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필기는 객관식 4지선다 60문항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과목별 과락 구조가 아닙니다. 기사·산업기사와의 차이를 나란히 놓고 정리했습니다.
전기기능사필기 방식과 합격 기준
핵심은 두 줄로 끝난다. 방식은 객관식 4지선다이고 문항 수는 60문항, 합격 기준은 60점 이상이다. 실기는 작업형으로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검정기준은 숙련기능을 가지고 제작과 제조, 조작, 운전, 보수,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며 출제 범위는 큐넷 출제기준에서 확인한다.
전기기능사필기가 과락 구조가 아닌 이유
기사나 산업기사와 합격 구조가 다르다. 기능사는 전체 60문항에서 60점 이상이면 되고 과목별 과락 구조가 아니다. 한 영역이 약해도 총점으로 만회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그렇다고 특정 영역을 버리면 총점이 떨어지므로 고르게 맞히는 쪽이 안전하다. 정확히 60점이 경계다.
전기기능사필기와 기사·산업기사 필기 비교
| 등급 | 필기 기준 |
|---|---|
| 기능사 | 객관식 4지선다 60문항, 60점 이상 |
| 기사·산업기사 | 객관식 과목당 20문항 |
| 기사·산업기사 합격선 | 매 과목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
| 시험시간 | 기사·산업기사는 과목당 30분 |
| 기능장 | 객관식 60문항, 60점 이상 |
| 기술사 | 단답형·논문형, 60점 이상 |
전기기능사필기 응시자격과 서류
응시 자체의 문턱도 낮다. 기능사는 자격제한이 없고 응시자격 증명서류 제출 대상도 아니다. 기사와 산업기사가 기간 내 미제출 시 필기 합격예정이 무효처리되는 것과 대비된다. 그래서 기능사는 접수가 곧 시작이고 원서접수 기간만 지키면 된다. 일정은 큐넷 기능사(정기) 탭에서 확인한다.
전기기능사필기 합격 후 2년 활용
합격하면 2년이 생긴다. 필기 합격일부터 2년간 필기가 면제되므로 그 안에 실기에 응시하면 된다. 실기가 작업형이라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기를 다음 회차로 미루는 선택도 가능하다. 넘기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하므로 필기 합격일에 2년을 더한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 둔다.
전기기능사필기 이후 실기와 자격증
실기와 자격증까지가 한 사이클이다. 실기 방식은 작업형이고 내용은 전기설비의 배관 및 배선공사와 시퀀스 제어회로 완성이며 합격선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다. 최종 합격 후 자격증 발급 신청은 따로 해야 하고 준비물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3.5×4.5센티미터 사진 1장이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기능사 필기는 몇 문항인가요?
객관식 4지선다 60문항입니다.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락이 있나요?
기능사는 과목별 과락 구조가 아닙니다. 전체 60문항에서 60점 이상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