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전략위원회는 2026년 9월 10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확대·개편된 위원회입니다. 누리집 주소는 betterfuture.go.kr 그대로입니다. 정책 제안은 누리집이 아니라 국민신문고로 받습니다.
인구전략위원회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바뀐 점
인구전략위원회는 새로 생긴 기관이 아니라 이름과 역할이 넓어진 기관입니다. 2005년부터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을 총괄해 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2026년 9월 10일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근거 법 | 인구전략기본법(2026년 6월 전면 개정, 9월 10일 시행) |
| 위원 정수 | 25명 이내 → 40명 이내 |
| 전문위원회(신설) | 사회전략 · 경제전략 · 조정평가 · 이주민 |
| 정책 범위 | 저출생·고령화 + 지역 인구 불균형·가구 다양화·국가 간 인구이동 |
| 새 기본계획 |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가제), 올해 하반기 발표 예정 |
| 예산 사전협의제 | 2027년 1월부터 부처 인구사업 예산 사전 검토 |
개편 공지에는 네 가지 방향이 적혀 있습니다. 청년층의 결혼·출산·양육 친화 환경, 노년기 지원 확대, 지역 간 인구 불균형 대응, 인구구조 변화에 맞춘 경제·사회 시스템 재설계입니다.
누리집 주소는 betterfuture.go.kr 그대로입니다. 다만 9월 이전 게시물에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고위'라는 옛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어, 검색할 때는 두 이름을 함께 넣는 편이 빠릅니다.
개편과 함께 중앙행정기관과 시·도에 인구정책책임관을 두고, 시·도 산하에도 인구전략위원회를 둘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이 추천하는 지자체장도 위원으로 들어갑니다.
인구전략위원회 누리집 메뉴에서 찾을 수 있는 자료
누리집은 네 묶음으로 나뉩니다. 찾는 자료에 따라 들어갈 곳이 다릅니다.
- 정책공간 — 기본계획 · 시행계획 · 안건자료 · 발간 보고서 · 정책참고자료
- 위원회 활동 — 회의 · 행사 · 업무협약 · 인터뷰·기고
- 소통공간 — 보도자료 · 카드뉴스 · 웹툰 · 영상 · 뉴스레터
- 알림공간 — 공지사항 · 정보공개 · 제안신청 · 나의 제안 확인
- 첫 화면 바로가기 —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 임신·출산·육아 · 맞춤형 복지 · 공공예식장
- 뉴스레터 — 89호(2026-09-18 확대·개편 특집호)까지
정책 자료를 찾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기본계획 게시판입니다. 게시물은 5건으로 제1차(2006~2010)부터 제4차(2021~2025)까지만 있고, 제3차는 2019년 수정본이 따로 올라 있습니다.
2026년 이후를 다룰 새 계획은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계획을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이라는 새 이름으로 올해 하반기에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세부 사업은 시행계획 게시판에서 찾습니다.
뉴스레터는 매달 한 번꼴로 나옵니다. 하반기에 달라지는 인구정책(87호), 2026년 세제개편안의 인구 관련 지원(88호)처럼 정책 변화를 한 번에 정리한 호가 있어, 제도 변경을 확인할 때 쓸 만합니다.
인구전략위원회 전국 공공예식장 신청 경로
누리집 첫 화면의 '공공예식장 현황'은 위원회 사이트에서 가장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국가와 지자체가 가진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저렴한 대관료로 예식 공간으로 열어 둔 곳을 모아 안내합니다.
- 아래 예약 사이트에서 원하는 지역의 시설을 찾습니다.
- 전화로 문의하거나 온라인 채팅상담·간편예약을 합니다.
- 기관이 추첨 또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정합니다.
- 세부 협의 후 계약하고, 예약 확정 문자를 받습니다.
- 예식을 진행합니다.
