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 누리집 바로가기(https://www.kosac.re.kr) 아이와 볼 과학 자료 어느 사이트에 있는지

생활

한국과학창의재단 누리집 주소는 www.kosac.re.kr 입니다. 예전 주소인 www.kofac.re.kr 로 들어가도 자동으로 이 주소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재단 이름을 검색해서 본체 누리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대부분 헛걸음을 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자료가 어느 사이트에 있는지

이 글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부분입니다. 재단 누리집에서 자료를 못 찾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본체 누리집에 학습 자료 메뉴 자체가 없습니다. www.kosac.re.kr 의 상단 메뉴는 재단 소개, 사업 안내, 성과/지식/홍보, 공고/공지, 열린경영, 정보공개로 짜여 있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어떤 사업을 하는지, 어떤 공모가 떠 있는지, 연구보고서와 뉴스레터가 무엇이 나왔는지입니다. 기관을 알아보거나 사업에 지원하려는 사람을 위한 화면이지, 아이와 볼 자료를 받으러 온 사람을 위한 화면이 아닙니다.

자료는 재단이 별도 도메인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 있습니다. 재단 누리집 맨 아래 관련사이트 목록에 이 사이트들이 모여 있는데, 이름만 봐서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찾는 것부터 정하고 사이트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찾는 것가야 할 사이트주소
아이와 볼 과학 영상·만화·카드뉴스, 학년별 추천 콘텐츠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
체험활동 자원·프로그램, 현장체험학습 사례, 학부모용 창의체험크레존(창의교육넷)www.crezone.net
초·중·고 교과별 융합교육 수업자료, 학교밖 프로그램융합교육 STEAMsteam.kosac.re.kr
실감형·시뮬레이션 과학 콘텐츠, 탐구수업 자료지능형 과학실 ONscience-on.kosac.re.kr
과목별 과학 강좌 조회·신청생활과학교실sciclass.kosac.re.kr
재단 사업 공고·보도자료·연구보고서·정보공개재단 본체 누리집www.kosac.re.kr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이와 지금 바로 볼 것이면 사이언스올, 주말에 데리고 나갈 곳이면 크레존, 학교 교과와 맞춘 수업자료면 STEAM 이나 지능형 과학실 ON 입니다. 재단 본체 누리집은 사업 공고를 볼 때만 들어가면 됩니다.

주소를 하나 더 알아 둘 만합니다. 예전 주소인 www.kofac.re.kr 로 들어가도 www.kosac.re.kr 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오래된 안내문이나 학교 가정통신문에 옛 주소가 적혀 있어도 그대로 눌러서 들어가집니다. 기관 이름이 바뀐 것은 아니고 주소만 바뀐 것이라, 검색할 때는 기관 이름으로 찾는 편이 확실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아이와 바로 볼 수 있는 과학 콘텐츠

아이와 함께 화면을 켜고 바로 볼 것을 찾는다면 사이언스올입니다. 주소는 www.scienceall.com 이고, 재단이 운영하는 과학문화 포털입니다. 여기가 다른 사이트와 다른 점은 학교 수업용이 아니라 일반인과 아이를 겨냥한 콘텐츠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교사용 지도안 같은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재미있어할 것들이 모여 있습니다.

메뉴가 성격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미디어 아래에 과학 영상클립, 사이언스TV, 호기심팩토리 같은 영상 묶음이 있고, 과학이야기 아래에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과학만화, 알쓸신과가 있습니다. 글을 아직 길게 못 읽는 아이라면 과학만화카드뉴스부터 여는 편이 낫습니다. 한 편이 짧아서 자기 전에 하나씩 보기에 맞습니다.

아이가 화면을 만지고 싶어 하면 과학게임 쪽이 있습니다. 낱말게임과 틀린그림찾기가 들어 있어서, 과학 용어를 놀이로 넘길 때 쓸 만합니다. 설치할 것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학년에 맞는 것을 고르기 어려울 때 쓰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학년별 추천 콘텐츠입니다. 무엇부터 보여줄지 감이 안 잡힐 때 여기서 시작하면 고르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공부 쪽으로 붙이고 싶으면 E학습 아래 과학 교육·수학 교육·SW교육이 나뉘어 있습니다.

