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형은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시험입니다. 실제로 하는 과제 두 가지와 필기와 다른 준비 방식, 그리고 응시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전기기능사실기의 작업형이라는 뜻
먼저 작업형의 뜻부터 정리한다. 방식은 작업형이고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다. 기사와 산업기사, 기능장 실기도 같은 방식이고 기술사만 구술형 면접이다.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시험이라는 뜻이라 준비도 이론이 아니라 반복 작업이 된다.
전기기능사실기에서 실제로 하는 일
| 구분 | 내용 |
|---|---|
| 과제 1 | 전기설비의 배관 및 배선공사 |
| 과제 2 | 시퀀스 제어회로 완성 |
| 필요 능력 | 도면 읽기, 순서대로 구성 |
| 연결 | PLC 이전의 시퀀스 기본 |
| 세부 범위 | 큐넷 출제기준 |
| 회차 | 과제 구성은 공고 기준으로 확인 |
전기기능사실기와 필기의 준비 차이
필기와 준비 방식이 다르다. 필기는 객관식 4지선다 60문항에 60점 이상이라 문제 풀이와 개념 정리로 준비하지만, 실기는 작업형이라 도구를 잡고 반복해야 한다. 두 준비 시간을 따로 잡아야 하며 필기에 합격한 뒤에야 실기를 생각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다.
전기기능사실기 응시 기한과 접수
기한과 접수를 함께 챙겨야 한다. 필기 면제는 필기 합격일부터 2년간이므로 그 안에 실기에 응시해야 하고 넘기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한다. 실기는 원서접수 기간이 따로 있어 놓치면 다음 회차까지 대기한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서류 절차가 없다.
전기기능사실기 준비 순서
- 큐넷 출제기준으로 과제 범위를 확인한다
- 도면 읽기부터 익힌다
- 시퀀스 기본 회로를 반복한다
- 배관과 배선 작업을 시간을 재며 연습한다
- 큐넷 시험일정에서 실기 접수 기간을 확인한다
- 필기 합격 2년 안에 응시한다
전기기능사실기 합격 후 자격증
합격 후에도 한 단계가 남는다. 큐넷에서 자격증 발급을 신청해야 하고 상장형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발급된다. 준비물은 신분증 등 본인 확인 서류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3.5×4.5센티미터 사진 1장이며 흑백과 셀카, 측면, 배경표시, 인식불가, 모자착용 사진은 사용할 수 없다.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이면 산업기사로 이어진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기능사 실기는 어떤 시험인가요?
작업형입니다. 전기설비의 배관 및 배선공사와 시퀀스 제어회로 완성 과제를 수행합니다.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영상만 보고 준비할 수 있나요?
만드는 시험이라 한계가 있습니다. 도면 읽기부터 익히고 시간을 재며 반복 연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