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생물다양성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운영하는 생물종 정보 누리집입니다. 생물 이름으로 사진과 분포를 찾을 수 있지만 사진은 공공누리 표시가 붙은 것만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표본 대여와 생물소재 분양은 자격 심사를 거친 회원만 신청합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생물종 검색 순서와 상세정보 탭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서 생물을 찾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첫 화면 통합검색 창에 이름을 넣으면 됩니다.
- 첫 화면 통합검색 창에 생물 이름(국명)을 입력합니다.
- 검색결과에서 해당 생물 이름의 [자세히보기]를 누릅니다.
- 상세정보 화면 맨 위에서 국명·학명·대표사진·분류체계를 확인합니다.
- 필요한 정보가 있는 탭으로 옮겨 갑니다.
| 구분 | 내용 |
|---|---|
| 개요 탭 | 개요·사진·멀티미디어·공간지도 |
| 종정보 탭 | 형태·생태·분포·이용 및 활용·해설 (출처 표시) |
| 멀티미디어 탭 | 사진·그림·동영상·소리, 클릭하면 확대 |
| 분류체계 탭 | 국가생물종목록의 문강목과속 트리, 같은 속 종 목록 |
| 분포지도 | 보유 표본 중 공개 가능한 일부 데이터 |
| 표본/소재 등 | 표본·소재·유전정보·유용성정보 건수 |
비슷한 생물끼리 헷갈린다면 분류체계 탭이 유용합니다. 같은 속에 속한 종 목록이 나와 이웃 종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분포지도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가진 표본 가운데 공개 가능한 일부만 지도에 찍어 보여 줍니다. 우리 동네에 점이 없다고 그 생물이 살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생물지리정보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생물공간정보 화면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사진 저작권 — 공공누리 유형부터 확인
과제나 발표 자료에 사진을 쓰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입니다. 확대 사진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써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이 저작재산권을 모두 가진 자료에는 공공누리(KOGL) 제1~4유형 표시가 붙어 있고, 이 표시가 있어야 별도 허락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 제1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비상업적 이용 · 변형 가능
- 제2유형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 변형 가능
- 제3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비상업적 이용 · 변형 금지
- 제4유형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 변형 금지
- 표시 없음 — 단순 열람만, 사용하려면 담당자와 사전 협의
- 출처 표기 예 — 원작자 이름과 저작재산권자(국립생물자원관)를 함께 적기
누리집에는 국립생물자원관이 저작권을 모두 갖지 않은 자료도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공공누리 표시가 없는 자료는 제3자의 저작권이 걸려 있을 수 있어 열람만 허용되고, 어기면 관련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른 누리집에서 이 사이트의 자료를 직접 링크할 때는 저작권 정책 페이지도 함께 링크해 달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저작권 문의는 032-590-7558입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표본 대여 — 개인은 자격 심사가 먼저
국립생물자원관은 2006년부터 모은 약 200만 건의 표본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갖고 있고, 이 표본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다만 개인이 관심만으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 신청 자격 — 고교 이하 정규직 교사 이상 · 대학 전임강사 이상 · 국공립연구소 정규직 연구원 이상
- 심사 서류 — 신분증 사본, 학위·수료증명서, 재직증명서 각 1부
- 서류 보내는 법 — 우편 (인천 서구 환경로 42, 표본대여담당자)
- 대여 기간 — 기본 6개월, 1회 연장, 최대 1년
- 다음 대여 — 이전 대여 표본 반납이 끝나야 가능
- 대여 제한 — 기준·모식표본, 희귀표본, 훼손되기 쉬운 표본 등
신청 순서는 이렇습니다.
-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누리집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 자격 심사 서류를 우편으로 보냅니다.
- 운영자 승인이 나면 표본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대여 신청을 합니다.
- 온라인이 어렵다면 대여신청서와 같은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빌린 표본은 무단 사진 촬영이나 시료 채취를 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다시 빌려줄 수도 없습니다. 어기면 표본 이용이 정지될 수 있고, 훼손하거나 잃어버리면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생물소재 분양 등급과 수량
생물소재는 야생생물의 종자·배양체·추출물 같은 연구 재료입니다. 연구 또는 교육 목적일 때만 신청할 수 있고, 승인받은 회원에게 무상으로 줍니다.
