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shot(https://getgreenshot.org) Print 키가 안 먹힐 때와 캡처 단축키

IT

Greenshot은 Windows용 무료 오픈소스 화면 캡처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10월 19일 나온 1.3.328에는 이전 판이 Windows 자격 증명을 외부 서버로 보낼 수 있던 보안 문제의 수정이 들어 있습니다. 개인·회사 용도 모두 무료입니다.

Greenshot 최신판 1.3.328과 보안 수정

Greenshot을 이미 쓰고 있다면 버전부터 확인합니다. 다운로드 페이지의 최신판은 1.3.328(2026년 10월 19일)이고, 이 판에는 보안 수정이 들어 있습니다.

구분내용
보안 문제이전 판은 콘텐츠를 요청한 서버로 사용자의 Windows 자격 증명을 보냄
위험악성 이미지 주소가 자동 NTLM 인증 교환을 일으킬 수 있었음
코드 서명플러그인·외부 라이브러리 포함 모든 실행 파일·DLL 서명
서명 효과Windows 스마트 앱 컨트롤이 더 이상 차단하지 않음
버그 수정알림 생성 실패 시 프로그램이 꺼지던 문제
받을 파일설치 파일(약 4MB) 또는 휴대용 ZIP

요금은 없습니다. 공식 FAQ는 Greenshot이 GPL에 따라 개인 용도와 상업 용도 모두 무료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소스 코드를 고치거나 재배포할 때는 GPL 조건이 적용됩니다.

운영체제는 Windows용입니다. Greenshot은 .NET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져 Linux에서는 돌지 않고, 공식 FAQ는 Linux판을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힙니다. Mac판은 따로 나와 있으며 다운로드 페이지에 $1.99로 표시돼 있습니다.

설정의 업데이트 확인 주기(일)를 0으로 두면 업데이트 확인이 꺼집니다.

Greenshot 설치판과 ZIP판 차이

다운로드 페이지에는 설치 파일이 기본이고, ZIP판은 버전 기록에서 받습니다. 공식 FAQ는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설치 파일을 권합니다.

  • 설치판 — 가장 쉬운 방법 · .NET 확인 후 없으면 설치 제안
  • 설치 끝 브라우저 창 — 끌 수 없음 · 싫으면 ZIP판 사용
  • ZIP판 — 압축 풀고 Greenshot.exe 실행 · USB에 넣어 써도 됨
  • ZIP판 설정·로그 — 압축을 푼 같은 폴더에 저장
  • 필요 구성 요소 — .NET 프레임워크 (대부분의 PC에 이미 있음)
  • 여러 PC에 배포 — ZIP판 파일을 묶어 설정과 함께 복사

설치판은 기본으로 Windows가 켜질 때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그래서 바탕화면 아이콘을 다시 누르면 'An instance of Greenshot is already running' 메시지가 뜹니다. 공식 FAQ는 이 메시지가 Greenshot이 이미 알림 영역에서 실행 중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합니다. 알림 영역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거나 Print 키를 누르면 바로 캡처할 수 있습니다. 자동 실행은 설치할 때나 설정 창에서 끌 수 있습니다.

Windows 8에서는 실행할 때 예전 .NET 버전을 설치하라는 창이 뜰 수 있는데, 다운로드 페이지는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Greenshot 캡처 단축키와 영역 모드 조작

도움말(1.2.10 기준)의 기본 단축키입니다. 설정 창의 단축키 항목에서 바꿀 수 있고, 지금 지정된 키는 알림 영역 메뉴에 표시됩니다.

  • Print — 영역 캡처 · 마우스로 끌어서 범위 지정
  • Shift + Print — 마지막으로 캡처한 영역 다시 캡처
  • Alt + Print — 활성 창 캡처
  • Ctrl + Print — 전체 화면 캡처
  • 알림 영역 아이콘 우클릭 — 같은 메뉴 · 단, 캡처하려던 창이 비활성화됨
  • 파일·클립보드 이미지 — 아이콘 우클릭 → 파일에서/클립보드에서 열기

영역 모드에서는 키보드로 범위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1. Print를 누르면 십자선이 나옵니다.
  2. 한 모서리를 클릭한 채 끌어 초록 사각형으로 범위를 덮고 놓습니다.
  3. 정확히 맞추려면 화살표 키로 1픽셀씩(Ctrl을 같이 누르면 10픽셀) 옮기고 Enter로 시작·끝점을 확정합니다.
  4. Z로 돋보기를 켜고, Shift를 누르고 있으면 사각형의 한 변이 고정됩니다.
  5. Space를 누르면 영역 모드와 창 모드가 바뀝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메뉴처럼 금방 사라지는 것은 창 캡처 단축키로 찍으면 메뉴가 닫힙니다. 도움말은 메뉴를 연 상태에서 Print를 누른 뒤 Space를 누르라고 안내합니다. 창 모드에서 PgDown을 누르면 창 안의 하위 영역을 골라 캡처할 수 있습니다.

