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여성긴급전화1366 중앙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상담 창구입니다. 전화가 어려울 때 채팅이나 게시판으로 상담합니다. 채팅은 3분 동안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자동 종결될 수 있고, 이름과 휴대폰을 익명으로 적으면 이후 지속상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방법 — 채팅·게시판·메신저·전화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피해자를 지원해 온 여성긴급전화1366이 온라인으로 상담을 넓힌 창구입니다. 운영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1366 중앙센터가 맡습니다.
| 방법 | 내용 |
|---|---|
| 채팅 상담 | 전문상담원과 1:1 실시간 채팅 |
| 게시판 상담 | 글을 남기면 상담원이 답변 등록 |
| 메신저 상담 | 메신저 채널 ID women1366 |
| 전화 상담 | 국번 없이 1366, 365일 24시간 |
| 이용 시기 | 365일 |
| 상담 분야 |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데이트폭력·디지털성폭력·스토킹 |
누리집이 안내하는 이용 절차는 간단합니다.
-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누리집에 들어갑니다.
- 채팅 상담실이나 게시판 상담실을 고릅니다.
- 유의사항에 동의하고 기본 항목을 입력한 뒤 상담합니다.
- 상담이 끝나면 종결되고, 위기 상황이면 신고나 관련 기관으로 연계됩니다.
당장 위험한 상황이라면 온라인보다 전화가 빠릅니다. 게시판 상담실은 긴급한 경우 지역번호를 붙여 1366으로 전화하라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피해자 본인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상담 신청 항목의 '피해자와의 관계'에 가족·친인척, 배우자, 지인, 경찰, 상담소·쉼터 같은 선택지가 있어 주변 사람이나 기관 담당자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 시작할 때 고르는 항목
채팅을 시작하기 전에 유의사항 동의와 함께 기본 항목을 고릅니다. 상담원이 상황을 빨리 파악하도록 하는 항목입니다.
- 성별·국적 — 남·여 / 내국인·외국인
- 피해자와의 관계 — 본인, 가족·친인척, 배우자, 지인, 모르는 사람, 경찰, 상담소·쉼터, 그외 기관
- 피해자 연령 — 10대 미만부터 70대 이상까지
- 발생 지역 — 17개 시도와 해외, 시군구 선택
- 상담 유형 —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데이트폭력, 스토킹, 디지털성범죄 등 12개
- 추가 수집 — 상담내용, 이름, 휴대폰 번호, IP주소
상담 유형에는 폭력 피해 말고도 가족문제, 정서 및 정신건강, 이주지원, 단순문의, 직장내 성폭력, 기타가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망설이는 것이 이름과 휴대폰 번호입니다. 익명으로 적어도 상담은 되지만, 누리집은 익명으로 기재하면 추후 지속상담 등 지원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정보는 가정폭력방지법의 긴급전화센터 설치·운영 조항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리됩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 자동 종결과 재접속
채팅은 생각보다 쉽게 끊길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규칙을 알아 두세요.
- 무입력 시간 — 3분간 글이 없으면 자동 종결될 수 있음
- 1회 상담 — 30~40분 정도
- 상담 기록 — 피해 지원을 위해 자동 저장
- 네트워크 변경 — 와이파이 전환 등으로 비정상 퇴장·통신 장애 가능
- 끊겼을 때 — 채팅 상담실에 다시 접속해 기존 접속자라고 알림
- 기록 배포 — 상담원 동의 없이 배포·공개 금지
긴 사연을 한 번에 쓰느라 3분 넘게 아무것도 보내지 않으면 종결될 수 있습니다.
이동 중에 와이파이와 데이터가 바뀌면 채팅이 끊기기도 합니다. 이때는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다시 접속해 기존 접속자라고 알리면 됩니다.
