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을 했는데도 막히는 이유는 항체가 수치와 검사 시점 때문입니다. 0.5IU/ml 이상이어야 하고 혈액채취일부터 24개월 이내 결과만 유효합니다.
반려동물 검역 마이크로칩 요건
| 구분 | 내용 |
|---|---|
| 원문 | 마이크로칩을 이식하여야 하고 |
| 식별번호는 검역증명서에 기재되어야 함 | |
| 뜻 | 칩만 심어서는 부족하다 |
| 필요 | 증명서에 번호가 적혀 있어야 한다 |
| 확인 | 입국 시 번호 대조를 한다 |
| 면제 | 없다. 항체검사와 별개다 |
반려동물 검역 광견병 항체가 기준
광견병 중화항체가 검사를 국제공인검사기관 또는 수출국 정부기관에서 받아야 한다. 기준은 최소 0.5IU/ml 이상이며 검역증명서에 결과가 기재되어야 한다. 접종만 하고 항체가 확인을 하지 않는 것이 흔한 실수다.
반려동물 검역 검사 유효기간 24개월
기준일은 혈액채취일이고 그로부터 24개월 이내의 결과가 유효하다. 검사일이 아니라 채취일 기준이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기간을 넘기면 다시 검사해야 하므로 채취일을 기록해 두고 출입국 일정에서 역산하는 편이 좋다.
반려동물 검역 항체검사 제외 대상
생후 90일 미만 동물과 광견병 비발생지역에서 오는 동물은 항체검사 요건에서 제외된다. 다만 빠지는 것은 항체검사뿐이고 마이크로칩과 정부기관 발급 검역증명서는 여전히 필요하다. 출발 전에 비발생지역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반려동물 검역 당일 통과와 계류 연장
생후 90일 이상이면서 마이크로칩으로 개체가 확인되고 항체가가 0.5IU/㎖ 이상으로 증명되면 당일 통과한다.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마이크로칩 이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 뒤 항체가가 확인될 때까지 검역기간이 연장된다.
반려동물 검역 준비 순서와 마리 수
- 마이크로칩을 먼저 이식한다
- 그다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
- 공인기관에서 중화항체가 검사를 받는다
- 0.5IU/ml 이상인지 확인한다
- 혈액채취일부터 24개월 안에 입국한다
- 사전신고 없이 수입할 수 있는 것은 9마리까지다
자주 묻는 질문
항체가 기준이 얼마인가요?
최소 0.5IU/ml 이상이어야 하며 검역증명서에 기재되어야 합니다.
검사는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혈액채취일을 기준으로 24개월 이내의 결과가 유효합니다.
강아지가 어린데도 검사해야 하나요?
생후 90일 미만 동물은 항체검사 요건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마이크로칩은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