목록을 열어 보는 데는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상클립이든 학년별 추천 콘텐츠든 주소로 바로 들어가면 화면이 열립니다. 가입은 자료를 스크랩해 두거나 이벤트에 참여할 때 필요합니다. 그러니 일단 둘러보고 나서 가입 여부를 정해도 됩니다. 다만 개별 자료 안에서 파일을 내려받거나 참여형 기능을 쓸 때는 로그인을 요구할 수 있으니, 막히는 화면이 나오면 그때 가입하면 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학부모용과 교사용이 갈리는 지점

체험활동 쪽으로 넘어가면 크레존입니다. 주소는 www.crezone.net 이고 창의교육넷이라는 이름을 같이 씁니다. 여기서 많이들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크레존은 자료를 대상별로 갈라 두었습니다. 크레존 소개 아래 대상별 콘텐츠 화면에 들어가면 일반·선생님·학생·학부모 네 갈래로 묶어 놓은 것이 보입니다.

학부모 쪽에 붙은 설명이 이 글의 주제와 정확히 겹칩니다. 자녀와 함께 공감하며 체험할 수 있는 창의교육 활동 이라고 적혀 있고, 창의체험 플러스Ⅰ창의체험 플러스Ⅱ가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해 볼 것을 찾는다면 교사용 수업자료를 뒤지지 말고 이쪽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 대상 — 크레존이 묶어 둔 자료
  • 학부모 — 자녀와 함께 공감하며 체험할 수 있는 창의교육 활동 — 창의체험 플러스Ⅰ, 창의체험 플러스Ⅱ
  • 선생님 — 창의교육 수업모델·평가모델, 지속가능발전교육 수업모델, 인성교육 지도자료·프로그램, 미래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AI 서술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 학생 — 창의적 체험활동 자원과 프로그램 정보
  • 일반 — 크레존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정보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선생님 칸에 있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수업모델·평가모델, 지속가능발전교육 수업모델, 인성교육 지도자료, 미래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AI 서술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이 여기 묶여 있습니다. 학부모가 이 자료들을 보고 좋아 보인다고 해서 바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교직원으로 확인된 계정에만 열립니다.

여기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교사인데도 교사용 자료가 안 열리는 경우입니다. 크레존 안내문이 이유를 적어 두었습니다. 교직원 등록은 통합로그인 서비스에서 진행됩니다. 교직원 등록 후 재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문장이 핵심입니다. 교직원 등록을 마쳐도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지 않으면 권한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등록은 했는데 자료가 여전히 안 열린다면 문의하기 전에 재로그인부터 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교사 자료 가운데도 누구나 볼 수 있게 열어 둔 묶음이 있습니다. 연구회 공개 자료방입니다. 교사 연구회가 만든 결과물 중 공개로 돌린 것이 여기 모입니다. 학부모가 수업 흐름을 참고하고 싶을 때 우회로로 쓸 만합니다. 그 밖에 멀티미디어 자료실문서 자료실도 대상 구분 없이 열려 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회원가입과 아이 계정 만들기

사이트마다 따로 가입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재단이 운영하는 사이트들은 통합회원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크레존에서 회원가입을 눌러도, STEAM 에서 눌러도 logins.kosac.re.kr 의 같은 가입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주소 뒤에 붙는 사이트 코드만 달라질 뿐 계정은 하나입니다. 한 번 가입해 두면 재단 사이트 여러 곳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입 화면에서 학부모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회원유형입니다. 첫 단계에서 일반회원(만 14세 이상)어린이회원(만 14세 미만) 중 하나를 고르게 돼 있습니다. 아이 계정을 만들어 주려는데 아이가 만 14세가 안 됐다면 어린이회원 쪽을 골라야 합니다. 일반회원으로 진행하다가 나이에서 막혀 처음부터 다시 하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 단계 — 화면에 적힌 이름 — 여기서 갈리는 것
  • 01 — 회원유형확인 — 일반회원(만 14세 이상)과 어린이회원(만 14세 미만) 중 하나를 고른다
  • 02 — 약관동의 및 본인인증 — 본인확인 수단을 미리 준비해 둬야 한다
  • 03 — 개인정보입력 — 계정 정보를 넣는다
  • 04 — 가입완료 — 재단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같은 계정으로 들어간다

