을 받는 것은 이 사이트에서 되지 않습니다. 이 둘을 하나로 알고 들어오면 재생되는 화면 앞에서 한참 버튼을 찾게 됩니다.

  • 하려는 일 — 되는가 — 확인 지점
  • 영상 재생 — 로그인 없이 된다 — 상세 화면에 플레이어가 붙어 그 자리에서 재생된다
  • 사진 열람 — 로그인 없이 된다 — 한 건에 관련사진이 여러 장 묶여 있고 화살표로 넘겨 본다
  • 내용 요약 읽기 — 로그인 없이 된다 — 제목·제작연도·상영시간·출처와 함께 무엇을 담은 영상인지 글로 붙어 있다
  • 영상 파일 내려받기이 사이트에서는 안 된다 — 상세 화면에 내려받기 버튼 자체가 없다
  • 영상 파일이 필요할 때 — KTV 나누리로 넘어간다 — 이용안내가 KTV 공공아카이브 포털(나누리) 회원가입 후 영상요청 기능으로 신청·다운로드한다고 적는다
  • 나누리 첫 화면 — 로그인 화면이 뜬다 — 주소를 열면 곧바로 로그인 페이지로 넘어간다
  • 영상·음성 문의 —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 — nanuri@ktv.go.kr · 044-204-8279, 8294, 8299
  • 사진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기획과 — allim3377@korea.kr

표의 앞부분부터 보면, 열람은 막힌 데가 없습니다. 영상 상세 화면에는 플레이어가 붙어 있어 그 자리에서 재생되고,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을 요구하는 절차가 없습니다. 사진도 마찬가지로 한 건에 여러 장이 묶여 있어 화살표로 넘겨 봅니다. 상세 화면에는 제목과 제작연도, 상영시간, 출처와 함께 무엇을 담은 영상인지 설명하는 글이 붙습니다. 이 글이 뒤에서 다시 나오는데, 검색이 안 걸릴 때 쓰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상세 화면 어디에도 내려받기 버튼이 없습니다. 대신 화면 아래에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면 KTV 나누리를 통해 신청하라는 문구가 놓여 있습니다. 이용안내는 더 분명하게 적어 두었는데, KTV 공공아카이브 포털인 나누리에 회원가입 후 영상요청 기능을 통해 신청·다운로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나누리 주소를 열면 첫 화면이 로그인 페이지입니다. 즉 재생은 누구나, 파일은 가입 후 신청으로 나뉩니다.

문의처도 갈립니다. 영상과 음성은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이 맡고, 사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기획과가 맡습니다. 사진 문제로 방송원에 연락하거나 영상 문제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연락하면 한 번 돌아가게 됩니다. 이용안내 화면에 두 곳의 연락처가 나란히 적혀 있으니 메일을 보내기 전에 어느 쪽 자료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영상역사관 검색해도 안 걸릴 때 바꿔 볼 조건

이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헛도는 자리입니다. 제목을 정확히 안다고 생각하고 넣었는데 결과가 비는 경우가 흔한데, 이유가 하나가 아닙니다. 화면마다 쓸 수 있는 검색 조건이 다르고, 자료가 쪼개져 등록되고, 아예 없는 회차도 있습니다.

  • 막히는 자리 — 바꿔 볼 조건 — 왜 그런가
  • 제목을 정확히 넣었는데 안 나온다 — 검색구분을 내용으로 바꾼다 — 상세 화면마다 내용 요약 글이 따로 붙어 있어 제목에 없는 말이 그쪽에 있다
  • 대한뉴스 몇 호인지만 안다 — 검색구분에 호수가 있다 — 대한뉴스 화면에만 있는 조건이다. 호수별 탭으로도 들어간다
  • 한 호를 통째로 찾는데 조각만 나온다 — 그 조각의 상세 화면을 연다 — 한 호가 클립 단위로 쪼개져 등록되고, 상세 오른쪽에 클립별 영상 목록이 붙어 같은 호의 나머지가 거기 있다
  • 아무리 찾아도 그 회차가 없다 — 이용안내를 먼저 연다 — 원본이 없는 회차, 다른 호에 합본된 회차, 작업이 불가한 회차를 목록으로 적어 두었다
  • 소리가 안 난다 — 자료군이 원래 무음이다 — 대한뉴스 예비촬영본과 미공개 대한뉴스는 사운드 없음이라고 이용안내에 적혀 있다
  • 옛 표기라 말이 안 맞는다 — 연도 범위로 좁힌다 — 제작연도 시작·종료를 골라 그 시기 목록을 훑는 편이 빠르다
  • 문화영화가 안 걸린다 — 검색구분에 출처가 있다 — 문화영화 화면에만 있는 조건이다
  • 누구의 목소리인지로 찾고 싶다 — 기록음성에 인물별 탭이 있다 — 기록음성 화면에만 있는 갈래다

