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은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정책 전문 방송입니다. 채널은 IPTV 64번, 위성 164번이고 누리집과 앱에서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영상을 보내 방송되면 채택료를 받는 '편성개방'도 누구나 수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KTV 국민방송 채널 번호와 다시보기
KTV 국민방송은 정책 뉴스, 정부 브리핑, 국가기념식, 정책 다큐와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방송합니다. TV 채널은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IPTV | 64번 |
| 위성방송 | 164번 |
| 서울 케이블(디지털) | 164번 (아날로그 번호는 사업자마다 다름) |
| 다른 지역 케이블 | 누리집 편성표 → 채널안내에서 지역별 확인 |
| 누리집 | 온에어(실시간), 뉴스·프로그램 다시보기 |
| 앱 | 앱 장터에서 'KTV국민방송' 검색 → 실시간·다시보기·편성표 |
케이블은 지역과 사업자마다 번호가 다를 수 있어 채널안내 화면에서 지역 탭을 골라 봐야 합니다. 서울은 확인된 사업자 모두 디지털 164번이었고, 아날로그 번호는 사업자마다 달랐습니다.
다시보기는 누리집 뉴스 메뉴(주요뉴스·최신뉴스·분야별)와 프로그램 메뉴(정책·문화교양·보도·특집·국가기념식·종영)에서 찾습니다. 앱으로는 정책뉴스, 정책방송, 대한뉴스, 다큐멘터리 같은 한국정책방송원 저작 영상을 생방송과 다시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와 부처 홍보영상은 누리집 '온라인콘텐츠' 메뉴에 따로 모여 있습니다.
KTV 국민방송 편성개방 — 내 영상을 방송하는 방법
KTV에는 시청자가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을 TV에 편성하는 편성개방 제도가 있습니다. 채택되면 소정의 채택료를 받습니다.
- 지원자격 — 누구나
- 접수기간 — 수시
- 주제 — 자유주제, 국민이 만드는 정책홍보
- 제출서류 — 편성개방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의서(자필)
- 제출방법 — 신청서와 영상을 이메일로 (큰 파일은 담당자에게 웹하드 정보 받기)
- 방송 프로그램 — '시청자가 만드는 TV-하이큐'(매주 20분)
영상 파일은 방송 규격을 맞춰야 합니다.
- MP4는 H264 코덱, 15Mbps 이상, 해상도 1920×1080입니다.
- MOV는 XDCAM HD422 1080i 60 코덱, 1920×1080입니다.
- 파일 제목은 '프로그램 제목_신청자 이름'으로 붙입니다.
- 신청서는 바뀔 수 있어 예전 파일이 아니라 누리집에서 새로 내려받아 씁니다.
접수된 영상은 주제·시의성·방송심의규정에 따른 편성 적합성을 먼저 보고, 편성개방 심의운영위원회에서 채택 여부와 등급을 정합니다. 작품성, 창의성, 기술 완성도, 감정 전달력, 편성 적합성이 평가 항목입니다.
'국민이 만드는 정책홍보' 주제는 KTV가 촬영해 공개한 정책 현장 영상(나누리 포털)을 활용해 만드는 영상입니다.
KTV 국민방송 편성개방 채택료와 제한
채택료는 심의 결과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정해져 있습니다.
- 채택료 없음 — 방송 본업 개인·단체, 제작사, MCN 소속 영상 창작자
- 채택료 없음 — 중앙정부·지자체 예산 지원작, 공공기관 편성 의뢰 영상
- 편성 횟수 — 1년 안에 3회, 4회 이상은 채택료 50% 안에서 추가
- 연간 상한 — 신청 편수 제한은 없지만 채택료에 연간 상한
- 허위 신청 — 채택 취소, 2년간 신청 제한
- 저작권 — 문제 발생 시 책임은 신청자
광고·판촉·기금조성 같은 상업적 내용, 비방·사생활 침해, 음란·폭력, 복권·경품, 정치인·정당 홍보, 개인·특정 단체의 사적 홍보는 방송할 수 없습니다. 협찬고지도 할 수 없습니다.
채택작은 연말 KTV 국민영상제 후보가 됩니다. 일반인 부문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 200만원, 우수상(한국정책방송원장상) 50만원입니다. 2026년에는 나누리 포털을 활용한 정책홍보 주제로 국민 정책홍보 특별상(상금 100만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기준은 2026년 제1회 채택심의운영위원회부터 적용됩니다. 문의는 기획편성부 044-204-8122입니다.