두 번째 단계에 본인인증이 들어 있습니다. 약관동의와 같은 화면에 묶여 있어서, 인증 수단을 준비하지 않은 채로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게 됩니다. 휴대전화 인증이든 인증서든 쓸 수 있는 것을 하나 정해 두고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계정을 만들 때는 보호자 확인이 함께 필요할 수 있으니 보호자 휴대전화를 옆에 두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그냥 보기만 할 것이면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이언스올 콘텐츠 목록이나 크레존 자료 목록은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가입이 필요해지는 것은 자료를 스크랩하거나, 강좌를 신청하거나, 교직원 자료처럼 권한이 걸린 것을 열 때입니다. 필요해진 시점에 가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받은 자료를 다시 써도 되는지

여기는 조심해서 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것과 마음대로 다시 써도 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재단이 운영하는 사이트들은 화면 아래에 같은 문장을 달아 두고 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기본값은 자유 이용이 아니라 저작권 보호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못 쓰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재단 저작권 정책이 기준을 정해 두었습니다. 「저작권법」 제24조의2에 따라 재단이 저작재산권을 전부 가지고 있거나 권리자 동의를 받은 자료에는 공공누리(KOGL) 표시를 붙이고, 이 표시가 붙은 자료는 별도 허락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즉 판단 기준은 자료에 붙은 공공누리 마크입니다.

  • 공공누리 유형 — 출처 표시 — 변형 — 상업적 이용
  • 제1유형 — 필수 — 가능 — 가능
  • 제2유형 — 필수 — 가능 — 불가
  • 제3유형 — 필수 — 불가 — 가능
  • 제4유형 — 필수 — 불가 — 불가

표에서 눈여겨볼 것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어느 유형이든 출처 표시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정책 원문도 제1유형을 포함하여 어느 유형이든 출처는 반드시 표시하여야 라고 못 박고 있습니다. 출처에는 발행연도와 기관명, 홈페이지 주소를 적고, 작성자 이름이 표시돼 있으면 그 이름까지 넣습니다. 둘째, 유형마다 되는 것이 다릅니다. 학교나 학원 홍보물처럼 상업적 성격이 섞이면 제2·제4유형 자료는 쓸 수 없고, 내용을 손봐서 쓰려면 제3·제4유형은 안 됩니다.

마크가 안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가 실제로 자주 걸리는 지점입니다. 정책이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 및 실무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하여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크가 없으면 그냥 쓰면 안 되고 먼저 물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담당 연락처는 저작권 정책 화면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가정에서 아이와 보는 정도라면 이런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 따져 봐야 하는 것은 자료를 밖으로 내보낼 때입니다. 학급 누리집이나 학부모 모임 단톡방에 파일을 그대로 올리는 것, 블로그에 옮겨 싣는 것, 인쇄해서 나눠 주는 것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럴 때는 그 자료의 공공누리 표시를 먼저 확인하고, 표시가 없으면 재단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교과 수업과 강좌까지 이어서 찾기

아이가 특정 단원을 어려워해서 교과에 맞춘 자료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융합교육 STEAM 쪽입니다. 주소는 steam.kosac.re.kr 입니다. 교수학습자료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로 나뉘어 있어서 학교급을 고르고 들어가면 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교과중심 말고 창의적 체험활동 중심으로도 갈라져 있고, 자율·자치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으로 더 나뉩니다. 학교 밖에서 할 것을 찾는다면 학교밖 프로그램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자료실에는 안내서와 사례집, 영상 자료가 들어 있어서 사례집부터 보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감이 잡힙니다.

