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을 비교하기 전에 오해 세 개를 걷어내야 판단이 됩니다. 강의가 응시자격을 만들지 않고, 필기 강의로 실기가 되지 않으며, 합격률로 고를 수 없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을 따지기 전에
장단점을 비교하기 전에 오해 세 개를 먼저 걷어내야 판단이 된다. 강의가 응시자격을 만들어 준다는 것, 필기 강의로 실기까지 된다는 것, 합격률 숫자로 고를 수 있다는 것이다. 셋 다 사실이 아니고 이 오해 위에서 고르면 돈과 시간을 잃는다. 확인 가능한 조건으로 대조하는 편이 낫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 오해 1 응시자격
첫 번째다. 강의는 자격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기사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기능사 취득 후 3년,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3년제와 2년제 전문대 졸업 후 각각 1년과 2년, 경력만으로는 실무경력 4년이다. 기능사 등급은 자격제한이 없다. 자격이 안 되면 강의를 다 들어도 응시할 수 없으므로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결제 전에 확인해야 한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 오해 2 실기 준비
| 구분 | 내용 |
|---|---|
| 필기 방식 | 객관식 과목당 20문항 |
| 필기 시험시간 | 과목당 30분 |
| 필기 합격선 | 매 과목 40점, 평균 60점 이상 |
| 실기 방식 | 작업형 |
| 실기 합격선 |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
| 확인할 것 | 결제 범위에 실기 포함 여부 |
필기 합격은 합격일부터 2년간 유효하므로 실기 준비를 뒤로 미룰 여지도 있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 오해 3 합격률 숫자
세 번째다. 합격률은 비교 기준이 되지 못한다. 발표 주체가 업체 자신이고 분모가 수강생 전체인지 끝까지 들은 사람인지 실제 응시한 사람인지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달라진다. 공신력 있는 비교 자료가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 실제로 남는 장점
오해를 걷어내면 실제 장점이 남는다. 일정에 매이지 않고 시간과 장소를 고를 수 있으며 약한 과목을 다시 볼 수 있다. 배속과 구간 반복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국비 지원 과정이면 부담이 크게 준다. 필요한 과목만 고를 수 있는 구성도 있으며 진도율로 학습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기사 인강 장단점 실제로 남는 단점
단점도 분명하다. 진도 관리를 스스로 해야 하고 작업형 실기는 영상만으로 한계가 있다. 즉시 묻기 어려운 구성도 있고 환급이나 재수강 요건을 놓치기 쉽다. 수강 기간이 지나면 다시 결제해야 하므로 요건과 기간을 서면으로 확인해 두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인강만 들으면 시험을 볼 수 있나요?
강의는 응시자격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자격이 안 되면 다 들어도 응시할 수 없습니다.
필기 강의를 들으면 실기도 되나요?
필기는 객관식, 실기는 작업형이라 형식이 다릅니다. 결제 범위에 실기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합격률이 높은 곳을 고르면 되나요?
발표 주체가 업체이고 분모 기준이 제각각이라 공신력 있는 비교 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