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홈포털은 국토교통부와 LH가 운영하는 주거복지 종합포털입니다. 전국 공공임대·공공분양 모집공고를 한곳에서 찾고, 단지별 예비입주자 대기자 수와 지난 1년 퇴거 건수까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은 각 공급기관에서 합니다.
마이홈포털에서 할 수 있는 일
마이홈포털은 국토교통부와 LH가 운영하는 주거복지 종합포털입니다. 주소창에 myhome.go.kr을 치면 접속이 몰릴 때 잠깐 대기 화면이 뜬 뒤 첫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메뉴 | 내용 |
|---|---|
| 주거복지서비스 | 임대주택·공공분양·주택금융·주거급여·긴급주거지원 안내 |
| 공공주택찾기 | 임대·공공분양 입주자 모집공고, 전국 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대기현황 |
| 정보마당 | 공지·보도자료, 전월세·매매 절차, 중개수수료, 분쟁조정 |
| 자가진단 | 질문에 답하면 맞춤 주거복지 추천 |
| 주거복지 지도찾기 | 모집 중인 주택과 전월세·매매 주택 위치 |
| 콜센터 | 1600-1004 (평일 09~18시, 점심 12~13시) |
첫 화면에는 '전국 공공주택 모집공고' 달력이 있어 청약공고일, 청약접수일, 당첨자발표일을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 지도 탭으로 바꾸면 지역을 눌러 그 지역 모집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청년·신혼부부라면 첫 화면 위의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전용 화면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일반 화면과 별도로 정리돼 있습니다.
마이홈포털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영리 목적을 포함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비공개 정보나 제3자 권리가 있는 자료는 제외됩니다.
마이홈포털 입주자 모집공고 검색 — 신청은 공급기관에서
공공주택찾기 → 임대주택 →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전국 공고를 거릅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쌓여 있는 임대 공고는 666건입니다.
- 지역 — 시·도와 시·군·구, 또는 '지도에서 선택하기'
- 입주대상 — 대학생·신혼부부·주거취약계층·저소득층·무주택자·유주택자
- 임대종류 — 영구·국민·50년·다가구·10년·6년·5년·장기전세·전세임대·행복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통합공공임대
- 주택유형·면적 — 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 40㎡ 미만~85㎡ 초과
- 월임대료 — 5만원 미만부터 30만원 이상까지 5단계
- 진행상태 — 전체·모집중·모집완료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공고만 보려면 진행상태를 '모집중'으로 둡니다. 전체로 두면 이미 끝난 공고까지 섞여 나옵니다. 매입임대 중 전세형으로 나오는 공고만 모아 보고 싶다면 '전세형 모집공고 모아보기'를 켭니다.
여기서 많이 헷갈리는 것이 신청 장소입니다. 마이홈포털은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접수는 공고를 낸 공급기관(LH, 지방공사 등)에서 합니다. 목록의 공급기관 칸과 공고 상세의 링크로 이동해 신청하세요. 마이홈포털도 '자료수집 시점 차이로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공급기관에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자주 쓰는 검색 조건 저장과 관심공고 등록은 로그인해야 쓸 수 있습니다.
마이홈포털 예비입주자 대기현황 읽는 법
새 공고를 기다리기보다 이미 지어진 단지의 빈 집을 노린다면 공공주택찾기 → 예비입주자 대기현황을 봅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조회되는 공급타입은 12,481건입니다.
- 단지명 — 단지 이름과 주소
- 공급타입 — 평형(예: 33형·59형)
- 추첨단위 — 대기자를 나누는 단위
- 입주대기자 — 지금 기다리는 인원
- 과거1년 퇴거건수 — 지난 1년 동안 나간 가구 수
- 임대사업자 — LH 지역본부, 지방공사 등
읽는 요령은 입주대기자와 과거1년 퇴거건수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대기자가 70명인데 지난 1년 퇴거가 26건이라면 대기자가 다 들어가는 데 몇 해가 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기자가 적고 퇴거가 꾸준한 평형은 상대적으로 순서가 빨리 돌아옵니다.
- 지역과 임대종류(영구·국민·행복주택·매입·통합공공임대 등)를 고릅니다.
- 주택유형, 전용면적, 월임대료로 범위를 좁힙니다.
