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크레딧은 신용평가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운영하는 개인 신용정보 누리집입니다. 경찰공무원 시험이나 복권판매인 신청에 내는 신용보고서는 5,000원과 10,000원 두 종류이고 내용이 다릅니다.
올크레딧 서비스별 요금과 이용기간
올크레딧은 신용평가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의 개인 고객용 누리집입니다. 은행·카드사·저축은행·보험사가 쓰는 KCB 신용점수를 본인이 확인하고, 신용관리와 명의보호 상품을 유료로 신청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종합신용관리 | 1년 · 22,800원 |
| 종합신용관리플러스 | 1년 · 25,800원 (신용시뮬레이터·1:1 코칭 포함) |
| 통합패키지 | 1년 · 36,200원 (신용관리+명의보호) |
| 금융명의보호 | 1년 · 18,000원 |
| 전세안심관리 | 1년 · 26,700원 |
| 제출용 신용보고서 | 기본 5,000원 · 평점기본 10,000원 (30일 이내) |
가족신용관리와 가족명의보호는 본인을 포함하는지, 구성원이 몇 명인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신청 화면에서 인원을 늘리거나 줄이면 금액이 바뀝니다.
종합신용관리는 신용보고서를 1년 동안 무제한 보고, 신용정보가 바뀌면 알람을 받는 상품입니다. 종합신용관리플러스는 여기에 카드 발급·대출 상환 뒤 점수 변화를 예측하는 신용시뮬레이터와 1:1 코칭, 비슷한 사람과 비교하는 신용스마트리포트가 더해집니다.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한 번 보는 비회원신용보고서도 있습니다. 꾸준히 관리하려면 종합신용관리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올크레딧이 보여 주는 정보는 KCB에 모이는 정보 기준이라, KCB 회원사나 정보 제공기관이 아닌 곳의 거래는 빠질 수 있습니다.
올크레딧 제출용 신용보고서 — 기본과 평점기본의 차이
시험이나 계약 때 내는 제출용 신용보고서는 두 종류입니다.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싼 기본보고서에 신용점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 기본보고서 — 5,000원
- 평점기본보고서 — 10,000원
- 신용점수 — 평점기본에만 있음
- 상위누적구성비·장기연체가능성 — 평점기본에만 있음
- 카드발급·대출개설 정보 — 둘 다 있음
- 연체·보증 정보 — 둘 다 있음
기본보고서는 지금의 신용도와 오랜 기간의 신용거래 이력, 금융기관 거래 정보를 담은 보고서입니다. 평점기본보고서는 여기에 신용점수, 전체에서 내 위치를 보여 주는 상위누적구성비, 장기연체가능성까지 넣은 보고서입니다.
올크레딧은 이 보고서의 쓰임으로 복권판매인 신청, 경찰공무원 등 국가시험 서류 제출, 입사 지원, 결혼 전 배우자와의 금융거래 확인을 듭니다. 금융·부동산 거래와 일반 상거래에도 씁니다.
제출처 안내문에 '신용점수'나 '신용평점'이 적혀 있으면 평점기본보고서를 고르세요. 기본보고서를 냈다가 다시 발급하면 비용을 두 번 냅니다.
올크레딧 제출용 신용보고서 발급 순서
제출용 신용보고서는 내가 뽑아서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받을 곳을 지정해 보내는 방식입니다.
- 올크레딧에 로그인하고 신용관리 서비스 → 제출용신용보고서로 들어갑니다.
- 기본보고서와 평점기본보고서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 보고서를 받을 수신처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합니다.
- 보고서가 수신처로 발송됩니다.
- 이용기간 — 30일 이내
- 발송 횟수 — 수신함·발신함 각 3회
- 동의 — 본인 동의 필수
- 결제 — 신용카드·계좌이체·휴대폰 등
- 받는 쪽 — 타인 또는 기관·기업
- 문의 — 02-708-1000
30일이 지나면 같은 보고서로 더 보낼 수 없습니다. 여러 곳에 내야 한다면 30일 안에 몰아서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고서를 한 번이라도 조회한 뒤에는 환불할 때 보고서 금액이 빠집니다. 종류를 확실히 정하고 결제하세요.
올크레딧 신용정보조회 중지 — 30일 무료 차단
개인정보가 유출돼 수사기관에 신고했거나, 주민등록증처럼 주민번호가 든 신분증을 잃어버려 분실신고를 했다면 신용정보조회 중지를 30일 동안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 무엇을 막나 — 내 명의 카드발급·대출개설을 위한 신용조회
- 기간 — 30일 무료
- 근거 — 신용정보법 제38조의2, 시행령 제33조의2
- 증빙 — 사건사고 사실확인원 또는 분실신고 증빙서류
- 제출 — 팩스 02-708-1010
- 보험 — 유료 상품의 금융사고 보험은 없음
신청 순서는 이렇습니다.
