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받는 것과 혜택을 받는 것은 다릅니다. 카드사 발급 후 누리집에서 등록까지 마쳐야 하며, 등록 전에 쓴 금액은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모두의카드 발급 전체 순서
| 구분 | 내용 |
|---|---|
| 1단계 | 카드사에서 카드 발급 |
| 2단계 | 누리집·앱에서 회원가입 |
| 3단계 | 발급받은 카드 등록 |
| 누리집 | korea-pass.kr |
| 앱 | 모두의카드(K-패스) 앱 |
| 핵심 | 등록까지 해야 혜택이 붙는다 |
모두의카드 발급 가능한 카드사
주관 카드사가 20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신한과 우리, 하나, KB국민, NH농협, IBK기업, 광주은행 같은 은행계와 삼성, 현대, BC, 롯데 같은 카드사,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iM뱅크 같은 인터넷은행,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iM유페이, 이동의즐거움, 코레일 모바일 레일플러스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두의카드 발급 후 회원가입 다섯 단계
회원가입은 모두의카드 유효성체크, 약관동의, 본인인증, 주소지·저소득·다자녀 검증, 회원정보 입력 순서로 진행된다. 실제로 막히는 곳은 1단계인데 카드번호가 없으면 넘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모두의카드 발급 준비물
유효성체크에 쓸 카드번호와 본인인증 수단이 필요하다. 주소지는 실제 거주지 기준으로 입력해야 하고, 해당한다면 저소득이나 다자녀 관련 확인이 함께 진행된다. 가입 자체는 한 번에 끝나지만 카드 심사와 배송 기간은 별도로 붙는다.
모두의카드 발급 후 등록을 미루면
등록 전 사용분은 대상이 아니다. 어느 카드로 탔는지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카드는 있는데 환급이 잡히지 않는다면 등록 상태부터 확인해야 하며, 주소지 검증이 끝났는지도 함께 본다. 카드가 도착하면 바로 등록하는 편이 좋다.
모두의카드 발급 카드 종류
- 후불카드는 신용이나 체크 형태다
- 선불카드는 충전해서 쓰는 형태다
- 어느 쪽이든 등록 절차는 같다
- 카드 상품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르다
- 연회비와 부가혜택은 카드사에 확인한다
- 발급 세부는 카드사 문의가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고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한 뒤 카드를 등록하는 세 단계입니다.
카드만 받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등록까지 마쳐야 혜택이 붙고 등록 전에 쓴 금액은 대상이 아닙니다.
어느 카드사에서 되나요?
주관 카드사가 20개에서 27개로 확대됐습니다. 은행계와 카드사, 인터넷은행, 페이 서비스, 코레일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