Greenshot Print 키가 안 먹힐 때

Print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을 때 공식 FAQ가 꼽는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 원인 1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중인 창이 활성 상태
  • 이유 — Windows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일반 권한 Greenshot에 키 입력을 알리지 않음
  • 해결 1 — Greenshot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해결 2 — 작업 표시줄 등 다른 곳을 한 번 클릭한 뒤 Print
  • 원인 2 — 다른 프로그램이 Print 키를 가져감
  • 해결 — 클라우드 저장 프로그램의 '스크린샷 자동 저장' 기능 끄기

두 번째 경우는 화면 캡처를 처리한다고 자처하는 다른 프로그램이 Print 키를 먼저 등록해서 생깁니다. 공식 FAQ에 따르면 실제로는 클라우드 저장 프로그램의 스크린샷 자동 저장 기능이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 프로그램 설정에서 스크린샷 자동 저장 항목을 끄면 Greenshot이 다시 키를 받습니다.

Windows 키 조합은 Windows가 따로 처리하는 특수 키라 Greenshot 단축키 설정 칸에 바로 넣을 수 없다고 공식 FAQ에 적혀 있습니다.

Greenshot 편집기 도구 — 화살표·글자·모자이크

캡처하면 기본으로 편집기가 열립니다. 각 도구에는 단축키가 있습니다.

  • R · E · L — 사각형 · 타원 · 선
  • A · F — 화살표 · 자유선
  • T — 글자 (줄바꿈은 Shift+Enter)
  • H — 강조 (형광펜, 바깥 흐리게, 바깥 흑백, 확대)
  • O — 가리기 (모자이크 또는 흐림)
  • C — 자르기 · Enter로 확정, ESC로 취소

글자 상자에서 Enter를 누르면 줄이 바뀌지 않고 편집이 끝납니다. 줄을 바꾸려면 Shift+Enter를 누릅니다.

가리기는 계좌 정보, 이름, 비밀번호처럼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부분에 씁니다. 흐림은 컴퓨터 성능에 따라 편집기를 느리게 만들 수 있어 도움말은 미리보기 품질이나 흐림 반경을 낮추거나 모자이크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Shift를 누른 채 그리면 정사각형·정원이 되고, 선과 화살표는 15도 단위로 꺾입니다. Edit 메뉴의 Auto-Crop은 단색 테두리를 자동으로 잘라 주고, Shift와 +를 누르면 네 변에 25픽셀씩 여백이 붙습니다. 자주 쓰는 도형은 Object 메뉴에서 파일로 저장해 다음 캡처에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Greenshot 저장 단축키와 설정 파일 위치

편집이 끝나면 단축키로 바로 내보냅니다.

  • Ctrl + S — 저장 (처음이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 창)
  • Ctrl + Shift + S — 위치·이름·형식을 골라 저장
  • Ctrl + Shift + C — 클립보드로 복사
  • Ctrl + P — 인쇄
  • Ctrl + E — 기본 메일 프로그램에 첨부
  • 상태 표시줄 우클릭 — 저장 경로 복사·폴더 열기

설정은 Greenshot.ini 파일 하나에 모두 들어 있어, 이 파일을 복사하면 다른 PC로 설정을 옮길 수 있습니다.

  • 설치판: C:\Users\사용자이름\AppData\Roaming\Greenshot\
  • ZIP판: 압축을 푼 폴더
  • 열어 보려면 알림 영역 아이콘 우클릭 → About Greenshot에서 I 키를 누릅니다.
  • 고치기 전에는 Greenshot을 먼저 종료해야 합니다.

설정 창에서는 캡처 전 대기 시간(밀리초), 마우스 포인터 캡처, 캡처 소리, 저장 폴더와 파일 이름 패턴, JPEG 품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마우스 포인터를 캡처하면 편집기에서 별도 요소로 다뤄져 나중에 옮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reenshot은 회사에서 써도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공식 FAQ는 Greenshot이 GPL에 따라 개인 용도와 상업 용도 모두 무료라고 설명합니다. 소스 코드를 고치거나 재배포할 때만 GPL 조건이 적용됩니다.

Greenshot에서 Print 키가 안 먹힙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중인 창이 활성화돼 있으면 Windows가 Greenshot에 키 입력을 알리지 않습니다. Greenshot을 관리자로 실행하거나 작업 표시줄을 한 번 클릭한 뒤 누릅니다. 다른 프로그램의 스크린샷 자동 저장 기능이 Print 키를 가져간 경우에는 그 기능을 끕니다.

Greenshot을 실행하면 이미 실행 중이라고 나옵니다.

Greenshot은 기본으로 Windows가 켜질 때 자동 실행돼 알림 영역에 떠 있습니다.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거나 Print 키를 누르면 바로 캡처할 수 있습니다. 자동 실행은 설정 창에서 끌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IT등록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