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택배는 집까지 오는 택배와 가까운 영업소에서 직접 찾아가는 정기화물 두 가지가 있습니다. 화물조회는 운송장 번호 13자리로 하고, 당일 보낸 물건은 오후 8시 이후에 조회됩니다.
대신택배 화물조회 — 운송장·전화번호·아이디 세 가지 방법
대신택배 누리집 첫 화면에는 '화물추적조회' 칸이 있고, [화물조회] 메뉴에서 세 가지 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방법 | 내용 |
|---|---|
| 운송장번호로 조회 | 13자리, '-' 빼고 숫자·문자만 입력 |
| 고객정보로 조회 | 보내는 분/받는 분 선택 + 전화번호 + 조회 기간 |
| 아이디로 조회 | 고정 거래 고객, 발송일 기준 기간 조회 |
| 조회 가능 기간 | 최대 3개월 |
| 3개월 이전 건 | 해당 취급점에 문의 |
| 표시 시각 | 예정 일시라 실제와 다를 수 있음 |
운송장 번호를 잃어버렸다면 고객정보로 조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한 뒤 내가 보내는 사람인지 받는 사람인지 고르고, 전화번호를 '-' 없이 넣고 조회 시작일과 종료일을 입력합니다. 입력한 전화번호는 검색이 끝나면 바로 폐기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조회 화면에는 제주 지역 도착 화물이 해상운송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으니 도착지 취급점에 문의하라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제주로 보낸 물건이 늦다면 본사보다 제주 쪽 취급점에 묻는 것이 빠릅니다.
대신택배 조회가 안 될 때 확인할 것
대신택배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오늘 보냈는데 조회가 안 된다'입니다. 대신택배는 당일 발송한 물품이 저녁에 터미널에 입고된 뒤부터 조회된다고 안내합니다.
- 낮에 보낸 물건이 조회되지 않으면 오후 8시 이후에 다시 조회합니다.
- 운송장 번호가 13자리인지, '-'를 넣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발송한 지 3개월이 지났다면 누리집에서는 나오지 않으니 취급점에 묻습니다.
- 운송장 번호를 모르면 누리집으로는 확인할 수 없으니 본사 고객상담팀에 전화합니다.
- 본사 고객상담팀 — 070-4313-5450~5452 (운송장 번호를 모를 때)
- 배송·수령 문의 — 배송 담당 영업소 (취급점조회에서 전화번호 확인)
- 본사 대표전화 — 043-255-3211
- 본사 팩스 — 043-255-3220
- 본사 주소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중앙로 95
- 해외 운송 — 대신국제운송 누리집에서 따로 안내
운송장 번호가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누리집 추적 서비스를 쓸 수 없습니다. 보낸 사람에게 번호를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그게 어렵다면 고객상담팀에 연락해 확인을 요청합니다.
대신택배 정기화물과 택배의 차이 — 영업소에서 찾는 화물
대신택배를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대신택배는 택배와 함께 정기화물을 운영하는데, 둘은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 택배 — 고객이 적은 주소지까지 집하·운송·배달
- 정기화물 —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취급점까지 운송
- 정기화물 수령 — 받는 사람이 취급점에 직접 가서 찾음
- 정기화물 운영 — 지역 영업소를 터미널·물류센터와 연결한 정기 노선
- 영업소 수 — 전국 610개 (누리집 국내운송 안내)
- 화물터미널 — 수도권 부곡, 부산, 광주, 대구, 서대구, 음성토피아
정기화물을 택배처럼 기다리면 계속 오지 않습니다. 조회에서 도착 영업소가 나오면 그 영업소로 찾으러 가야 합니다. 영업소 위치와 전화는 누리집 [서비스안내] → [취급점조회]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영업소명, 전화번호, 약도가 나옵니다. 찾으러 가기 전에 전화로 화물이 도착했는지, 몇 시까지 여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도 택배와 정기화물 중 무엇으로 접수할지 정해야 합니다. 받는 사람이 영업소에 갈 수 있다면 정기화물, 집에서 받아야 한다면 택배로 접수합니다.
대신택배 취급점 영업시간과 접수·취소
대신택배로 물건을 보내려면 가장 가까운 대신택배 영업소에 연락하면 됩니다. 영업소 위치는 취급점조회에서 찾습니다.
