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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형외과학회 일반인 공간과 병원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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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병원찾기 | 병원명·의사명(의료진)·병원주소로 검색 |
| 건강 캠페인 | 학회 캠페인 |
| 건강정보 | 부위별 질환 설명 |
| 건강정보 분야 | 척추·어깨·팔꿈치·손·고관절·무릎·발·소아·종양·전신질환 |
| 병원 정보 출처 | 회원이 올린 정보, 학회 작성 아님 |
| 방문 전 | 업데이트가 늦을 수 있어 미리 연락 |
병원찾기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정보의 출처입니다. 학회는 검색되는 병원 정보가 회원들이 올린 것이고 학회가 작성한 것이 아니며, 업데이트가 신속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연락해 확인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건강정보는 질환마다 원인, 증상, 진단, 치료 순서로 정리돼 있습니다. 척추에는 목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척추관 협착증, 무릎에는 반월상 연골 파열·십자인대 손상·인공관절, 소아에는 성장판 손상·휜다리·평발 같은 글이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오십견(동결견) 구분과 스트레칭
어깨 통증 질환 중 가장 흔한 동결견은 50대 전후에 잘 생긴다고 해서 오십견이라고도 부릅니다.
- 발생 부위 — 어깨 관절낭(염증으로 두꺼워지고 유착)
- 잘 생기는 경우 — 당뇨·갑상선 질환, 어깨 외상 후 장기 고정
- 대표 증상 — 머리 빗기·뒷주머니 손 넣기·뒷단추 채우기 어려움
- 회전근개 파열과 구분 — 남이 움직여 줘도 안 움직이면 동결견
- 스트레칭 — 10초 유지·10회·하루 3~5회
- 경과 — 수년 지나도 운동 제한이 남는 경우 흔함
동결견과 회전근개 파열은 둘 다 스스로 팔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학회 글에 따른 차이는 다른 사람이 팔을 움직여 줄 때입니다. 회전근개 파열은 남이 움직여 주면 대부분 크게 제한되지 않지만, 동결견은 남이 움직여 줘도 현저히 막힙니다.
동결견은 비수술 치료로 좋아질 수 있는 대표 질환입니다. 스트레칭은 팔을 앞으로 들기, 바깥으로 돌리기, 등 뒤로 올리기, 몸 쪽으로 붙이기를 모든 방향으로 하고, 참을 만한 통증 정도에서 자세를 유지합니다. 처음엔 통증만 있다가 통증과 운동 제한이 함께 오고, 결국 통증이 줄어드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족저 근막염 회복 기간
족저 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 원인 중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 특징적 통증 — 아침 첫발,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 양쪽 발 발생 — 20~30% (통풍·강직성 척추염 등 감별 필요)
- 조기 치료 시 — 6~8주 사이 대부분 호전
- 늦게 온 경우 — 6개월 이상 보존 치료가 많고, 90% 이상 호전
- 뒤꿈치 뼈 가시(골극) — 오래된 흔적일 뿐, 없애는 것이 치료 목적 아님
- 걸을 때 — 족저 근막이 9~12% 늘어남
막히는 지점은 엑스레이의 골극입니다. 치료를 받아도 뼈 가시가 안 없어진다며 다시 병원을 찾는 경우가 있지만, 학회는 골극이 아주 크지 않으면 통증과 관계없고 잘 없어지지 않으며 없애는 것이 치료 목적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뒤꿈치 안쪽뿐 아니라 바깥쪽도 눌러서 아프면 뒤꿈치 뼈 피로골절을, 통증이 위아래로 퍼지면 신경 포착을 의심합니다. 중년에 체중이 많이 나가고 평소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할 때 잘 생깁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수근관 증후군과 수술 기준
수근관 증후군은 손목 안에서 정중신경이 눌려 엄지·검지·중지 쪽이 저리는 병으로, 팔에서 가장 흔한 신경 포착 질환입니다.
