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https://www.mk.co.kr) 구독료와 대학생 반값 신청 조건

생활

매일경제 누리집의 주요 뉴스는 무료지만 매경플러스와 매경e신문은 유료 구독입니다. 구독 상품이 세 갈래라 요금이 헷갈리고, 대학생 50% 할인은 신청 뒤 7일 안에 재학증명서를 메일로 보내야 유지됩니다.

매일경제 무료 뉴스와 유료 상품 세 가지

매일경제 누리집(mk.co.kr)의 주요 뉴스는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누리집 안내에도 '주요 뉴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매경플러스·매경 e신문 등은 유료 구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구분내용
무료 뉴스누리집 주요 기사, 로그인 없이 일부 이용
매일경제신문집·사무실로 배달되는 종이신문
매경e신문신문 지면을 화면으로 보는 상품
매경플러스누리집 안 유료 기사·영상 멤버십
신문 PDF·오늘의 매경독자 서비스 메뉴
구독 신청 화면mk.co.kr/membership

헷갈리는 것은 매경e신문과 매경플러스의 차이입니다. 매경e신문은 그날 인쇄된 신문 지면을 그대로 넘겨 보는 상품이고, 매경플러스는 누리집에 올라오는 유료 전용 기사와 영상을 여는 멤버십입니다. 매경플러스 전용 콘텐츠는 구독 회원에게만 열리고, 비회원이나 비구독 회원에게는 로그인 또는 구독 안내 화면이 뜹니다.

일부 무료 콘텐츠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지만, 북마크·구독 기사·댓글 같은 기능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관리합니다. 영상이 재생되지 않으면 로그인 상태와 구독 상태를 먼저 확인하라는 것이 FAQ 안내입니다.

매일경제 구독 요금 — 신문·e신문·매경플러스

구독 신청 화면에 표시된 요금입니다. 같은 매경e신문이라도 정기구독과 기간별 구매의 값이 다릅니다.

  • 매일경제신문 정기 — 월 25,000원
  • 매일경제신문 1년 — 300,000원 (매경플러스 1년 구독권 70,800원 제공)
  • 신문+e신문 결합 정기 — 월 30,000원
  • 매경e신문 정기 — 월 18,000원
  • 매경e신문 기간별 — 1개월 18,000원 · 6개월 86,400원 · 12개월 151,200원
  • 매경플러스 — 월 5,900원 · 연간 59,000원 (정가 70,800원)

매경e신문은 기간별로 미리 사면 할인됩니다. 6개월은 정가 108,000원이 86,400원, 12개월은 216,000원이 151,200원입니다. 기간별 상품의 1개월은 달력이 아니라 30일 기준입니다.

특정 날짜 신문 한 부만 필요하다면 일별 보기를 씁니다. 하루치 1,500원이고, 날짜를 골라 결제하며 PC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카드로 결제하는 메뉴도 따로 있습니다.

이미 종이신문을 신용카드 자동이체로 받고 있다면 5,000원을 더 내고 e신문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매경플러스만 필요하다면 신문 1년 구독에 매경플러스 1년권이 딸려 오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매일경제 대학생 50% 할인 — 7일 안에 서류를 내야 합니다

대학생은 지면신문과 매경e신문을 정가의 50%에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상과 서류 기한이 엄격합니다.

  • 대학생 지면신문 — 월 12,500원
  • 대학생 매경e신문 — 월 9,000원
  • 대상 — 대학교 학부 재학생
  • 제외 —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디지털대, 방송통신대
  • 서류 기한 — 구독 신청 후 7일 이내
  • 할인 기간 — 4학년 2학기까지, 1인 1부

신청 순서는 이렇습니다.

  1. 구독 신청 화면에서 '대학생 구독신청'을 누릅니다.
  2. 신용카드 또는 휴대폰 결제로 정기결제를 신청합니다.
  3. 최근 1개월 안에 발급한 재학증명서를 jpg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4. service@mk.co.kr 로 파일을 첨부하고, 본문에 신청한 아이디와 휴대폰번호를 적어 보냅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이 기한입니다. 결제만 하고 재학증명서를 7일 안에 보내지 않으면 서비스 이용이 중단됩니다. PDF로 받은 증명서는 이미지로 바꿔 보내야 합니다.

할인 기간은 신청 시점을 기준으로 4학년 2학기까지 계산됩니다. 고학년에 신청할수록 할인받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명의도용이나 학적 위조는 관련 법규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매일경제 자동결제와 매경플러스 환불 기준

정기구독은 한 달마다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다만 상품마다 결제일이 잡히는 기준이 다릅니다.