가장 먼저 눌러 볼 것이 검색구분입니다. 기본값은 전체이지만 제목·내용으로 좁힐 수 있고, 여기에 화면마다 조건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대한뉴스에는 호수가, 문화영화에는 출처가 있습니다. 회차 번호만 아는 상태라면 제목을 짐작해 넣는 것보다 호수로 바로 들어가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대한뉴스 화면에는 호수별 탭도 따로 있습니다.

다음이 쪼개짐입니다. 대한뉴스 한 호는 통째로 한 항목이 아니라 꼭지별 클립으로 나뉘어 각각 별도 항목으로 등록됩니다. 그래서 한 호에 들어 있던 여러 꼭지가 목록에서 서로 떨어져 나옵니다. 다행히 상세 화면 옆에 클립별 영상 목록이 붙어 있어 한 조각만 찾아 들어가면 같은 호의 나머지가 거기서 이어집니다. 한 호를 통째로 보려면 그 목록을 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마지막이 없는 자료입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몇 시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용안내 화면이 대한뉴스 설명 아래에 원본이 없는 회차, 다른 호에 합본된 회차, 작업이 불가한 회차를 목록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초기 회차 상당수가 원본없음으로 묶여 있고, 일부 회차는 바로 다음 호에 합본되었다고 표시돼 있습니다. 찾는 회차가 목록에 있다면 검색을 바꿔도 나오지 않습니다. 검색을 오래 끌기 전에 이용안내부터 한 번 여는 것이 순서입니다.

소리가 안 나는 경우도 자료 문제일 수 있습니다. 대한뉴스 예비촬영본과 미공개 대한뉴스는 사운드 없음으로 안내돼 있어 재생은 되는데 소리만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e영상역사관 검색어를 모를 때 들어가는 경로

찾는 장면은 떠오르는데 무슨 말로 검색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 표기와 지금 쓰는 말이 다르면 검색어를 맞히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때는 검색창을 붙들고 있는 것보다 목록을 갈라 놓은 탭으로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 경로 — 어디에 있나 — 쓰는 법
  • 주제별 — 대한뉴스 · 문화영화 · 기록음성 — 검색어 없이 주제 묶음을 눌러 들어간다
  • 시대별 — 대한뉴스 · 문화영화 · 기록음성 — 연대로 갈라 놓은 목록
  • 호수별 — 대한뉴스 — 회차 번호로 곧장 들어가는 갈래
  • 인물별 — 기록음성 — 녹음 자료를 인물 기준으로 갈라 놓았다
  • 제작연도 범위 — 대한뉴스 1950~1990년대 · 문화영화 1950~2000년대 · 기록음성 1960~1990년대 · 정부기록사진집 1940년대부터 — 시작연도와 종료연도를 각각 골라 구간을 만든다
  • 테마관 역사속으로 — 주제 묶음 — 묶음마다 관련영상과 관련사진 건수가 함께 붙어 영상과 사진을 같이 본다
  • 통합검색 자료 종류 탭 — 전 자료 — 전체·대한뉴스·예비촬영본·미공개 대한뉴스·대통령기록영상·문화영화·기록음성·국가기록사진·한국소개사진·정부기록사진집으로 결과를 좁힌다

화면마다 준비된 탭이 다릅니다. 대한뉴스는 주제별·시대별·호수별 셋이고, 문화영화는 주제별·시대별 둘, 기록음성은 여기에 인물별이 더 붙습니다. 누구의 연설인지로 좁히고 싶다면 기록음성 화면으로 가야 그 갈래가 있습니다. 대통령기록사진은 역대 대통령별로 목록이 갈려 있어 재임 시기로 좁혀집니다.

연도로 좁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 화면에 제작연도 시작과 종료를 고르는 칸이 나란히 있어 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연대는 화면마다 다른데, 대한뉴스는 1950년대부터, 문화영화는 2000년대까지, 기록음성은 1960년대부터 열려 있고 정부기록사진집은 194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찾는 시기가 어느 화면에서 열리는지를 보면 그 시기 자료가 어느 갈래에 남아 있는지도 함께 가늠됩니다.

주제가 큰 사건이라면 테마관이 편합니다. 역사속으로 화면은 주제 묶음마다 관련영상과 관련사진 건수를 함께 적어 두어 영상과 사진을 한자리에서 넘겨 볼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맞히지 않아도 되고, 같은 주제의 다른 자료가 옆에 붙어 나오는 것이 이 경로의 이점입니다.