- 결과에서 평형별 대기자와 퇴거건수를 비교합니다.
- 관심 단지는 관심주택으로 저장해 두고, 해당 공급기관의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를 지켜봅니다.
대기 순번이나 내 대기 상태는 마이홈포털이 아니라 해당 공급기관에서 확인합니다.
마이홈포털 자가진단과 주거복지 지도찾기
어떤 제도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가진단으로 시작합니다.
- 소요 시간 — 약 5분
- 방식 —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맞춤 주거복지 추천
- 결과 효력 — 참고용, 실제 자격은 해당 기관 확인
- 주거복지 지도찾기 — 모집 중 임대·공공분양 주택 위치
- 지도 추가 정보 — 개인 전·월세, 매매 주택 위치
- 마이홈센터 찾기 — 관할지역·대표전화·주소 검색
자가진단 결과에 어떤 제도가 나왔다고 해서 자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소득·자산 기준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결과에 나온 제도의 공고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상담을 받고 싶다면 주거복지서비스 → 주거복지기관찾기에서 지역별 마이홈센터를 검색합니다. 같은 메뉴에서 이주지원119센터, 주거복지센터, 행정복지센터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이홈포털 중개수수료 상한요율
정보마당 → 부동산정보 → 중개수수료에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른 상한요율과 계산기가 있습니다. 실제 보수는 상한요율 안에서 중개사와 협의해 정하고 한도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 매매 5천만원 미만 — 0.6% (한도 25만원)
- 매매 5천만~2억원 미만 — 0.5% (한도 80만원)
- 매매 2억~9억원 미만 — 0.4%
- 매매 9억~12억·12억~15억·15억 이상 — 0.5% · 0.6% · 0.7%
- 임대차 5천만원 미만 / 5천만~1억원 — 0.5%(한도 20만원) / 0.4%(한도 30만원)
- 임대차 1억~6억·6억~12억·12억~15억·15억 이상 — 0.3% · 0.4% · 0.5% · 0.6%
월세가 끼면 거래금액 계산이 달라집니다. 월세가 있으면 보증금 + 월세×100으로 계산하고, 그 값이 5천만원 미만이면 보증금 + 월세×70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50만원이면 1천만원+5천만원=6천만원이 거래금액이 됩니다.
오피스텔은 전용 85㎡ 이하에 전용 부엌·수세식 화장실·목욕시설을 갖추면 매매 0.5%, 임대차 0.4%이고, 상가·토지 등은 0.9% 이내입니다. 상한요율은 시·도 조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같은 화면의 시·도별 요율 상세보기로 확인합니다.
마이홈포털 주택임대차 분쟁조정 비용과 문의처
보증금 반환, 수리비 같은 전월세 분쟁은 소송 전에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위원회는 대한법률구조공단 18개 지부, LH 2개소(충북·제주), 한국부동산원 10개소에 있습니다.
- 1억원 미만 — 10,000원
- 1억~3억원 미만 — 20,000원
- 3억~5억원 미만 — 30,000원
- 5억~10억원 미만 — 50,000원
- 10억원 이상 — 100,000원
- 금액 산정 불가 — 10,000원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임차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선순위 유족 1명) 등입니다. 조정위원회 회의가 소집되기 전에 신청을 취하하면 낸 수수료의 절반을 돌려받습니다.
마이홈포털에 관한 문의는 마이홈 콜센터 1600-1004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합니다. 점심시간(12~13시)에는 연결이 안 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의 마이홈챗봇으로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이홈포털에서 공공임대주택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마이홈포털은 전국 공고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신청은 공고를 낸 LH나 지방공사 등 공급기관 누리집에서 합니다. 목록의 공급기관 칸과 공고 상세 링크로 이동해 신청합니다.
마이홈포털 예비입주자 대기현황은 어떻게 보나요?
공공주택찾기 → 예비입주자 대기현황에서 지역과 임대종류를 고르면 단지·평형별 입주대기자 수와 지난 1년 퇴거건수가 나옵니다. 두 숫자를 함께 보면 기다릴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마이홈포털에서 지금 모집 중인 공고만 볼 수 있나요?
입주자 모집공고 검색에서 진행상태를 '모집중'으로 고르면 됩니다. 전세형 공고만 보려면 '전세형 모집공고 모아보기'를 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