- 경찰에 신고하거나 신분증 분실신고를 하고 증빙서류를 받습니다.
- 올크레딧 명의보호 → 금융거래 → 신용정보조회 중지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 고객 상담을 거쳐 증빙서류를 팩스로 냅니다.
- 설정을 '차단'으로 바꿉니다.
마지막 단계를 많이 놓칩니다. 서비스가 열려도 기본 상태는 '조회허용'이라 직접 바꾸지 않으면 막히지 않습니다. 반대로 본인이 대출이나 카드를 만들 때는 잠시 허용으로 돌려야 합니다.
30일이 지나서도 막아 두려면 금융명의보호(1년 18,000원)를 씁니다. 업권별·금융사별로 차단과 허용을 나눠 정할 수 있고, 피싱·해킹 같은 금융사고 손실을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하는 보험이 붙습니다.
올크레딧 연체가 신용점수에 반영되는 기준
올크레딧이 공개한 평가 기준에는 연체가 언제부터 점수에 잡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 반영 시작 — 5영업일 이상 · 10만원 이상 연체
- 반영 안 됨 — 8영업일이 되기 전에 상환
- 장기연체 — 90일 이상
- 90일 이상 연체 이력 — 갚은 뒤 최장 5년 활용
- 90일 미만 연체 이력 — 갚은 뒤 최장 3년 활용
- 예외 — CB연체 1건 · 30일 미만 · 30만원 미만은 미활용
연체를 갚으면 부정적 영향은 줄지만 기록은 위 기간 동안 남습니다. 연체가 생겼다면 8영업일 안에 갚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점수에 좋게 작용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대출을 성실히 갚는 것, 체크카드를 꾸준히 쓰는 것, 연체 없이 신용거래 기간이 길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단기카드대출을 자주 쓰거나 고위험 대출을 새로 받으면 불리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통신비·보험료를 성실히 낸 기록을 비금융·마이데이터로 등록하면 가점 요인으로 쓰입니다. 금융거래가 적은 사회초년생이 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올크레딧 환불 규정과 고객센터
유료 상품의 환불은 약관 제10조를 따릅니다. 조회를 했는지, 산 지 며칠이 지났는지로 갈립니다.
- 한 번도 조회 안 함 — 결제 취소 또는 전액 환불
- 조회 안 했지만 7일 초과 — 이용료의 10% 공제 후 환불
- 1회 이상 조회 — 10% + 이용기간 금액 + 평점기본보고서 금액 공제
- 명의보호 등 기간제 — 10% + 이용기간 금액 공제
- 회사 잘못 — 수수료 없이 이용기간 금액만 공제
- 처리 기한 — 요청 후 14일 이내
신용보고서는 한 번 열면 가치가 생긴 것으로 봐서, 조회 뒤 환불할 때는 평점기본보고서 금액(10,000원)이 빠집니다. 마케팅으로 받은 무상 이용권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고객센터는 02-708-1000이고 월~금 09:00~17:30(점심 12:00~13:00)에 받습니다. 공휴일은 쉽니다. 팩스는 02-708-1010, 이메일은 allcredit@koreacb.com입니다. 일부 서비스는 앱 '신용안심365'나 모바일 웹에서만 열리며, 10분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크레딧 제출용 신용보고서는 얼마인가요?
기본보고서는 5,000원, 평점기본보고서는 10,000원입니다. 기본보고서에는 신용점수·상위누적구성비·장기연체가능성이 없으니 제출처가 점수를 요구하면 평점기본보고서를 고릅니다. 둘 다 30일 안에 수신·발신함을 각 3회 씁니다.
올크레딧 신용정보조회 중지는 무료인가요?
개인정보 유출로 수사기관에 신고했거나 신분증 분실신고를 했다면 30일 동안 무료입니다. 증빙서류를 팩스 02-708-1010으로 내고, 기본 상태가 '조회허용'이므로 직접 '차단'으로 바꿔야 합니다.
올크레딧 유료 서비스는 환불되나요?
한 번도 조회하지 않았다면 결제 취소나 전액 환불이 됩니다. 구매 후 7일이 지났거나 한 번이라도 조회했다면 이용료의 10%와 쓴 기간 금액 등을 빼고 14일 안에 환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