실험이나 관찰 쪽으로 붙이고 싶으면 지능형 과학실 ON 입니다. 주소는 science-on.kosac.re.kr 이고, 학습자료실이 성격별로 갈려 있습니다. 실감형콘텐츠시뮬레이션 콘텐츠는 집에서 장비 없이 화면으로 돌려 볼 수 있는 것들이라 아이와 쓰기에 낫습니다. 실험안전 자료도 따로 있어서, 집에서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생각이라면 먼저 훑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 사이트는 로그인이 통합회원임시회원 두 갈래로 나와 있어서, 정식 가입 전에 둘러볼 여지가 있습니다.

화면으로 보는 것 말고 실제 수업을 찾는다면 생활과학교실이 있습니다. 주소는 sciclass.kosac.re.kr 입니다. 여기서 개별 강좌를 미리 짚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지역과 시기에 따라 열리는 강좌가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대신 찾는 경로는 고정돼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아래 강좌 조회월별 강좌 조회가 있고, 과목을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수학·건강의료·환경·전자(기술)공학·정보SW·STEAM 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메뉴에 절차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수강료가 어떻게 되는지는 강좌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해당 강좌 화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막히면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재단 대표번호는 02-555-0701이고, 크레존은 crezone@kosac.re.kr 또는 02-6959-8164로 평일 09:00~18:00(점심 11:40~13:00)에 응대합니다. 자료 이용 범위처럼 저작권이 걸린 문의는 저작권 정책 화면에 적힌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 쪽으로 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과학창의재단 누리집에 들어갔는데 아이와 볼 자료가 안 보입니다.

재단 본체 누리집(www.kosac.re.kr)에는 학습 자료 메뉴가 없습니다. 재단 소개, 사업 안내, 사업 공고, 보도자료, 연구보고서, 정보공개로 구성돼 있어 기관을 알아보거나 사업에 지원할 때 쓰는 화면입니다. 아이와 볼 과학 영상·만화·카드뉴스는 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 체험활동 자원과 학부모용 창의체험 자료는 크레존(www.crezone.net)에 있습니다. 교과에 맞춘 수업자료는 융합교육 STEAM(steam.kosac.re.kr), 실감형·시뮬레이션 과학 콘텐츠는 지능형 과학실 ON(science-on.kosac.re.kr) 쪽입니다. 재단 누리집 맨 아래 관련사이트 목록에서도 이 사이트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해야 자료를 볼 수 있나요? 아이 계정도 만들 수 있나요?

목록을 둘러보는 정도는 로그인 없이도 됩니다. 사이언스올의 과학 영상클립이나 학년별 추천 콘텐츠, 크레존의 자료 목록은 가입하지 않아도 화면이 열립니다. 가입이 필요해지는 것은 자료를 스크랩하거나 강좌를 신청하거나 권한이 걸린 자료를 열 때입니다. 가입은 사이트마다 따로 하지 않고 통합회원 하나로 묶여 있어서, 어느 사이트에서 눌러도 logins.kosac.re.kr 의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첫 단계에서 일반회원(만 14세 이상)과 어린이회원(만 14세 미만) 중 하나를 고르게 돼 있으니, 아이 계정을 만들 때는 나이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두 번째 단계에 약관동의와 본인인증이 묶여 있어 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받은 자료를 학급 누리집이나 학부모 모임에 다시 올려도 되나요?

자료마다 다르므로 그 자료에 붙은 공공누리(KOGL) 표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재단은 운영 사이트 콘텐츠에 대해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한다고 공지하고 있고, 공공누리 표시가 붙은 자료만 별도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제1유형은 출처만 밝히면 변형과 상업적 이용이 되고, 제2유형은 상업적 이용이, 제3유형은 변경이, 제4유형은 둘 다 금지됩니다. 어느 유형이든 출처 표시는 반드시 해야 하며, 발행연도·기관명·홈페이지 주소를 적고 작성자가 표시돼 있으면 그 이름도 함께 넣습니다. 공공누리 표시가 붙어 있지 않은 자료는 재단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과 사전에 협의한 뒤 이용하라고 저작권 정책에 적혀 있습니다. 가정에서 아이와 보는 것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