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수급보고는 한국석유관리원에 수급·거래 상황을 보고하는 법정 절차입니다. 아래에서 보고 방법 세 가지, 기한이 갈리는 지점, 용제소비자의 대상 구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석유제품 수급보고는 무엇인가
석유제품을 취급하신다면 매달 챙겨야 하는 일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주소 | www.oilreport.or.kr |
| 운영 | 한국석유관리원 |
| 무엇을 | 수급·거래 상황 보고 |
| 근거 | 석유제품 수급거래상황 전산보고 등에 관한 지침 |
| 성격 | 법에 따른 보고 의무 |
| 주기 | 월간·연간 |
선택이 아니라 의무 보고입니다. 기한과 대상 구분을 정확히 잡아 두셔야 합니다.
석유제품 수급보고 방법 세 가지
보고 방법이 셋입니다.
- 전산보고 — 시스템을 통한 보고
- 전자보고 — 전자적 방식
- 서면보고 — 서면 제출
- 선택 — 사업장 사정에 맞게
- 권함 — 반복 업무라면 전산 쪽
- 확인 — 보고제도 안내에서 방식 확인
매달 반복되는 일이라 손으로 하는 방식보다 전산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석유제품 수급보고 자동 집계 방식
자동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RP —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
- POS — 판매시점 관리시스템
- 무엇을 — 자동 집계된 실거래 물량정보
- 어디로 — 한국석유관리원 수급보고 시스템에 보고
- 효과 — 입력 부담과 오류를 줄입니다
- 확인 — 시스템 연계 방식은 관리원에 문의
이미 ERP나 POS를 쓰고 계시다면 이중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계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석유제품 수급보고 월간보고 기한
기본 기한입니다.
- 대상 — 월간보고
- 기간 — 전월 1일 ~ 말일 실적
- 기한 — 다음달 15일까지
- 즉 — 한 달치를 보름 안에 정리
- 권함 — 월말에 미리 자료를 모아 두기
- 주의 — 기한 경과는 지연 보고
보름이 여유롭게 느껴지지만 월초 업무와 겹칩니다. 전월 자료를 말일에 정리해 두면 수월합니다.
석유제품 수급보고 용제소비자 기한
여기가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 대상 — 용제소비자
- 기한 — 다음달 25일까지
- 일반과 차이 — 10일
- 왜 중요 — 기한을 일반 기준으로 알면 서두르게 됩니다
- 반대로 — 용제소비자로 착각하면 늦습니다
- 확인 — 본인이 어느 쪽인지 먼저 확정
같은 시스템에서 보고하는데 기한이 다른 대상이 섞여 있습니다. 본인 구분을 잘못 알면 그대로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석유제품 수급보고 대상 구분 기준
용제소비자의 대상 구분입니다.
- 연간보고 대상자 — 전년도 용제 구매실적이 100KL 이상인 경우입니다.
- 월간보고 대상자 — 전월 용제 구매실적이 10KL 이상인 경우입니다.
- 기준 — 구매실적 수량이 기준입니다.
- 변동 — 실적이 늘면 보고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확인 시점 — 연초에 전년도 실적을 정리해 확인합니다.
- 기한 — 용제소비자 월간보고는 다음달 25일까지입니다.
- 월간보고 기한은 다음달 15일입니다.
- 용제소비자는 25일까지입니다.
- 100KL·10KL이 구분 기준입니다.
- ERP·POS 연계를 확인해 보세요.
- 전산·전자·서면 중 고를 수 있습니다.
- 연초에 구분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석유제품 수급보고는 어디서 하나요?
한국석유관리원의 석유제품 수급보고 시스템(www.oilreport.or.kr)에서 합니다.
보고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전산, 전자, 서면보고의 방법으로 수급·거래상황을 보고할 수 있습니다.
ERP나 POS로도 보고할 수 있나요?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또는 판매시점 관리시스템(POS) 등으로 자동 집계된 실거래 물량정보를 수급보고 시스템에 보고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