- 공유누리 — 전국 공공예식장 검색·예약 통합 포털
- 알리오플러스 — 공공기관이 가진 예식장 개방정보와 연계 예약
- 서울 — 더아름다운 결혼식
- 부산 — 나의사랑 나의결혼
- 인천 — 계양구가족센터 통합 예약
- 경기 — 경기공유서비스(공유랑)
이밖에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도 자체 안내가 있고, 표에 없는 시·도는 공유누리에서 검색·예약합니다.
주의할 점은 위원회가 예식장을 직접 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관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각자 운영하고, 신청 요건과 절차, 대관료가 기관마다 다릅니다. 위원회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에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인구전략위원회 정책 제안과 국민 참여
메뉴에 '제안신청'이 있지만 누르면 접수 화면이 아니라 안내문이 나옵니다.
- 정책 제안 접수 — 국민신문고(국민권익위원회 운영)
- 이유 —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통합
- 이용 문의 — 국민신문고 1600-8172
- 위원회 문의 — 02-2100-1211~12
- 국민참여단 — 2026년 7월 모집(기간 연장 공지 있음)
- 인구정책책임관 회의 — 10월 첫 회의 계획
위원회는 개편과 함께 전 세대가 참여하는 인구정책 국민참여단을 새로 꾸려 정책 제안·논의·설계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참여단 모집은 7월에 공지됐고 모집 기간이 한 차례 연장됐습니다. 다음 모집은 공지사항에서 확인합니다.
포럼과 행사도 공지사항에 올라옵니다. 2026년 7월 인구·이주전략 포럼은 사전등록과 유튜브 생방송을 함께 했습니다.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는 공지사항의 '포럼'·'행사' 구분으로 걸러 보면 됩니다.
인구전략위원회 보도자료로 보는 최근 인구 통계
보도자료에는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인용한 최신 수치가 정리돼 올라옵니다. 2026년 9월 23일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 2026년 7월 출생아 — 약 2.4만 명(전년 같은 달보다 11.1% 증가)
- 증가 흐름 — 25개월 연속 증가
- 7월 합계출산율 — 0.89명(0.08명 증가)
- 올해 전망 — 합계출산율 0.90명
- 2025년 — 출생아 25만 4,500명, 합계출산율 0.8명(뉴스레터 82호)
- 생산연령인구 비중 — 2025년 69.2% → 2035년 62.7%(전망)
위원회는 출산율이 반등하고 있지만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계속 줄고 고령화는 깊어지고 있다고 보고, 지금을 인구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더 자세한 지표는 첫 화면의 '인구로 보는 대한민국' 바로가기로 국가통계포털 화면에서 직접 봅니다. 위원회 보도자료의 수치는 발표 시점 기준이라, 최신 월 통계는 통계 원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인구전략위원회 찾아가는 길과 연락처
위원회 사무실은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안에 있습니다.
- 주소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본관 8층·10층
- 우편번호 — 03171
- 전화 — 02-2100-1211~12
- 3호선 — 경복궁역 6번 출구 도보 약 2분
- 5호선 — 광화문역 1번 출구 도보 약 6분
- 버스 — 세종문화회관 정류장 · KT광화문지사 정류장
세종문화회관 정류장에는 간선 401·406·700·703·704, 지선 1711·7016·7018·7022·7212, 광역 9401번 등이 섭니다. KT광화문지사 정류장에는 간선 109·606·708번 등이 섭니다.
위원회 소식은 누리집 외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공식 채널로도 나갑니다. 누리집 하단에서 각 채널로 연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구전략위원회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다른 곳인가요?
같은 기관입니다. 2005년 출범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2026년 9월 10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에 맞춰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됐습니다. 누리집 주소 betterfuture.go.kr도 그대로입니다.
인구전략위원회에서 공공예식장을 예약할 수 있나요?
위원회는 안내만 하고 직접 대관하지 않습니다. 공유누리, 알리오플러스, 서울·부산·경기 등의 자체 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하고, 요건과 절차는 운영 기관마다 다릅니다.
인구전략위원회에 정책을 제안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누리집 제안신청 메뉴는 국민신문고로 연결됩니다. 행정기관 민원서비스가 통합돼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에서 접수하며, 이용 문의는 1600-8172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