  • 결제 주기 — 최초 결제일로부터 1개월마다
  • 결제수단 — 신용카드 또는 휴대폰
  • 종이신문 결제일 — 최초 결제일의 다음 달 20일
  • e신문 결제일 — 신청일 기준
  • 매경플러스 환불 — 7일 이내 · 전혀 이용하지 않은 경우만
  • 환불 처리 — 신청일부터 7영업일 이내, 결제한 방법으로

매경플러스는 환불 조건이 좁습니다. 이용권을 산 날이나 정기결제일로부터 7일 안이라도 기사나 영상을 한 번 열었다면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환불 신청은 고객센터로 하며, 휴대폰 앱 안에서 결제했다면 해당 앱 마켓의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

매경플러스 결제는 마이페이지 > 매경플러스에서 관리합니다.

  • 본인 확인은 최초 1회만 하고, 이후에는 6자리 결제 비밀번호로 결제합니다.
  • 결제 비밀번호를 5회 이상 틀리면 휴대폰 인증 후 다시 설정합니다.
  • 기본 결제수단으로 등록된 카드는 바로 지울 수 없어, 다른 카드를 기본으로 바꾸거나 정기구독을 해지한 뒤 삭제합니다.
  • 실제 카드번호 전체는 저장하지 않고 암호화된 결제토큰으로 보관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매일경제 회원가입·로그인이 안 될 때

매일경제는 로그인 방식이 바뀌어 예전 회원이 자주 막힙니다. FAQ에 나온 경우별 해결법입니다.

  • 가입했는데 로그인 안 됨 — 아이디는 이메일 형식, 이메일 인증 완료 여부 확인
  • '가입 대기' 표시 — 인증메일 발송 후 24시간 안에 인증, 지나면 새로 가입
  • 인증메일이 안 옴 — 스팸함 확인, 02-2000-5728 문의
  • 2023년 1월 이전 아이디 — member.mk.co.kr 에서 비밀번호 찾기
  • 신규 이메일 회원 — account.mk.co.kr 에서 비밀번호 재설정
  • 예전 북마크가 안 보임 — 구 MK 아이디는 신규 회원 전환 후 확인

한 기기에서는 되는데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이 안 되면 간편 로그인이 자동으로 연결된 경우가 많습니다. 소셜 로그아웃을 먼저 한 뒤 가입한 방식으로 다시 로그인합니다.

간편 로그인으로 가입했는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따로 내야 할 일이 생기면, 마이페이지 > 내 정보관리 > 회원정보 > 계정 연결에서 이메일 계정을 연결하고 비밀번호를 정하면 됩니다. 같은 메뉴에서 소셜 계정 연결을 끊을 수도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본인 확인을 거쳐야 가입되고, 외국인도 내국인과 같은 방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기사 이용 규칙과 문의처

기사를 블로그나 회사 자료에 그대로 옮겨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매일경제는 용도별 사용료를 정해 두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게재 — 건당 300,000원 (1년 단위)
  • SNS(블로그 등) — 건당 500,000원
  • 뉴스레터·사내 인트라넷 — 각 건당 300,000원
  • 학술지·교과서 — 건당 150,000원
  • 무단 사용 적발 — 30배 배상금 청구 및 법적 조치
  • 권장 방식 — 기사 제목만 소개하고 링크 연결

계약에 따로 정하지 않았다면 구매한 기사는 1인 1회 사용권으로 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쓰거나 반복해서 쓰려면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교육 목적이라도 기사 전체를 복사해 배포하거나 공개 게시판에 올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고, 출처를 밝힌 일부 인용만 됩니다. 출처를 적었다고 저작권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문의처는 용건마다 다릅니다. 구독은 02-2000-2000(팩스 02-2000-2048, service@mk.co.kr), 매경플러스 이용은 mkplus@mk.co.kr, 기사 제보는 people@mk.co.kr 또는 02-2000-2114입니다. 매일경제신문 주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 190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일경제 기사는 무료인가요?

누리집의 주요 뉴스는 무료입니다. 매경플러스 전용 기사·영상과 매경e신문은 유료 구독이 필요하고, 매경플러스는 월 5,900원, 매경e신문은 월 18,000원입니다.

매일경제 대학생 할인은 어떻게 받나요?

대학생 구독신청으로 정기결제를 한 뒤, 최근 1개월 안에 뗀 재학증명서를 jpg 파일로 service@mk.co.kr 에 아이디·휴대폰번호와 함께 보냅니다. 7일 안에 보내지 않으면 이용이 중단됩니다.

매일경제 대학생 할인에 대학원생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학부 재학생만 대상이고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디지털대, 방송통신대 학생은 할인에서 제외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