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동우회는 구 전매관서와 KT&G, 한국인삼공사에서 일한 분들의 모임인 사단법인입니다. 홈페이지 가입에는 사번 인증이 필요하고, 사번을 기억하지 못하면 사무국(02-313-4520)에 문의해야 합니다. 가입 대상과 회비, 지회 확인 방법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KT&G 동우회는 어떤 모임인가
검색하면 이름이 비슷한 다른 회사의 퇴직자 모임이 함께 나옵니다. 주소가 ob.ktng.com 인 곳이 이 글에서 다루는 단체입니다.
정식 명칭은 사단법인 KT&G동우회이고, 정관 제2조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못박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명칭 | 사단법인 KT&G동우회 |
| 설립 허가 | 1985. 6. 29 (당시 명칭 사단법인 한국전우회) |
| 명칭 변경 | 2011. 11. 4 정관 변경으로 현재 명칭 |
| 목적 |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복지 증진 (정관 제2조) |
| 구성 | 서울의 중앙회와 각 지역 지회 (정관 제3조) |
| 중앙회 주소 | (07285)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11 (문래동5가) |
| 연락처 | TEL 02-313-4520 · FAX 02-313-8863 |
운영 일정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사업연도가 4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라(정관 제33조), 정기총회는 사업연도가 끝난 뒤 2개월 이내에 연 1회 열립니다. 임원 임기는 3년이고 무보수입니다.
KT&G 동우회 회원 자격
여기서 오해가 가장 많습니다. 퇴직자만 들어가는 모임이 아닙니다.
정관 제5조는 회원 자격을 이렇게 정합니다.
- 소속 범위 — 구 전매관서 · KT&G · 한국인삼공사 및 유관기관
- 신분 — 퇴직한 자와 재직 중인 자
- 필수 조건 — 소정의 등록을 마치고 회비를 납부한 자
- 유관기관 단서 — KT&G에서 근무하다 이관된 퇴직자에 한함
- 탈퇴 — 탈퇴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정관 제7조)
- 제명 — 의무 불이행·명예 훼손 시 이사회 의결 (정관 제8조)
- 확인 — 자격이 애매하면 02-313-4520으로 문의
유관기관 단서를 특히 보셔야 합니다. 유관기관에 몸담았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고, KT&G에서 근무하다 그쪽으로 이관된 경우라고 동우회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본인 경력이 여기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KT&G 동우회 가입 절차
절차가 두 갈래입니다. 회원 가입과 홈페이지 계정 만들기는 별개입니다.
- 신청서 작성 — 성명, 주소, 전화, 생년월일, 전근무지와 퇴직년도를 적습니다.
- 접수 — 팩스 02-313-8863으로 보내거나 전화 02-313-4520으로 문의합니다.
- 소속 확인 — 중앙회 소속인지 지회 소속인지 확인합니다. 회비와 계좌가 달라집니다.
- 회비 납부 — 가입비와 연회비를 냅니다. 납부해야 회원 자격이 생깁니다.
- 홈페이지 회원가입 — 사번·성명·생년월일로 회원인증을 거쳐 계정을 만듭니다.
- 게시판 이용 — 경조사 안내와 회원전용 게시판은 로그인해야 열립니다.
3번을 건너뛰면 엉뚱한 계좌에 회비를 넣게 됩니다. 동우회가 공지한 납부계좌는 중앙회 소속 회원용이고, 지회 소속 회원과는 무관하다고 원문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KT&G 동우회 회비 기준
동우회가 누리집 자주묻는 질문에 올려 둔 중앙회 회비 기준은 이렇습니다.
