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 통합관리는 여러 금융회사에 걸린 자동이체를 한 자리에서 조회·변경·해지하는 서비스입니다. 아래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어떻게 정리하는지, 함께 확인하면 좋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자동이체 통합관리는 어떤 서비스인가
숨은 돈 찾기로만 알려진 서비스의 다른 쪽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주소 | www.payinfo.or.kr |
| 운영 | 금융결제원 |
| 어카운트인포 | 내계좌·내카드 한눈에, 금융정보조회 |
| 페이인포 | 자동이체 통합관리서비스 |
| 조회 범위 | 계좌 · 카드/포인트 · 보험/대출 · 자동이체 |
| 고객센터 | 1577-5500 |
같은 곳에서 돈을 찾는 기능과 돈이 나가는 것을 막는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자동이체 통합관리에서 보이는 것
자동이체 쪽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 대상 — 여러 금융회사에 등록된 본인 자동이체
- 통신비 — 휴대전화 요금 등
- 카드대금 — 카드 결제 대금
- 보험료 — 보험료 납입
- 그 밖에 — 각종 정기 출금
- 핵심 — 흩어진 것을 한 목록으로
은행마다 따로 들어가 확인하던 것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어느 계좌에서 무엇이 빠지는지 정리가 됩니다.
자동이체 통합관리 조회·변경·해지
할 수 있는 일이 셋입니다.
- 조회 — 등록된 자동이체를 확인합니다
- 변경 — 출금 계좌 등을 바꿉니다
- 해지 — 필요 없는 것을 끊습니다
- 범위 — 한 번에 정리 가능
- 결과 — 매달 나가던 돈이 멈춥니다
- 주의 — 해지 전에 연체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을 덧붙입니다. 아직 이용 중인 서비스의 자동이체를 끊으면 요금이 연체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이체인지 확인하고 해지하세요.
자동이체 통합관리가 필요한 상황
이런 상황이라면 한 번 보실 값어치가 있습니다.
- 해지했는데 — 요금이 계속 빠져나갈 때
- 주거래 은행을 바꿨을 때 — 출금 계좌를 옮겨야 할 때
- 구독이 많을 때 — 무엇을 쓰는지 헷갈릴 때
- 통장을 정리할 때 — 계좌를 닫기 전에 확인
- 가계부를 정리할 때 — 고정 지출을 파악
- 이사·이직 후 — 납부처가 바뀌었을 때
특히 통장을 해지하기 전에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동이체가 걸린 계좌를 닫으면 출금이 실패해 연체로 이어집니다.
자동이체 통합관리와 함께 볼 항목
같은 곳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내계좌 한눈에 — 흩어진 계좌 확인
- 내카드 한눈에 — 카드 정보 확인
- 카드포인트 — 남은 포인트 확인
- 보험/대출 — 관련 정보 확인
- 소액 비활동성계좌 — 즉시 해지·잔고이전
- 효과 — 찾는 돈과 새는 돈을 한 번에
계좌를 정리하실 계획이라면 자동이체를 먼저 보고 그다음 계좌를 닫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자동이체 통합관리 이용 순서
순서로 정리합니다.
- 본인인증 — 서비스 이용 동의와 인증을 거칩니다.
- 자동이체 조회 — 등록된 목록을 봅니다.
- 용도 확인 — 각 이체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 해지 대상 선별 — 쓰지 않는 것만 고릅니다.
- 변경 또는 해지 — 출금 계좌를 바꾸거나 해지합니다.
- 계좌 정리 — 그다음에 소액 비활동성계좌를 정리합니다.
- 통신비·카드대금·보험료가 보입니다.
- 조회·변경·해지가 모두 됩니다.
- 이용 중인 서비스는 끊지 마세요.
- 통장 해지 전에 자동이체를 확인하세요.
- 카드포인트도 함께 보세요.
- 1577-550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이체 통합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www.payinfo.or.kr)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동이체가 보이나요?
여러 금융회사에 등록된 본인의 자동이체 정보로 통신비, 카드대금,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조회만 되나요?
조회뿐 아니라 변경과 해지도 가능해 불필요한 자동이체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