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포털 법정감염병 급수와 신고 시기

건강

법정감염병은 급마다 신고 시기가 다르고 4급은 전수가 아니라 표본감시입니다. 통계를 보기 전에 몇 급인지부터 확인해야 숫자를 잘못 읽지 않습니다.

감염병포털은 어떤 곳인가

구분내용
주소dportal.kdca.go.kr
운영질병관리청
제공 1감염병 통계
제공 2감염병 정보, 법정감염병 안내
대시보드질병별, 지역별
근거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신고를 집계

감염병포털 법정감염병 급수 구분

제1급은 가장 긴급한 대응이 필요한 감염병이다. 제2급은 전파가능성을 고려해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제3급은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는 감염병, 제4급은 1급부터 3급까지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유행 여부 조사를 위해 표본감시가 필요한 감염병이다. 급별 질병 목록은 개정된다.

감염병포털 급수별 신고 시기

제1급은 즉시, 제2급과 제3급은 24시간 이내, 제4급은 7일 이내에 신고한다. 신고 시기가 다르므로 통계에 반영되는 시점도 달라지며 최근 구간의 수치는 이후 더 채워질 수 있다.

감염병포털 신고의무자와 신고처

신고의무자는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의료기관의 장이다. 신고처는 관할지역 보건소장 등이다. 일반인이 직접 입력하는 통계가 아니라 의료인의 신고를 집계한 값이다.

감염병포털 전수감시와 표본감시 차이

전수감시는 발생 건을 모두 신고하는 방식으로 1급부터 3급까지가 해당한다. 표본감시는 지정된 표본기관에서 수집하는 방식으로 4급이 해당한다. 4급 수치를 전국 총수로 읽는 것이 흔한 오해이며 포털도 전수감시감염병과 표본감시감염병을 나눠 제공한다.

감염병포털 통계 읽는 순서

  1. 그 감염병이 몇 급인지 확인한다
  2. 4급이면 표본감시임을 감안한다
  3. 기간별과 지역별, 성별 및 연령별로 나눠 본다
  4. 질병별과 지역별 대시보드로 흐름을 본다
  5. 최근 구간은 신고 반영이 덜 됐을 수 있다
  6. 수치는 의료인 신고를 집계한 값이다

자주 묻는 질문

급수별 신고 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제1급은 즉시, 제2급과 제3급은 24시간 이내, 제4급은 7일 이내입니다.

4급 통계는 전국 숫자인가요?

아닙니다. 제4급은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이라 지정 표본기관에서 모은 값입니다.

누가 신고하나요?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의료기관의 장이 관할지역 보건소장 등에게 신고합니다.

카테고리: 건강등록일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