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진흥연구소 누리집은 방산에 들어가려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원사업을 찾는 곳입니다. 사업마다 정부 지원 비율과 한도가 다르고, 방산혁신기업 전용 사업은 선정된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사업별 한도를 모았습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중소기업 컨설팅 — 기업당 최대 3천만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지원사업은 대부분 정부가 비용 일부를 내고 기업이 나머지를 부담합니다. 가장 문턱이 낮은 것이 방산중소기업 컨설팅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 방산 진입을 원하는 기술 중소·벤처기업, 방산 활동 중소·벤처기업 |
| 기술 | 공정·기술 문제 해결, 부품국산화, 품질경영체계, 기술보호체계 |
| 경영 | 국내 마케팅, 사업전환, M&A, 방산원가 관리 |
| 행정 | 제안서 작성, 융자신청, 방산조달·계약, 방산물자 지정 |
| 법률 | 기술이전·절충교역, 특허·인증 상담 |
| 지원 한도 | 기업당 최대 3천만원(총 소요비용 75%), 기술컨설팅 최대 5천만원 |
모집과 선정은 3월, 6월, 9월에 하고, 연구소는 시기가 바뀔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공고는 누리집 소통광장의 공지사항에 올라옵니다.
놓치기 쉬운 것은 지원 비율입니다. 3천만원은 한도이고, 실제 지원액은 총 소요비용의 75%까지라 나머지 25%는 기업이 냅니다. 행정 분야에서는 방산조달과 계약 절차·방법, 방산물자 지정까지 다룹니다.
각 사업 안내는 누리집 주요사업 → 방산육성사업 메뉴에 모여 있습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전시회·수출 지원 한도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은 전시회 참가 지원과 유망수출품목발굴 지원 두 가지를 봅니다. 대상은 방산 분야 중소·중견기업입니다.
- 해외 전시회 통합한국관 1단계 — 사전 홍보·B2B 마케팅비, 100%, 1백만원
- 해외 전시회 통합한국관 3단계 — 바이어 신용조사·샘플 발송비, 100%, 1백만원
-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 임차료·장치비·운송비·홍보물, 80%, 1천만원
-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 임차료·장치비·운송비·홍보물, 80%, 5백만원
- 유망수출품목발굴 — 중소 75% 이하·중견 70% 이하, 최대 5천만원
- 2026년 예산 — 전시회 16.95억원 · 유망수출품목 13.57억원
통합한국관으로 함께 나가면 현장 단계(2단계) 비용인 전시장 임차료·장치비·운송비·통역비는 지원율과 한도 칸이 비어 있습니다. 개별참가와 지원 방식이 다르니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유망수출품목발굴 지원은 네 갈래입니다.
- 수출 컨설팅: 해외 목표시장 조사, 법률·회계 등 수출 관련 자문
- 해외인증 획득: 글로벌 방산업체 공급망 진입을 위한 시스템·제품 인증 비용
- 해외 성능시현: 수출 대상국이나 글로벌 방산업체가 요청한 시현 비용
- 해외 바이어 발굴: 연구소 주관 상담회·무역 촉진단에 참여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벤처와 K-방산 스타트업
기술개발비가 필요한 중소·벤처기업은 국방벤처 지원사업을 봅니다. 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었거나 맺으려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일반과제 — 최대 2년, 5억원 (지역트랙·전국트랙)
- 혁신과제 — 최대 3년, 20억원 (전국트랙, 체계기업 상생협력)
- 지원 비율 — 사업비의 75% 이내
- 2026년 예산 — 141.2억원
-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 6개월, 1억원 (2026년 첫 시행)
- K-방산 스타트업 2·3단계 — 1년 5억원 · 2년 21억원
국방벤처 일반과제의 지역트랙은 국방벤처센터가 있는 지자체 예산을 고려해 지원합니다. 기술개발비 말고도 국방기술 전문가 연결, 국방정보 제공, 군 유관기관 협력망 지원이 붙습니다.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2026년에 처음 열려 올해 선정 기업은 1단계만 지원받습니다. 대상은 국방 경험이 없거나 창업 7년 이내인 중소벤처기업이고, 우주·AI·드론·로봇 등 신사업 27개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됩니다. 국방 경험은 방산 관련 지원사업 수혜나 체계기업 납품 이력을 말합니다.
