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시험일정 꼭 알아야 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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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날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연도별 시행계획 공고에 따라 해마다 달라집니다. 함께 챙겨야 할 여섯 개 날짜와 일정표에 나오지 않는 서류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기사시험일정 날짜가 해마다 바뀌는 이유

첫 번째로 알아 둘 것은 날짜가 고정이 아니라는 점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연도별 시행계획 공고에 따라 회차별 접수와 시험 날짜가 해마다 달라진다. 작년 날짜로 계획하면 접수를 놓친다. 확인처는 큐넷 시험일정이고 화면은 기술사, 기능장, 기사·산업기사, 기능사로 나뉘며 상시필기와 상시실기 일정은 별도다. 그래서 이 글에는 날짜를 적지 않는다. 큐넷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기사시험일정에서 함께 볼 여섯 개 날짜

  1. 필기 원서접수 기간
  2. 필기시험일
  3. 필기 합격발표일
  4. 실기 원서접수 기간
  5. 실기시험일
  6. 최종 합격 발표일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이 실기 원서접수 기간이다. 필기 합격에 안심하다 접수를 넘기기 때문이다. 응시자격 서류 제출 기한도 함께 챙기고 달력에는 접수 시작일을 표시한다. 큐넷 일정 화면에서 종목명으로 검색하고 연간 시험일정으로 한 해를 먼저 본다.

기사시험일정 중 진짜 마감은 원서접수 기간

구분내용
실질 마감원서접수 기간
놓치면그 회차는 응시 불가
결과다음 회차까지 대기
필기접수 기간을 놓치면 시험 자체가 없다
실기실기 접수 기간도 따로 있다
대비달력에 시험일이 아니라 접수 시작일

기사시험일정에 나오지 않는 응시자격 서류 기한

일정표에 나오지 않는 기한이 있다. 응시자격 증명서류 제출 기한인데 대상은 기능사 등급과 일부 서비스분야를 제외한 응시자다.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우편이고 해당 회차의 정해진 기한 내에 내야 한다. 미제출이거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필기 합격예정이 무효처리되며 경력증명서에는 담당업무 작성이 필수다. 합격예정 발표 후에 내면 심사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접수 단계에서 미리 준비해야 한다.

기사시험일정과 필기 합격 2년

일정을 짤 때 필기 합격 2년을 함께 계산해야 한다. 필기 합격일부터 2년간 필기가 면제되므로 그 안에 실기에 응시하면 필기를 다시 볼 필요가 없다. 실기를 다음 회차로 미룰 수 있다는 뜻이지만 2년을 넘기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한다. 필기 합격일에 2년을 더한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 두고 큐넷 합격 조회로 확인한다.

기사시험일정 확인 순서

정리하면 큐넷 시험일정에서 등급 탭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종목을 검색하고, 여섯 개 날짜를 달력에 옮기고, 접수 시작일에 알림을 걸고, 큐넷 공지에서 서류 제출 기한을 확인하고, 필기 합격 후 2년 만료일을 표시하는 순서다.

자주 묻는 질문

작년 날짜를 참고해도 되나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연도별 시행계획 공고에 따라 해마다 달라집니다. 큐넷에서 매 회차 확인하세요.

무엇이 가장 중요한 날짜인가요?

원서접수 기간입니다. 놓치면 그 회차는 응시할 수 없어 다음 회차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일정표에 없는 기한도 있나요?

응시자격 증명서류 제출 기한입니다. 미제출이면 필기 합격예정이 무효처리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