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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여객선 운항정보입니다. 배가 못 떠서 회사·학교에 낼 증빙이 필요하면 여객선 운항증명서 발급 화면에서 결항 확인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배가 뜰지는 매일 밤 10시에 갱신되는 내일의 운항 예보로 봅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객선 결항 확인서 발급 순서

배가 기상 악화로 뜨지 못해 출근·등교·시험에 못 갔다면 증빙이 필요합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의 '여객선 운항증명서 발급' 화면에서 회원가입 없이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구분내용
메뉴 위치정보 → 여객선 운항정보 → 여객선 운항증명서 발급
지역고흥·군산·동해·목포·보령·부산·여수·완도·인천·제주·통영·포항
날짜하루 단위로 선택
시간시작·종료 시간 선택
항로·여객선항로명, 여객선명 선택
문의연안교통혁신실 044-330-2294

발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타려던 배가 출발하는 지역 탭을 고릅니다.
  2. 날짜와 시간 범위를 정합니다.
  3. 항로명과 여객선명을 고릅니다.
  4. 결과 표에서 해당 운항편의 확인서 선택 칸을 체크합니다.
  5. '확인서 출력' 또는 '확인서 저장'을 누릅니다.

체크하지 않고 출력을 누르면 '출력/저장할 항목을 먼저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창만 뜨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 표에는 출항시간, 항로명, 여객선명, 출항지, 편도·왕복, 운항구분, 결항·비운항 사유가 함께 나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결항 확인서가 운항 확인서로 나오는 경우

운항증명서는 하나의 화면에서 두 가지 문서로 나뉩니다. 어떤 문서가 나올지는 검색 결과가 정합니다.

  • 여객선 결항 확인서 — 검색된 모든 운항이 '통제' 또는 '비운'
  • 여객선 운항 확인서 — 정상 운항 이력이 1건 이상 포함
  • 운항구분 열 — 정상 · 통제 · 비운 중 하나로 표시
  • 결항·비운항사유 열 — 통제·비운인 편의 사유 표시
  • 확인서 선택 칸 — 체크한 편만 문서에 들어감
  • 증명 범위 — 여객선의 운항과 결항 사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하루 종일 배가 끊긴 줄 알고 시간 범위를 넓게 잡았는데, 오전에 한 편이라도 정상 출항했다면 결과에 '정상'이 섞여 결항 확인서가 아니라 운항 확인서로 나옵니다. 회사나 학교에 결항 증빙을 내야 한다면 시간 범위를 좁히고 타려던 항로와 여객선만 골라서 다시 검색하세요.

같은 항로에도 여러 척이 다니고, 같은 배가 출항지를 바꿔 왕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항지 열을 보고 내가 타려던 방향의 편인지 확인한 뒤 그 줄만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내일의 운항 예보 읽는 법

다음 날 배가 뜰지 궁금하면 '내일의 운항 예보'를 봅니다. 해양기상과 여객선 사정을 반영해 다음 날 운항 가능 여부를 예측한 결과입니다.

  • 갱신 시각 — 매일 22:00 최종 업데이트
  • 운항 — 운항 예정
  • 결항 — 운항하지 않을 예정
  • 검토 — 기상·선박 사정으로 당일 결정 예정
  • 대기/지연 — 출항 대기 또는 지연 예상
  • 비운항 — 운항하지 않음 (사유 칸에 표시)

검색은 지역별, 항로별, 선박별로 할 수 있고, 중간에 들르는 기항지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상운송사업 면허에 적힌 정식 기항지 이름으로만 검색되니, 흔히 부르는 섬 이름으로 안 나오면 정식 명칭을 확인하세요.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가로로 돌리면 표가 잘 보입니다.

예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단은 운항 예보가 기상 예상치라서 안개로 인한 시정 제한이나 급격한 기상 이변은 반영하지 못한다고 밝힙니다. 예보가 '운항'이어도 아침 안개로 출항이 늦어질 수 있으니 배를 타는 날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문의는 운항상황센터 044-330-2671입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일 운항정보와 실시간 운항현황

오늘 배가 실제로 떴는지는 '운항정보 조회'에서 봅니다. 예보가 아니라 실제 출항 결과입니다.