- 유전자원 — 한 번에 최대 50점
- 천연물 — 한 번에 50점 미만(1점=20mg/ml), 연간 100점
- 배양체 — 한 번에 10균주, 연간 20균주
- 종자 — 한 번에 30점, 점당 100립(1차)·1,000립(2차) 이하
- 가 등급 — 멸종위기 I·II급, 국제멸종위기종 — 원칙적으로 국내 분양 불가
- 국외 분양 — 허가하지 않음
나 등급은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을 포함한 국내 고유 야생생물, 다 등급은 그 밖의 국내 자생 야생생물입니다. 정해진 수량보다 많이 받으려면 사업수행계획서를 내고 관장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NIBR 생물자원 대여·분양시스템에 회원가입하고 재직증명서로 승인을 받습니다.
- 생물소재를 검색하고 담당자에게 먼저 문의합니다.
- 온라인 분양 신청과 함께 분양신청서·신청목록·분양계약서(별지 1~3호)에 서명해 공문·팩스·우편으로 보냅니다.
받은 소재에 이상이 있으면 7일 이내에 재분양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받은 소재를 허가 없이 다른 사람에게 다시 나눠 줄 수도 없습니다. 문의는 nibrbiobank@korea.kr, 032-590-7500·7040입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한국 고유종
누리집의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생물' 메뉴에서 법으로 보호하거나 관리하는 생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 68종
-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 214종
- 현재 지정 — 2022년 12월 9일 3차 개정, 282종
- 한국 고유종 — 2,289종 (2018년 기준)
- 고유종 중 곤충 — 1,135종
- 고유종 중 관속식물 — 459종
고유종은 무척추동물 583종, 척추동물 74종, 해조류 35종, 균류 3종이 더해져 2,289종입니다. 이 숫자는 2018년에 목록을 검토해 정리한 것이라 그 뒤 새로 발견된 종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메뉴에는 먹는 것이 금지되는 야생동물, 포획·채취 금지 야생생물, 생태계교란 생물, 수렵할 수 있는 야생동물,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 목록이 법규·벌칙과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산이나 하천에서 본 생물을 잡거나 가져가도 되는지 궁금할 때 여기서 확인하면 됩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교과서수록 생물과 문의처
학생과 교사에게 유용한 메뉴가 '교과서수록 생물'입니다.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을 이름으로 찾아 바로 상세정보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분석 교과서 — 초·중·고 교과서 499권
- 연계된 생물 — 1,227종 (28,931건)
- 외국 생물 — 약 739종은 간단한 설명만
- 누리집 문의 — 생물다양성총괄과 032-590-7558
- 팩스 — 032-590-7230
- 생물소재 분양 — nibrbiobank@korea.kr · 032-590-7500
교과서에 나오지만 국립생물자원관 종목록에 없는 이름이면 설명란에 바른 국명을 적어 두었습니다. 교과서 속 이름과 누리집 이름이 다를 때 그 국명으로 다시 검색하면 됩니다.
표본·소재·유전정보 검색 같은 전문정보서비스도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생물학 전공자나 관련 업무 종사자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일부 기능은 로그인해야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사진을 과제에 써도 되나요?
공공누리 표시가 붙은 사진이면 표시된 유형의 조건에 맞춰 출처를 밝히고 쓸 수 있습니다. 표시가 없는 사진은 열람만 할 수 있고, 쓰려면 미리 담당자(032-590-7558)와 협의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서 표본을 빌릴 수 있나요?
정규직 교사 이상, 대학 전임강사 이상, 국공립연구소 정규직 연구원 이상이면 회원가입 후 자격 심사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 승인을 받은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여 기간은 기본 6개월이고 1회 연장해 최대 1년입니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생물소재 분양은 돈이 드나요?
연구·교육 목적으로 승인받은 회원에게 무상으로 분양합니다. 유전자원은 한 번에 최대 50점, 배양체는 한 번에 10균주까지이며 국외 분양은 허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