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가 모인 민간 협의체입니다. 누리집 '지역자활센터 현황'에서 시도를 고르면 우리 동네 센터의 전화번호와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자활사업 참여 자격 결정은 협회가 아니라 읍·면·동과 시·군·구가 합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지역자활센터 찾는 법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누리집 상단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 회원기관 현황 → 지역자활센터 현황'이 센터 찾기 화면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전국 센터 수 | 250개 |
| 지부 | 16개 |
| 목록 항목 | 센터명 · 센터장 · 전화번호 · 홈페이지 |
| 상세 팝업 | 주소 · 팩스 · 법인 유형 · 법인명 |
| 전체 목록 | 엑셀 파일 다운로드 |
| 최초 설립일 | 1996년 6월 24일 |
찾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지역자활센터 현황' 화면의 지역 목록에서 사는 시도를 누릅니다.
- 목록에서 시·군·구 이름이 들어간 센터를 찾습니다.
- 센터명을 누르면 주소와 팩스가 뜹니다.
- 목록의 전화번호로 연락하거나 '바로가기'로 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한 자치구에 센터가 둘 이상인 곳도 있습니다. 서울만 봐도 강서와 강서등촌, 노원과 노원남부·노원북부처럼 같은 구 이름이 붙은 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지역별 센터 수
누리집 '일반 현황'의 지부별 개수를 모두 더하면 250개입니다.
- 경기 — 33개
- 서울 — 30개
- 전남 · 경남 — 23개 · 20개
- 경북 · 강원 · 부산 — 19개 · 18개 · 18개
- 전북 · 충남세종 · 충북 — 17개 · 16개 · 12개
- 인천 · 대구 · 광주 · 대전 · 울산 · 제주 — 11 · 10 · 9 · 5 · 5 · 4개
지역 여건으로 나누면 도시형 124개, 도농복합형 57개, 농촌형 69개입니다.
운영 주체는 다양합니다. 사회복지법인이 76개로 가장 많고 사단법인 58개, 재단법인 45개, 사회적협동조합 36개, 비영리민간단체 13개가 뒤를 잇습니다.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곳과 종교법인이 각 7개, 학교법인 4개입니다.
센터 수는 1996년 5개에서 2001년 153개로 크게 늘었고, 2020년 250개가 됐습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자활사업 참여 대상 여섯 가지
누리집 '참여 대상자/참여과정'에 적힌 대상은 여섯 가지입니다.
- 조건부 수급자 —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생계급여를 받는 수급자
- 자활급여 특례자 — 의료급여 수급자가 자활 소득으로 중위소득 40%를 넘은 경우
- 일반 수급자 — 근로능력 없는 생계급여 수급자·조건부과 유예자, 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희망자
- 특례 수급가구 가구원 — 근로능력 있는 가구원 중 희망자
- 차상위자 —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비수급권자
- 시설수급자 — 근로능력 있는 시설수급자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은 조건부 수급자와 희망 참여자의 차이입니다. 조건부 수급자는 자활사업에 참여해야 생계급여를 받는 사람이고, 일반 수급자와 차상위자는 원할 때 참여하는 사람입니다.
차상위자는 수급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준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사람입니다.
자활급여 특례자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자활근로나 자활기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로 번 소득 때문에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를 넘은 경우입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신청 창구와 기관별 역할
자활사업은 여러 기관이 나눠 맡습니다. 참여 자격을 정하는 곳은 협회가 아니라 시·군·구입니다.
- 읍·면·동 — 조건부 수급자 확인조사(자산조사 제외), 관리
- 시·군·구 — 조건부 수급자 결정, 생계급여 중지 여부 결정, 자활사업 시행
- 시·도·시·군·구 — 매년 1·2월 지역자활지원계획 수립
- 보건복지부 — 매년 12월 종합자활지원계획, 지역자활센터 지정
- 고용센터 — 취업 대상자 취업지원·조건 이행 확인
- 협회 — 정책 개발, 종사자·참여 주민 권익옹호·역량강화
누리집 추진체계에서 시·군·구는 참여자별 자활지원계획을 세우고 관리하며, 자활기금을 설치·운영합니다. 고용센터는 취업 대상자의 개인별 취업지원계획을 세우고 취업알선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협회의 역할은 민관 거버넌스 운영과 자활사업 정책 개발, 종사자와 참여 주민의 권익옹호·역량강화입니다.
광역 단위에는 16개 광역자활센터가 있어 취·창업 지원과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맡습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지역자활센터 프로그램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따라 지정된 사회복지시설로, 수급자와 차상위자의 자활을 돕습니다.
- 사례관리 — 진입 과정(Gateway: 상담·기초교육·IAP·ISP 수립)부터 사후 평가까지
- 자활근로 — 기초능력 배양과 취·창업 준비, 전국 표준화·지역 특화 사업
- 교육·정보 — 자활의욕 교육, 정보제공·상담, 직업교육, 취업알선
- 자금 — 생업을 위한 자금융자 알선
- 자활기업 — 수급자·차상위자 2인 이상이 조합·사업자로 운영
- 자산형성 — 근로소득 장려금 등 매칭 적립 통장
자활근로는 한시적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기초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고 누리집은 설명합니다.
자활기업은 보장기관의 인정을 받아야 하며, 인정받으면 창업자금 지원, 사업자금 융자, 한시적 인건비 지원, 국·공유지 우선 임대, 공공사업 우선 위탁과 생산품 우선 구매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자활센터 자체는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설립·운영 비용, 국·공유 재산 무상임대, 사업 우선 위탁을 지원받고, 정기 평가에서 실적이 낮으면 지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채용·매각 공고와 연락처
'소통해요 → 채용 매각 공고' 게시판에는 전국 지역자활센터의 채용과 매각 공고가 함께 올라옵니다. 2026년 10월 초 기준 게시글 번호가 4,393번까지 쌓여 있습니다.
- 카테고리 — 전체 · 채용 · 매각
- 채용 직무 예 — 사회복지사, 자활전문가, 자활사례관리, 게이트웨이 전담관리자
- 매각 예 — 업무용 차량, 사업단 장비 등 불용품 입찰
- 협회 전화 — 02-324-1892 (팩스 02-324-1836)
- 전자우편 — 2006jahwal@hanmail.net
- 주소 — 서울 용산구 청파로 349 보은개발빌딩 7층 701호
채용 공고는 센터마다 직접 올리기 때문에 계약 형태, 보수, 자격, 마감일이 모두 다릅니다. 공고문에는 사회복지사업법상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자주 붙고, 보수는 '지역자활센터 직제 및 보수지침'을 따른다고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회 사무실은 1·4호선과 공항철도 서울역 15번 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넌 뒤 큰길을 따라 약 350m 가면 있습니다. 매달 뉴스레터도 누리집에 올라오며, 2026년 9월호가 70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에서 우리 동네 지역자활센터를 찾을 수 있나요?
누리집 '회원기관 현황 → 지역자활센터 현황'에서 시도를 고르면 센터명, 센터장, 전화번호,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센터명을 누르면 주소와 팩스도 볼 수 있고 전체 목록은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에 자활사업 참여를 신청하나요?
아닙니다. 조건부 수급자 확인조사는 읍·면·동이, 조건부 수급자 결정과 자활사업 시행은 시·군·구가 합니다. 협회는 지역자활센터들의 민간 협의체입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안내하는 자활사업 참여 대상은 누구인가요?
조건부 수급자, 자활급여 특례자, 참여를 원하는 일반 수급자, 특례 수급가구의 가구원,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자, 근로능력이 있는 시설수급자 여섯 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