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부과학회 누리집 주소로 들어가면 회원용 첫 화면이 열립니다. 일반인이 볼 정보는 '비회원 사이트'에 따로 모여 있고, 옴에 관한 안내는 '옴퇴치' 전용 페이지에 있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 누리집 — 회원용 첫 화면과 비회원 사이트
대한피부과학회 누리집(derma.or.kr)에 접속하면 회원용 첫 화면이 열립니다. 일반인이 찾는 정보는 다른 화면에 있어 길을 알아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첫 화면 | 학회소개·학술행사·학회소식·커뮤니티·회원 메뉴 |
| 비회원 사이트 | 첫 화면 메뉴의 '비회원 사이트' 링크 |
| 옴퇴치 | 첫 화면 '옴퇴치' 링크(별도 페이지) |
| 로그인 필요 | 사무국안내·회원현황·전문의배출현황 등 |
| 회원 전용 | 연회비 납부·납부내역·회원증 신청 |
| 건의함 | 첫 화면 상단 |
첫 화면의 학회소개 메뉴 가운데 사무국안내, 회원현황, 전문의배출현황은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일반인은 비회원 사이트 하단에서 주소와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 사이트에는 우리동네 피부과, 피부이야기, 피부질환, 피부과적 치료법, 보도자료, 학회 유튜브 메뉴가 있고, '대한피부과학회 회원' 버튼을 누르면 회원용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대한피부과학회 우리동네 피부과 검색법
비회원 사이트의 '우리동네 피부과'는 지역별로 피부과 병·의원을 찾는 메뉴입니다. 등록된 병·의원은 2,066곳입니다.
- 비회원 사이트에서 '우리동네 피부과'를 누릅니다.
- 광역시도를 고릅니다.
- 시·군·구를 고릅니다.
- 검색을 누르고 목록에서 병원을 확인합니다.
- 등록 수 — 병·의원 2,066곳
- 검색 단위 — 광역시도 → 시·군·구
- 결과 칸 — 번호·병원명·주소·전화번호·홈페이지
- 홈페이지 — 등록된 곳만 '바로가기' 표시
- 포함 기관 — 피부과 의원과 대학병원 피부과
- 검색 버튼 — 시·군·구 선택 뒤 검색
목록에는 같은 대학병원이 여러 줄로 나오기도 하고, 병원명 칸이 비어 있는 줄도 있습니다. 진료 시간이나 예약 방법은 목록에 없으므로 전화번호나 홈페이지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한피부과학회 피부질환·피부과적 치료법 메뉴
비회원 사이트의 설명 글은 세 메뉴로 나뉩니다.
- 피부이야기 — 피부과(학)의 정의, 피부의 구조와 기능
- 피부질환 — 질환별 정의·원인·치료(화농땀샘염, 혈관염 등)
- 피부과적 치료법 — 화학박피술·피부외과수술·피부암 수술
- 검사 설명 — 첩포검사·혈액 알레르기검사·투베르쿨린검사·피부확대경
- 화장품 — 화장품 총론과 부작용
- 검색 — 제목+내용·제목·내용으로 검색
피부이야기 글에 따르면 피부과학은 피부뿐 아니라 모발, 손발톱, 점막에 생기는 질환까지 다룹니다.
검사 설명 가운데 첩포검사는 알레르기접촉피부염의 원인 물질을 찾는 검사입니다. 검사 물질을 붙이고 48시간 뒤 떼어 반응을 보고, 그 뒤 48시간을 더 관찰해 늦게 나타나는 반응까지 확인합니다. 결과가 양성이라도 그 물질이 바로 피부염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니어서 실제 증상과 맞춰 봐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 옴퇴치 — 잠복기와 증상
대한피부과학회는 요양시설 중심으로 옴 집단 감염이 늘자 2023년 피부건강의 날에 '옴 퇴치 국민건강사업'을 주제로 내걸었고, 누리집에 옴 전용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 원인 — 옴진드기(국내 보고: 사람·개·돼지옴진드기)
- 잠복기 — 4~6주, 재감염·대량 감염은 1주일 이내
- 몸 밖 생존 — 3일 정도
- 옮는 경로 — 가족·간병인과의 친밀한 접촉, 옷·수건·이불
- 대표 증상 — 밤에 심해지는 가려움
- 굴 — 회색~암갈색 5mm 정도, 손가락 사이·손목·남성 성기
옴을 놓치기 쉬운 이유는 잠복기가 길기 때문입니다. 학회 페이지도 잠복기가 4~6주라 옴으로 의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학회 페이지가 따로 짚는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노르웨이옴(딱지옴): 손·발·두피·손톱 밑에 두꺼운 각질, 환자의 50%는 가려움이 전혀 없고 혈압계·체온계로도 옮깁니다.
