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는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문 앞에 두는 샛별배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냉장·냉동 식품은 단순변심으로 반품이 안 되고, 배송이 시작된 뒤에는 취소도 막힙니다. 주소에 따라 샛별배송 대신 하루배송으로 정해지며 고를 수 없습니다.
컬리 샛별배송·하루배송 마감 시각
컬리는 주소에 따라 배송 방식이 정해집니다. 샛별배송 지역 사람이 하루배송을 고르거나 그 반대로 바꾸는 것은 안 됩니다.
| 배송 방식 | 마감과 도착 |
|---|---|
| 샛별배송(아침) | 밤 11시까지 주문 → 다음 날 아침 7시 전 |
| 경상·전라 일부 지역 | 다음 날 아침 8시 전 |
| 샛별배송(자정) | 오후 3시 전 주문 → 그날 밤 12시 전 |
| 하루배송(택배) | 밤 11시까지 주문 → 다음 날 밤 12시까지 |
| 제주 | 다음 날 밤 10시까지 (우도·추자도·마라도 불가) |
| 판매자 배송 | 판매자가 직접 포장·발송, 영업일 2~5일 |
자정 샛별배송은 2026년 2월 8일 밤 11시 이후 주문부터 시작됐고 지금은 수도권(서울·경기) 일부 지역만 됩니다. 내 주소가 대상인지는 그 시간대에 컬리 홈 메인 배너로 알려 줍니다. 자정 샛별배송이 다음 날 새벽까지 오지 않으면 안내와 함께 바로 환불합니다.
마감 시각이 늘 고정은 아닙니다. 주문량이 크게 늘면 샛별배송 마감이 앞당겨질 수 있고, 조기 마감 뒤에 주문한 상품은 모레 새벽에 옵니다. 택배로 받는 하루배송은 마감 시각이 바뀌지 않습니다.
내 주소의 배송 방식은 PC 화면 위 [배송 지역 검색], 모바일 마이컬리 > 배송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신도시나 새 지번은 배송 불가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때는 주소를 적어 1:1 문의를 남깁니다. 하루배송은 당일 출고·당일 배송 방식이라, 주문 후 이틀 뒤에야 닿는 지역은 아예 배송이 안 됩니다.
컬리 공동현관 출입과 배송 안 되는 장소
샛별배송은 새벽에 집 문 앞까지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주문서에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 주문서에서 배송지 '수정'을 누릅니다.
- 공동현관 출입 방법에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고르고 특수문자(#, * 등)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 카드키로만 들어가는 건물이면 '받으실 장소'에서 기타·택배 수령실·공동현관 앞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저장한 뒤 결제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문 앞까지 가지 못하고 공동현관이나 경비실 앞에 둡니다.
- 카드키 전용 현관 — 공동현관·경비실 앞
- 경비실 경유 현관 — 경비 부재 시 공동현관 앞
- 새벽에 닫는 건물 — 공동현관 앞
- 엘리베이터 없는 6층 이상 — 공동현관 앞
- 관공서·학교(기숙사)·회사 — 샛별배송 불가 (하루배송은 가능)
- 시장·백화점·공단 지역 — 샛별배송 불가 (하루배송은 가능)
관공서는 새벽 출입이 된다면 출입 방법을 자세히 남겨 두면 참고해 배송합니다. 배송완료 문자는 주문서에서 '배송 직후' 또는 '지역별 아침 7시·8시' 중에 고르는데, 주문이 끝난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샛별배송은 배송완료 사진을 알림톡과 마이컬리 주문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컬리 배송비와 묶음배송
배송비는 실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따집니다.
- 실결제 4만원 미만 — 배송비 3,000원
- 실결제 4만원 이상 — 배송비 없음
- 제주 — 기본 배송비 외 도선료 없음
- 묶음배송 — 불가 — 주문번호마다 포장·배송비
- 설치배송 상품 — 업체 일정에 따라 배송·설치, 해피콜로 일정 안내
- 판매자 배송 상품 — 영업일 2~5일, 배송완료 사진 없음
장보기를 두 번에 나눠 하면 4만원을 넘기지 못해 배송비가 두 번 붙을 수 있습니다. 컬리는 주문을 합쳐 보내 주지 않으므로, 합치려면 앞 주문을 취소하고 한 번에 다시 주문해야 합니다. 이때 품절된 상품은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전화 주문은 받지 않고 PC·모바일 인터넷으로만 주문합니다. 회원가입은 무료이고 별도 조건이 없습니다.
컬리 주문 취소 — 배송중부터는 반품
주문 취소는 [주문완료]나 [배송준비중] 상태일 때만 됩니다.