- 잘 생기는 나이 — 30~60세
- 성별 — 남자보다 여자에 흔함
- 대표 증상 — 자다가 타는 듯한 통증·저림으로 깨고, 손을 움직이면 사라짐
- 간단한 확인 — 손목을 1분 정도 굽히면 저림 심해짐(팔렌 검사)
- 임신 중 발생 — 분만 후 6주 안에 좋아지는 경우 많아 수술 재고
- 수술 고려 — 보존 치료 무효·10개월 이상 지속·엄지 근육 위축
손목을 굽힌 채 자는 습관, 손목을 반복해서 쓰거나 진동 기구를 많이 쓰는 일에서 잘 생깁니다. 비만, 당뇨,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거나 임신 중일 때도 많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가볍고 엄지 쪽 근육이 마르지 않았으면 부목으로 손목을 고정하는 등 보존 치료부터 합니다. 오래 방치하면 엄지 아래 근육이 위축되므로, 학회는 이런 경우를 수술 대상으로 꼽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무릎 인공관절 수술 뒤 생활
무릎 인공관절 수술 뒤 생활 기준은 '인공 관절 치환술 후 활동'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배액관 — 수술 2~3일 뒤 제거
- 퇴원 목표 — 90도 굽히기·완전히 펴기·목발로 계단 2~3개
- 붓기 — 3~6개월 지속은 정상, 냉찜질 20~30분
- 운전 — 약 6~8주 피함
- 직장 복귀 — 하는 일에 따라 약 6~8주 뒤
- 일상 복귀 — 약 6~12개월
상처는 실을 뽑기 전까지 샤워하지 않고, 하루 두 번 체온을 재서 38도가 넘으면 바로 병원에 갑니다. 호흡곤란, 가슴 통증, 종아리 통증은 혈전을 의심할 신호입니다. 인공관절은 감염에 약해 치과 진료 때 인공관절이 있다고 미리 말해야 합니다.
집에서는 보행기를 쓸 수 있게 가구를 옮기고, 전깃줄을 치워 낙상을 막고, 화장실에 손잡이나 의자를 둡니다. 운동은 최소 두 달 동안 배운 대로 계속하고, 수영과 고정 자전거는 권하지만 테니스·배드민턴·축구·스키·점프처럼 무릎에 부하가 큰 운동은 피합니다. 공항 금속탐지기에 대비해 인공관절 카드를 지니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낙상 예방·회복치료소견서·사무국
낙상은 고령자 고관절 골절의 주된 원인입니다. 학회 글의 예방 요점은 이렇습니다.
- 눈 오는 날 외출을 삼가고 욕실에 미끄럼 방지 타일을 씁니다.
- 속옷처럼 입는 고관절 보호대는 낙상 때 충격을 최고 40%까지 줄인다고 보고됐습니다.
- 균형감각이 떨어지면 지팡이 같은 보조기구가 도움이 됩니다.
- 무리한 등산이나 과격한 운동보다 실내 근력운동, 자전거, 스트레칭이 권장됩니다.
- 회복치료소견서 — 큰 병원 수술 후 정형외과 의원으로 옮길 때 쓰는 서식
- 분과 — 견주관절·고관절·손가락관절·수근관절·슬관절·전족부·족관절일반·척추
- 위치 — 자료실 > 회복치료소견서
- 사무국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2, A타워 905호 (04323)
- 전화·팩스 — 02-780-2765 · 02-780-2767
- 이메일 — ortho@koa.or.kr
회복치료소견서는 수련병원이나 상급의료기관에서 수술·치료받은 환자가 퇴원 후 회복 치료를 위해 옮길 때 정형외과 의원으로 갈 수 있도록 학회가 만든 것으로, 전자차트나 진료의뢰서로 쓰도록 분과별로 올려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한정형외과학회 병원찾기 정보는 정확한가요?
학회는 병원찾기 정보가 회원들이 올린 것이고 학회가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업데이트가 늦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병원에 연락해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기준으로 족저 근막염은 얼마나 걸려야 낫나요?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비수술 치료로 약 6~8주 사이에 대부분 좋아집니다. 늦게 병원을 찾으면 6개월 이상 보존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90% 이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오십견 스트레칭을 어떻게 하라고 하나요?
참을 만한 통증 정도에서 스트레칭 자세를 10초간 유지하고 10회 정도, 하루 3~5회 하라고 안내합니다. 어깨 관절의 모든 방향으로 스트레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