KTV 국민방송 방송국 견학 신청
방송국 견학은 개인이 아니라 학교·단체 단위로 받습니다.
- 대상 — 자유학기제 등 교육 목적의 학교·단체, 15명 내외
- 신청 — 학교는 교육부 진로체험 누리집(꿈길)에서 'KTV' 검색
- 가능 시간 — 수~금 오후 2~4시 (주말·공휴일 제외)
- 코스 — 일정 안내 20분, KTV 소개 20분, 방송제작 특강 30분, 제작시설 견학 30분, 마무리 20분
- 확정 — 담당자 일정 확인 → 승인 후 예약 확정 알림
- 주차 — 건물 안 주차가 어려워 대중교통 권장
견학 당일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 신청한 정보와 실제가 다르면 견학할 수 없습니다.
-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생방송이 시작되면 사진 촬영이 금지됩니다.
- 원하는 날에 생방송이나 녹화가 잡히면 견학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견학 코스도 방송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KTV 국민방송 영상 이용 조건과 공공데이터
KTV 영상과 자료를 가져다 쓸 때는 붙어 있는 공공누리 표시를 봅니다.
- 제1유형 — 출처 표시만 하면 자유 이용
- 제2유형 — 상업적 이용 금지
- 제3유형 — 변경 이용 금지
- 제4유형 — 상업적 이용·변경 금지
- 출처 표시 — 발행연도, 한국정책방송원, 누리집 주소, 작성자 이름(있으면)
- 표시 없는 자료 — 044-204-8468, 8270 · ktvarchive@korea.kr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은 제1유형도 출처 표시는 의무라는 점입니다. 저작권 정책에 출처 표시 예시 문구가 있어 그대로 쓰면 됩니다. 채널안내 화면 같은 일부 페이지에는 제1유형이 붙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공공데이터포털에서 KTV 방송 영상 정보 조회 API(정책뉴스·정책공공·문화교양 프로그램 목록, json)와 게시글 정보 조회 API(공지·채용·보도자료)를 신청해 쓸 수 있습니다. e-영상역사관의 국가기록영상 목록과 대한뉴스, 국가기록사진 목록도 공공데이터로 개방돼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공공데이터는 따로 제공 신청을 할 수 있고, 실무 담당은 방송기술부(044-204-8330)입니다.
KTV 국민방송 찾아가는 길과 연락처
본사는 세종, 서울에는 방송센터가 있습니다.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정부2청사로 13
- 대표전화 — 044-204-8000 (평일 09~18시, 공휴일 제외)
- 팩스·메일 — 044-204-8479 · ktvwebmaster@korea.kr
- 오송역 — B1·B2·B3 → 한솔동 하차 → 정부세종2청사
- 서울방송센터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4길 12, 6층 · 02-2135-4860
- 영상자료 이용문의 — nanuri@ktv.go.kr
세종 본사는 정부세종2청사 안에 있습니다. 대전역에서는 B1, 조치원역에서는 601·991·1000번,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991·1005·B1·B2·B3번을 탑니다.
서울방송센터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번 출구에서 7711·7730번 버스,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7711번 버스로 가서 누리꿈스퀘어 앞에서 내려 5분 걷습니다. 수색역 1번 출구에서는 지하보도로 15분 걷습니다.
민원은 누리집 이용자 참여 메뉴의 시청자 의견, 방송소재 제안, 영상기증, 국민신문고로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KTV 국민방송은 몇 번에서 볼 수 있나요?
IPTV는 64번, 위성방송은 164번입니다. 서울 지역 케이블은 디지털 164번이고, 다른 지역 케이블 번호는 누리집 편성표 → 채널안내에서 지역을 골라 확인합니다.
KTV 국민방송에 내가 만든 영상을 보낼 수 있나요?
편성개방에 누구나 수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와 영상(MP4 H264 15Mbps 이상, 1920×1080 등)을 이메일로 보내고, 채택되면 1년 안에 3회 방송되며 채택료를 받습니다.
KTV 국민방송 편성개방 채택료를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방송을 본업으로 하는 개인·단체, 제작사, MCN 소속 영상 창작자와 중앙정부·지자체 예산을 지원받은 영상은 채택료가 없습니다. 허위 신청이 드러나면 채택이 취소되고 2년간 신청이 제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