  • 출항시각·여객선명 — 운항편 기본 정보
  • 운항항로명·운항방향 — 정방향·역방향 구분
  • 운항구분 — 정상 · 통제 · 비운
  • 사유 — 결항·비운항 사유
  • 출항여부 — 출항전 · 완료
  • 면허항로 — 면허상 원래 항로

지역은 부산, 인천, 완도, 목포, 제주, 여수, 전북, 보령, 통영, 경북, 강원, 고흥으로 나뉩니다. 세부 운항·교통정보는 이 화면에서 여객선교통정보서비스(PATIS)로 연결됩니다.

'실시간 운항현황' 화면은 전국 항로와 선박 가운데 정상 운항, 운항 통제, 비운항이 각각 몇 곳인지 숫자로 보여주고 지부별로도 나눠 줍니다. 태풍이나 풍랑특보 때 내 지역이 통제됐는지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공단 지사의 운항관리센터는 출항 전에 기상 상황을 선장에게 알리고, 승선정원과 화물 적재한도 초과 여부, 선장이 한 출항 전 점검을 확인합니다. 운항 통제는 이런 확인을 거쳐 내려지는 결정입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객선 안심여행 서비스와 안전운항관리

수학여행이나 단체 관광으로 여객선을 타는 학교·여행사는 '여객선 안심여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학교, 여행사
  • 지원 내용 — 여객선 안전 정보 제공, 사전교육, 안전점검 등
  • 신청 서류 — 공문 + 여객선 안심여행 서비스 신청서
  • 신청 기한 — 여행 실시 40일 전까지
  • 서식 — 누리집 참여 → 여객선 안심여행 서비스 신청
  • 문의 — 운항정책실 044-330-2397

40일 기한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여행 일정이 확정되면 바로 공문을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서는 안심여행 서비스 게시판의 첨부파일로 받습니다.

공단은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도 맡습니다. 내항여객운송사업자와 안전관리책임자, 선원에 대한 안전관리교육, 운항관리규정 이행 확인, 여객선 입·출항 보고 수리, 구명기구·소화설비 완비 여부 확인 같은 일을 지사 운항관리센터가 합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상레저기구 검사와 민원 창구

모터보트나 수상오토바이를 사서 등록하려면 시·군·구청에 가기 전에 안전검사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이 검사를 대행합니다.

  • 검사 대상 — 20톤 미만 모터보트·세일링요트, 30마력 이상 고무보트, 수상오토바이
  • 신규검사 — 수상레저기구를 등록하려는 경우
  • 정기검사 — 등록 후 5년마다 (수상레저사업용은 1년마다)
  • 임시검사 — 구조나 장치를 변경한 경우
  • 대표전화 — 044-330-2380 (평일 09~18시)
  • 민원 — 국민신문고로 통합 접수

등록까지는 다섯 단계입니다.

  1. 검사 대행기관에 안전검사 신청서와 검사대상 장비명세서를 냅니다.
  2. 안전검사를 받고 안전검사증을 발급받습니다.
  3. 책임보험에 가입합니다.
  4. 시·군·구청에 수상레저기구 등록을 합니다.
  5. 등록증과 번호판을 받습니다.

공단에 내는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로 통합 접수됩니다. 공단 누리집 회원가입과 별개로 실명인증을 거쳐야 하고, 본인인증 오류는 국민신문고 헬프데스크 1600-8172에 묻습니다. 본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아름서길 27이고 팩스는 044-330-2357입니다. 상선·어선의 정기·중간·임시·건조검사 등 선박검사 문의는 검사관리실 044-330-2711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서 여객선 결항 확인서를 어떻게 받나요?

누리집 정보 메뉴의 여객선 운항증명서 발급 화면에서 지역, 날짜, 시간, 항로, 여객선을 고른 뒤 해당 운항편을 체크하고 확인서 출력 또는 저장을 누릅니다. 검색된 운항이 모두 통제나 비운이면 결항 확인서로 나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결항 확인서가 운항 확인서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 결과에 정상 운항이 1건이라도 섞이면 운항 확인서로 발급됩니다. 시간 범위를 좁히고 타려던 항로와 여객선만 골라 다시 검색하세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내일의 운항 예보는 언제 나오나요?

매일 밤 10시에 최종 업데이트됩니다. '검토'로 표시된 편은 기상이나 선박 사정 때문에 당일 결정되며, 안개나 급격한 기상 변화는 예보에 반영되지 않으니 당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