- 4월 모집공고
- 4~5월 현장 접수 (신청서, 중복 지원·부정행위 근절 서약서 등)
- 5월 선정평가와 협약
- 5~11월 사업 진행, 9월 중간점검, 12월 최종 평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혁신기업 선정 일정
방산혁신기업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을 뽑아 5년 동안 묶어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분야는 우주, AI, 드론, 로봇, 반도체, 첨단소재·센서 등입니다.
- 방산혁신기업 모집 — 2월 공고 → 4~9월 평가 → 9월 말 선정·협약
- 전용 지원사업 — 4월 공고 → 6~8월 평가 → 9월 협약
- 혁신기업 제안형 — 5년 이내 최대 50억
- 군 수요 연계형 — 건당 2년 이내 최대 30억
- 맞춤형 지원 — GPU 도입·수출 마케팅·전시회·군 협조 시험, 건당 최대 0.5억
- 2026년 규모 — 655억 원
여기서 막히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전용 지원사업은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둘째, 9월 말에 새로 선정된 기업은 그해가 아니라 다음 해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맞춤형 지원은 수시로 받습니다. 그 밖에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수출지원 컨설팅, 방산기술혁신펀드 투자유치(IR-DAY), 이차보전사업 우대 같은 연구소 안팎의 사업과도 연계됩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 비율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수입 부품을 국내에서 개발하면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사업으로 개발비를 받습니다. 기업 규모마다 지원 비율이 다릅니다.
- 중소기업 — 총 개발비의 75% 이내
- 중견기업 — 총 개발비의 70% 이내
- 대기업 — 총 개발비의 50% 이내
- 핵심·수출연계 부품 — 최대 5년, 최대 100억원 한도
- 전략부품 — 최대 5년, 과제비 기준 최대 500억원 한도
- 일반부품 시험평가 — 개발 성공 시 시험평가비 일부, 3억원 한도, 수시 접수
핵심부품 국산화에서는 체계적합성 시험평가 비용을 정부가 100% 지원합니다(지원금액에 포함). 수출연계 부품은 이 비용을 정부와 체계업체가 나눠 내고, 체계업체가 시험평가 지원 등을 약속하는 '수요기업 확약서'를 내야 합니다.
개발에 성공해 연구개발확인서를 받으면 최장 5개년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과제에 참여한 체계업체는 상생협력확인서를 받습니다. 일반부품 국산화 시험평가에서 개발 성공 기준은 국방규격 제·개정입니다.
2026년 예산은 핵심부품 585.90억원, 수출연계 38.97억원, 전략부품 631.35억원, 일반부품 시험평가 10억원입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 위치와 채용 절차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는 경남 진주시에 있습니다.
- 주소 — 경남 진주시 사들로 123번길 40
- 진주역(KTX) — 시내버스 10·150·150-1·200번, 택시 약 15분
- 고속버스터미널 — 시내버스 280·380번
- 시외버스터미널 — 시내버스 290·300·301·380번
- 사천공항 — 버스로 진주 고속버스터미널 이동 후 280번, 택시 약 25분
- 자가용 — 문산 IC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방면
정규직·무기계약직 채용은 세 단계입니다.
- 서류전형: 자격·우대요건 심사
- 필기전형: PSAT 유형 종합 기초능력평가
- 심층면접: 글쓰기, 토론, 발표와 구조화 질의응답
직무는 연구직(기술기획·기술평가·비용분석, 부품국산화·국방벤처 사업관리 등), 관리직, 기술직, 사무직으로 나뉩니다. 급여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공개돼 있고, 공고는 누리집 인재채용 → 채용공고에 올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중소기업 컨설팅은 얼마까지 지원하나요?
기업당 최대 3천만원으로 총 소요비용의 75%까지 지원합니다. 기술컨설팅은 기업당 최대 5천만원입니다. 모집은 3월, 6월, 9월에 하지만 시기는 바뀔 수 있습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누가 신청하나요?
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었거나 맺으려는 중소·벤처기업이 신청합니다. 일반과제는 최대 2년 5억원, 혁신과제는 최대 3년 20억원이고 사업비의 75% 이내를 지원합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혁신기업 지원사업은 아무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전용 지원사업은 방산혁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산혁신기업은 2월에 모집해 9월 말에 선정·협약하고, 새로 선정된 기업은 다음 해부터 지원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