- 평일 — 09:00~18:00
- 토요일 — 09:00~12:00
- 공휴일 — 09:00~12:00
- 일요일 — 휴무
- 영업시간 운영 — 취급점마다 탄력 운영 → 방문 전 확인
- 접수 취소 — 처음 접수를 요청한 곳에 연락
접수를 취소할 때 본사에 전화해도 처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대신택배는 처음 접수한 영업소에 직접 취소를 요청하라고 안내합니다.
포장은 직접 해야 합니다. 대신택배는 물건마다 맞는 박스를 갖추기 어려워 포장을 해 주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운송장에는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주소·이름·전화번호를 정확히 적고, 아파트는 동·호수까지 써야 합니다. 품명과 가격도 적어 둬야 사고가 났을 때 배상 기준이 됩니다. 중고품이면 중고라고 적습니다.
섬으로 보낼 때는 배를 타야 해서 택배 운임 외에 도선료가 붙습니다. 많이 보내거나 고정 거래를 하면 별도 할인 운임이 적용됩니다.
대신택배로 보낼 수 없는 물품
대신택배는 아래 물품을 받지 않습니다. 다른 택배사와 달리 각종 악기류도 제외 품목에 들어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 고가품 — 포장 1개의 가액이 300만원 초과
- 위험·위법 물품 — 화약류, 인화물질, 페인트, 독극물, 총포·도검, 밀수품, 군수품
- 현금화 가능 물품 — 현금, 카드, 어음, 수표, 상품권, 유가증권
- 재생 불가 물품 — 계약서, 원서, 원고, 서류, 테이프, CD, 필름, 미술품, 골동품
- 신분증명서류 — 여권, 인감서류
- 기타 — 살아 있는 동·식물과 사체, 이손·오손품, 각종 악기류
이손·오손품은 포장이 나빠 깨지거나 썩어서 다른 화물을 더럽힐 수 있는 물품을 말합니다. 요금안내 화면의 취급 금지·제한 품목에는 휘발유·스프레이 같은 휘발성 물품, 자동차 배터리, 회전의자처럼 부피가 큰 화물, 입학원서·입사서류처럼 기한이 지나면 가치가 없어지는 물품도 들어 있습니다.
무거운 화물은 1명이 들기 어려우면 배송 때 하차 장비나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큰 물건을 보내기 전에는 접수할 영업소에 먼저 가능 여부를 물어보세요.
대신택배 파손·분실 문의와 고객의소리
물품이 파손·분실·변질됐다면 화물을 배송한 영업소에 먼저 연락합니다. 영업소와 연결이 어렵다면 누리집이나 본사 고객상담팀(070-4313-5450~5452)으로 문의하면 확인 후 처리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누리집 [고객센터] → [고객의소리]는 회원가입 없이 실명인증만으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문의나 불편 사항을 남길 때 운송장 번호를 함께 적으면 확인이 빠릅니다.
대신택배 운송 기록에 남은 내 개인정보를 고치거나 지우고 싶을 때도 고객의소리를 씁니다.
- 누리집 [고객센터] → [고객의소리]에 들어갑니다.
- 글쓰기를 누르고 본인인증을 합니다.
- 대신택배 운송 거래를 확인할 수 있는 운송장 번호를 넣습니다.
- 처리 결과를 받을 이메일을 등록합니다.
- 본문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 또는 '정정 요청'이라고 적고 등록합니다.
- 사고 1차 연락 — 배송한 영업소
- 사고 2차 연락 — 누리집 또는 본사 고객상담팀
- 고객의소리 — 회원가입 없이 실명인증
- 개인정보 정정·삭제 — 고객의소리 + 운송장 번호 + 회신 이메일
- 택배표준운송약관 — 누리집 [고객센터] 메뉴에서 확인
- 물품 가격 기재 — 사고 때 배상 기준, 고가품은 할증 적용
자주 묻는 질문
대신택배 오늘 보낸 택배가 조회되지 않아요.
당일 발송한 물품은 저녁에 터미널에 입고된 뒤부터 조회됩니다. 오후 8시 이후에 다시 조회해 보세요. 운송장 번호는 13자리를 '-' 없이 입력합니다.
대신택배 정기화물은 집으로 배달되나요?
아닙니다. 정기화물은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취급점까지만 운송하고, 받는 사람이 그 취급점에 가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누리집 취급점조회에서 영업소 전화번호를 확인하세요.
대신택배 운송장 번호를 모르면 어떻게 조회하나요?
누리집 고객정보로 조회에서 보내는 분 또는 받는 분 전화번호와 기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본사 고객상담팀 070-4313-5450~5452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