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조건보다 내 필기 합격 상태가 먼저입니다. 합격일부터 2년이 남았다면 필요한 범위가 절반으로 줄 수 있는데도 묶음 과정을 다시 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기사 인강 갱신 전에 볼 필기 합격 유효기간
강의 조건보다 내 합격 상태가 먼저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합격한 날부터 2년간 해당 종목의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아직 유효하면 실기만 준비하면 되고 지났다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한다. 큐넷 합격 조회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것만 봐도 필요한 범위가 절반으로 줄 수 있다. 확인하지 않고 묶음 과정을 다시 결제하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전기기사 인강 갱신에서 필기와 실기를 나누는 이유
| 구분 | 내용 |
|---|---|
| 필기 과목 | 전기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
| 필기 과목 |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전기설비기술기준 |
| 필기 방식 | 객관식 과목당 20문항 |
| 필기 시험시간 | 과목당 30분 |
| 필기 합격선 | 매 과목 40점, 평균 60점 이상 |
| 실기 | 작업형, 60점 이상 |
전기기사 인강 갱신과 국비 한도 확인
세 번째는 국비 한도다. 국민내일배움카드의 한도는 1인당 5년간 300만원, 최대 500만원이고 이미 사용했다면 남은 금액만 쓸 수 있다. 지원율은 훈련비의 45~85퍼센트이며 요건에 해당하면 100~200만원의 추가 지원이 있다. 확인처는 HRD-Net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다.
전기기사 인강 갱신 연장 조건 확인
- 연장이 가능한지와 몇 개월까지인지
- 추가 비용이 있는지
- 재수강과 연장이 다른 제도인지
- 이미 들은 진도가 유지되는지
- 교재를 다시 받아야 하는지
- 중도 해지 시 처리 기준
구두 안내는 나중에 근거가 되지 않으므로 문자와 메일, 화면 캡처로 보관한다. 재수강 조건과 남은 횟수, 환급형이면 요건이 유지되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연장 시 진도가 초기화되는 곳도 있으므로 결제는 조건 확인 후에 한다.
전기기사 인강 갱신 대신 회차를 미루는 선택
연장 대신 회차를 미루는 선택도 있다. 기간이 촉박하면 무리해서 응시하기보다 다음 회차로 잡는 편이 나을 수 있다. 필기 합격이 유효하다면 2년 안에 실기를 보면 되므로 준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만 필기 유효기간을 넘기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므로 큐넷 시험일정에서 회차를 확인하고 남은 기간과 필기 만료일을 함께 봐야 한다.
전기기사 인강 갱신 순서 정리
정리하면 큐넷에서 필기 합격 시점을 확인해 2년이 남았는지 보고, 지금 필요한 것이 필기인지 실기인지 결정하고, HRD-Net에서 남은 국비 한도를 확인하고, 연장인지 재수강인지 구분해 조건을 확인하고, 그 조건을 서면으로 받은 뒤, 큐넷 시험일정으로 목표 회차를 확정하는 순서다.
자주 묻는 질문
갱신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내 필기 합격 상태입니다. 합격일부터 2년이 남았다면 실기만 준비하면 됩니다.
필기 합격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합격한 날부터 2년간 해당 종목의 필기시험이 면제됩니다.
연장과 재수강이 같은 건가요?
다른 제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과 추가 비용, 진도 유지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