- 가입비 — 10,000원
- 가입비 가산 — 퇴직 후 1년이 경과할 때마다 1만원씩 증가
- 가입비 상한 — 10년 이상이면 10만원
- 연회비 (중앙회 일반회원) — 20,000원
- 연회비 (자문위원) — 20,000원
- 연회비 (이사) — 50,000원
- 연회비 (부회장) — 100,000원
- 연회비 (회장) — 1,000,000원
- 평생회원 — KT&G 주식 10주 이상 또는 주식 구입비 100만원 납부
- 평생회원 대우 — 1회 납부로 자격 유지 · 임원 대우 · 행사 기념품 발송
- 특별회비 — 제한 없음
- 납부계좌 — 농협중앙회 001-01-336712 예금주 (사)케이티앤지동우회
여기서 실제로 돈이 갈리는 항목은 가입비 가산입니다. 퇴직 후 1년이 지날 때마다 1만원씩 붙어 10년이 지나면 10만원이 됩니다. 가입을 미루면 그만큼 부담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위 금액은 동우회가 공지한 중앙회 기준이고, 원문에도 연회비는 각 지회 운영에 따라 상이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회 소속이라면 금액과 계좌를 사무국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KT&G 동우회 홈페이지 사번 인증
가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멈추는 지점입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에는 사번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동우회 안내문에는 동우회가 사번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 1단계 — 02-313-4520으로 사번 문의
- 2단계 — 동우회가 KT&G 인사실에 다시 문의
- 3단계 — 회신이 오면 동우회가 사번을 알려 줌
- 문의 시 필요 — 성명 · 생년월일 · 퇴직연월일 · 퇴직기관 · 본인연락처
- 회원인증 — 사번 + 성명 + 생년월일 입력
- 아이디 — 6~20자 영문·숫자 (특수문자·한글 아이디 불가)
- 비밀번호 — 영문·숫자·특수문자(!@#$^) 8~12자
- 옛 로그인 — 성명+전화번호 방식은 개편으로 사용 불가
즉시 처리되지 않고 동우회가 인사실에 문의해 회신을 받는 과정이 끼어 있습니다. 전화하기 전에 위 다섯 가지, 특히 퇴직연월일을 미리 찾아 두면 한 번에 끝납니다.
오래 전에 홈페이지를 쓰던 분도 새로 가입해야 합니다. 개편 이후 기존 계정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회원 주소록도 제공하지 않으며, 개인정보가 담긴 경조사 게시판은 로그인해야만 조회됩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이용합니다.
KT&G 동우회 취미 써클과 지회
회원이 되면 쓸 수 있는 것들입니다. 누리집에 공개된 항목만 적습니다.
- 동우산악회 — 등산 · 매월
- 동우서회 — 서예 · 수시
- 동우골프회 — 골프 동호인 · 매월
- 동우기우회 — 바둑 · 월·수·금
- 작연회 — 마작 · 월·수·금
- 독서실 — 본회 · 오전 10시~오후 5시 · 전 회원 이용
- 독서실 휴무 — 토·일·공휴일 휴무 (월~금만 운영)
- 게시판 — 뉴스·공지 · 경조사 안내 · 회원전용 게시판 · 동우회 갤러리 · 1분 건강
지회는 전국에 있습니다. 누리집 조직도에 서울·수원·대전·청주·전주·대구·영주·원주·광주·예산·부산·인천·부여·경남·김천·목포·천안·충주·음성·남원·강릉·거창·안동·제주·춘천이 올라 있고, 지회마다 회장과 총무를 둡니다. 지회장은 당연직 이사로 이사회에 들어갑니다.
중앙회를 직접 찾아가실 분을 위한 교통편입니다.
- 1호선 — 남성아파트 정류장 하차 후 도보 7~8분(영등포 등기소와 신도림 중간)
- 2호선 — 문래역 1번 출구 근린공원 앞 정류장에서 지선버스 6625번 승차 후 종점 하차
- 주소 — (07285)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11 (문래동5가)
- 전화 — 02-313-4520
- 팩스 — 02-313-8863
- 확인 — 방문 전 전화로 사무국 근무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KT&G 동우회는 퇴직자만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정관 제5조는 구 전매관서와 KT&G, 한국인삼공사 및 유관기관에서 퇴직한 사람과 재직 중인 사람 모두를 회원 자격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소정의 등록을 마치고 회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KT&G 동우회 가입비와 연회비는 얼마인가요?
동우회가 공지한 중앙회 기준표는 가입비 1만원이며 퇴직 후 1년이 경과할 때마다 1만원씩 증가해 10년 이상이면 10만원입니다. 연회비는 중앙회 일반회원 2만원입니다. 연회비는 각 지회 운영에 따라 다르다고 안내돼 있으니 지회 소속이면 사무국에 확인하세요.
사번이 기억나지 않는데 홈페이지 가입을 할 수 있나요?
동우회는 사번 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02-313-4520으로 문의하면 동우회가 KT&G 인사실에 다시 문의해 알려 줍니다. 이때 성명, 생년월일, 퇴직연월일, 퇴직기관, 본인연락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