상담 내용에는 내가 쓴 글과 상담원이 쓴 글의 저작권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래서 상담원 동의 없이 대화 내용을 캡처해 퍼뜨리거나 공개하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유의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게시판 — 내 글이 목록에 없을 때
게시판 상담은 글을 남기면 상담원이 답변을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글을 쓰고 나서 목록을 보면 내 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 목록 표시 — 상담 제목과 글쓴이 비공개
- 내 글 보기 — 게시판 상담실 → 본인글 확인
- 확인 방법 — 글 쓸 때 넣은 이름 + 비밀번호
- 안 열릴 때 — 02-727-8500 문의
- 삭제 대상 — 부적절한 홍보, 음란 게시글(사전 공지 없이)
- 긴급 시 — 지역번호 + 1366 전화
제목과 글쓴이가 공개되면 개인정보가 드러날 수 있어 모두 비공개로 처리합니다. 고장이 아니니 '본인글 확인' 메뉴에서 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으면 글과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게시판 상담도 채팅과 같은 항목(성별, 관계, 연령, 지역, 상담 유형)을 입력하고 시작합니다.
본인 글이 열리지 않거나 답변을 확인할 수 없으면 02-727-8500으로 연락하면 확인하는 대로 처리해 준다고 안내합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비밀보장 예외와 이용 제한
상담 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지만, 유의사항에 예외가 적혀 있습니다.
- 비밀보장 예외 — 자신이나 타인의 생명·신체를 해칠 우려가 있을 때
- 사회 안전 —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
- 예외 시 조치 — 사전 동의 없이 보호자 또는 경찰·119구조대에 도움 요청
- 상담원 괴롭힘 — 욕설·비방·성적 메시지는 처벌 대상
- 반복 시 — 게시판·채팅 상담 중단
- 근거 —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 성폭력처벌법 제12조
위험한 상황을 털어놓으면 상담원이 경찰이나 119에 연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용 절차에도 상담 뒤 '위기 개입'과 '신고 연계'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반대로 장난이나 괴롭힘 목적으로 상담원에게 욕설이나 성적인 메시지를 보내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고, 반복된 경고에도 계속되면 게시판과 채팅 상담이 모두 막힙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과 1366 지역센터 전화
사이버 상담은 1366 전화 상담과 이어져 있습니다. 1366은 중앙센터와 17개 시도의 지역센터를 합쳐 19곳이 운영하고, 경기도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1곳이 더 있습니다.
- 중앙센터 — 1366 (서울 용산구)
- 서울·인천·경기 — 02-1366 · 032-1366 · 031-1366(경기·경기북부)
- 부산·대구·울산 — 051-1366 · 053-1366 · 052-1366
- 광주·대전·세종 — 062-1366 · 042-1366 · 044-1366
- 강원·충북·충남 — 033-1366 · 043-1366 · 041-1366
- 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 063 · 061 · 054 · 055 · 064 + 1366
1366은 365일 24시간 긴급 상담과 초기지원을 하고, 필요하면 긴급피난처에서 피해자나 동반 가족을 30일 이내로 보호합니다. 직접 찾아가는 내방상담과 관련 기관 연계도 합니다.
사이버 상담 누리집 문의는 02-727-8500, 팩스는 02-6363-8493이고, 중앙센터 주소는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58 아람빌딩 4층입니다.
디지털 성범죄 촬영물 삭제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공공기관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은 별도 전화(02-735-7544)가 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이 갑자기 끝났어요.
3분 동안 채팅창에 글을 쓰지 않으면 자동 종결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전환 등으로 끊겼다면 채팅 상담실에 다시 접속해 기존 접속자라고 알리면 됩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게시판에 쓴 글이 목록에 없어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게시판 상담의 제목과 글쓴이는 비공개로 처리됩니다. 게시판 상담실의 '본인글 확인'에서 글을 쓸 때 넣은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글과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익명으로 할 수 있나요?
익명으로 적어도 상담은 할 수 있지만,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익명으로 기재하면 이후 지속상담 등 지원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