- 취소 가능 상태 — 주문완료·배송준비중
- 취소 방법 — 마이컬리 > 주문내역에서 직접
- 마감 임박 — 취소 가능 시간이 짧아짐
- 배송중부터 — 취소 불가 → 반품 접수
- 예약상품 — 판매 때 안내한 취소 마감까지만
- 받는 사람 변경 — 주문 뒤 직접 수정 불가, 고객센터 요청
취소하면 쿠폰은 전체 취소일 때만 자동으로 돌아오고, 일부 상품만 취소하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쿠폰 유효기간이 지났다면 전체 취소여도 복원되지 않습니다. 적립금은 상품 가격 비율대로 나눠 적용됐기 때문에 부분 취소하면 그 비율만큼 돌아옵니다.
카드 결제는 환불 접수 뒤 카드사 사정으로 영업일 3~5일쯤 걸립니다. 7일이 지나도 환불이 안 보이면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미성년자가 결제했다면 법정대리인이 거래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컬리 반품 안 되는 경우와 반품 배송비
반품은 마이컬리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반품접수에서 배송중·배송완료 상태일 때 직접 신청합니다. 하지만 단순변심으로는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냉장·냉동·일부 신선 식품 — 단순변심 반품 불가
- 배송완료 후 7일 경과 — 단순변심 반품 불가
- 유통기한 30일 이상 식품 —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문의
- 단순변심 반품 배송비 — 6,000원 (배송비 낸 주문은 3,000원)
- 표시·광고와 다른 상품 — 받은 날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 배송비 컬리 부담
- 반품 처리 — 회수센터 도착 후 영업일 약 3일
겉포장도 상품 가치로 봅니다. 화장품 실링 스티커, 전자제품 박스와 비닐, 옷의 태그, 신발 박스를 훼손하면 단순변심 반품이 안 되고 상품을 다시 돌려보냅니다. 가전은 실링 포장을 뜯거나 전원을 연결한 뒤에는 반품이 어렵습니다.
불량이면 사진을 함께 보내야 빨리 처리됩니다. 주문금액보다 환불에서 빠질 금액이 더 크면 셀프 반품 접수가 막히니 고객센터로 문의해야 합니다. 고객센터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택배를 보내면 상품 위치를 찾지 못해 처리가 늦어집니다.
컬리 포장 방식과 퍼플박스
상품은 보관 방법에 따라 나눠 포장됩니다.
- 상온 — 보냉재 없음
- 냉장 — 아이스팩(물만 사용)
- 냉동 — 드라이아이스
- 샛별배송 지역 — 종이박스 또는 퍼플박스 선택
- 하루배송 지역 — 종이박스(상온·냉장) + 스티로폼(냉동)
- 종이박스 회수 — 2022년 7월 1일 종료
퍼플박스는 컬리가 따로 파는 재사용 포장재입니다. 사서 주문서에 '퍼플 박스 포장'을 고르고, 주문 뒤 문 앞에 펼쳐 두면 기사가 그 안에 넣어 줍니다. 회수하지 않으므로 쓴 뒤 접어서 직접 보관합니다. 다 들어가지 않으면 보냉 종이백에 나눠 담습니다.
수도권 샛별배송 지역에서 퍼플박스로 주문했다면 냉장·냉동 포장 비닐을 회수해 갑니다. 송장을 떼고 다음 주문 때 퍼플박스 안에 넣어 두면 되고, 한 번에 최대 2장입니다. 아이스팩과 종이 완충재는 회수하지 않습니다.
예전 정기 배송비 구독인 컬리패스는 2023년 8월 1일 신규 가입이 멈췄고 2025년 9월 1일 공식 종료됐습니다. 적립금은 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써야 하고, 만료가 가까운 것부터 먼저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컬리 샛별배송은 몇 시까지 주문해야 하나요?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도착하고, 경상·전라 일부 지역은 8시 전입니다. 수도권 일부 지역은 오후 3시 전에 주문하면 그날 밤 12시 전에 받는 자정 샛별배송도 됩니다. 주문이 몰리면 마감이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컬리 배송비는 얼마인가요?
실제 결제금액 기준으로 4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고, 4만원 이상이면 무료입니다. 주문을 여러 번 나눠 하면 묶어서 보내 주지 않아 주문마다 배송비가 따로 계산됩니다.
컬리 주문을 취소할 수 있나요?
주문완료와 배송준비중 상태에서만 마이컬리 주문내역에서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 배송중으로 바뀌면 취소가 안 되고 반품으로 접수해야 하며, 주문 마감이 가까울수록 취소 가능 시간이 짧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