검색을 쓰더라도 통합검색 화면의 자료 종류 탭을 기억해 두십시오. 결과가 너무 많이 나올 때 대한뉴스만, 국가기록사진만 하는 식으로 한 번에 좁힐 수 있습니다.

e영상역사관 자료를 옮겨 쓸 때 확인할 표시

찾은 자료를 어딘가에 쓰려 한다면 마지막으로 볼 것이 하나 있습니다. 화면에 붙어 있는 표시입니다. 이 사이트는 자료마다 조건을 화면에 걸어 두는 방식이라 열어 본 그 화면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 어디를 보나 — 무엇이 적혀 있나 — 그래서 어떻게 하나
  • 사진 상세 화면 — 건별로 공공누리 유형 표시가 붙는다 — 확인한 건은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이었다. 유형은 자료마다 다를 수 있어 열어 본 화면 하단에서 직접 확인한다
  • 영상 상세 화면 — 표시 대신 신청 안내가 붙어 있었다 — 나누리로 신청하라는 문구와 저작권 정책 링크, 아카이브팀 메일이 놓여 있다
  • 공공누리 표시가 없는 자료 — 사전 협의 대상 — 저작권 정책이 이용 문의처와 사전 협의한 뒤 이용하라고 적는다. 영상·음성은 한국정책방송원, 사진은 문화체육관광부다
  • 출처 표기 — 화면에 예시가 적혀 있다 — 저작권 정책이 출처: KTV국민방송을 예로 든다

사진 상세 화면에는 건별로 공공누리 유형 표시가 붙습니다. 확인한 자료에는 제4유형, 곧 출처를 표시하되 상업적 이용과 변경을 금지한다는 조건이 걸려 있었습니다. 유형은 자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쓰려는 그 화면 하단을 직접 보십시오. 다른 자료에서 본 유형을 그대로 적용하면 조건을 넘길 수 있습니다.

영상 상세 화면에는 공공누리 표시 대신 나누리로 신청하라는 안내와 저작권 정책 링크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작권 정책 화면은 공공누리 표시가 붙지 않은 자료를 쓰려면 이용 문의처와 사전에 협의한 뒤 이용하라고 적습니다. 영상과 음성은 한국정책방송원, 사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창구입니다. 표시가 없다는 것은 자유롭게 써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먼저 물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출처를 적는 방법도 화면에 예시가 나와 있습니다. 저작권 정책이 출처 표기 예로 KTV국민방송을 들고 있습니다. 이용안내는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모든 자료의 저작권이 한국정책방송원에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경우든 화면에 걸린 조건의 범위 안에서만 쓰십시오. 조건을 확인할 수 없거나 애매하면 위 문의처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영상역사관은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나요?

영상 재생과 사진 열람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됩니다. 상세 화면을 열면 플레이어가 붙어 그 자리에서 재생되고, 제목·제작연도·상영시간·출처와 내용 설명도 함께 열립니다. 다만 영상 파일을 받으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용안내가 KTV 공공아카이브 포털인 나누리에 회원가입한 뒤 영상요청 기능으로 신청·다운로드한다고 적어 두었고, 나누리 주소를 열면 첫 화면이 로그인 페이지입니다.

영상을 내려받는 버튼이 안 보입니다. 어디에 있나요?

e영상역사관 상세 화면에는 내려받기 버튼이 없습니다. 대신 화면 아래에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면 KTV 나누리를 통해 신청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고화질 원본이든 일반 파일이든 이 사이트에서 바로 저장하는 경로는 제공되지 않고, 나누리 회원가입 후 영상요청으로 넘어갑니다. 추가로 물을 것이 있으면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이 영상·음성 문의를 받습니다.

대한뉴스를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이유가 세 갈래입니다. 첫째, 한 호가 꼭지별 클립으로 쪼개져 각각 별도 항목으로 등록되어 제목만으로는 잘 안 걸립니다. 대한뉴스 화면에만 있는 호수 검색구분이나 호수별 탭을 쓰고, 한 조각을 찾았다면 상세 화면 옆의 클립별 영상 목록에서 같은 호의 나머지를 봅니다. 둘째, 검색구분을 내용으로 바꾸면 상세 화면에 붙은 설명 글까지 대상이 됩니다. 셋째, 자료가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가 원본이 없는 회차, 다른 호에 합본된 회차, 작업이 불가한 회차를 목록으로 적어 두었으니 검색을 오래 끌기 전에 그 화면부터 확인하십시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