- 잠행옴: 치료 없이 스테로이드를 오래 바르거나 먹으면 가려움은 줄지만 진드기 수는 늘어 주위에 계속 옮깁니다.
- 개옴: 개와 닿은 부위에 생기고 사람에게는 3~4일, 빠르면 몇 시간 만에 가려움이 나타납니다.
- 영유아: 얼굴·두피·손바닥·발바닥까지 퍼지고 굴은 찾기 어렵습니다.
- 노인: 가려움은 심하지만 뚜렷한 염증 반응이 보이지 않습니다.
진단은 밤의 가려움, 굴, 가족력으로 하고 현미경으로 진드기를 찾아 확진합니다.
대한피부과학회 옴 치료 원칙과 세탁·보관 기준
학회 페이지의 치료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옴진드기를 없애는 연고를 목에서 발끝까지 온몸에 바릅니다. 유아는 머리와 얼굴도 포함합니다.
-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가족을 동시에 치료합니다.
- 알에서 깬 유충까지 없애기 위해 7일 뒤 이차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연고를 바르는 동안 같은 내복·침구를 쓰고, 끝나면 세탁합니다.
- 세탁한 내복·침구 — 세탁 후 3일간 사용하지 않음
- 세탁 못 하는 옷 — 비닐봉지 등에 넣어 7일간 밀봉 후 사용
- 치료 후 가려움 — 2~4주 지속 가능, 치료 실패 아님
- 가려움 원인 — 피부에 남은 죽은 진드기·체액에 대한 반응
- 결절옴 — 80%가 3개월 정도 뒤 치유, 1년까지 가기도
- 방치하면 — 주위 전염, 농가진·종기·연조직염 등 이차 감염
치료 뒤에도 남는 가려움을 학회는 남아 있는 진드기 잔해에 대한 반응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진단 없이 스테로이드만 바르면 잠행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약 이름과 사용 방법은 진료한 의사의 처방을 따릅니다.
대한피부과학회 사무국 연락처와 회원 메뉴
대한피부과학회 사무국 연락처는 비회원 사이트 하단에 나와 있습니다.
-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14, 2층 (06647)
- 대표전화 — 02-3473-0284
- 학회지 문의 — 070-4639-5200
- 팩스 — 02-3472-4203
- 이메일 — kda@derma.or.kr
- 영문 — 첫 화면 ENGLISH
회원 메뉴에는 회원정보수정, 연회비 납부, 납부내역, 회원증 신청이 있고 모두 로그인 뒤 씁니다. 학술행사 메뉴에는 춘계학술대회와 연수교육 누리집 링크가 연도별로 모여 있습니다. 2026년은 제77차 춘계학술대회입니다.
학회지는 국문 학회지와 영문 학회지(Annals of Dermatology)가 따로 있고, 첫 화면 하단 링크로 각 학회지 누리집과 투고 시스템에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한피부과학회 누리집에서 동네 피부과를 찾을 수 있나요?
비회원 사이트의 '우리동네 피부과'에서 광역시도와 시·군·구를 골라 검색합니다. 등록된 병·의원은 2,066곳이고 병원명·주소·전화번호가 나옵니다.
대한피부과학회 기준으로 옴은 언제부터 가렵나요?
옴퇴치 페이지에 따르면 감염 후 4~6주 잠복기를 거쳐 가려움이 나타납니다. 다시 감염됐거나 처음부터 많은 진드기에 감염되면 1주일 이내로 짧아질 수 있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는 옴 환자의 가족도 치료하라고 하나요?
그렇습니다.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한 가족을 동시에 치료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증상이 없는 보균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