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 놓은 예산이 확정액이 아닙니다. 계약에는 요금 조정 조항이 있고 귀국 시 면세 초과분도 경비에 들어갑니다.
오사카 여행경비가 확정액이 아닌 이유
| 구분 | 내용 |
|---|---|
| 이유 | 계약에 요금 조정 조항이 있다 |
| 근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안내 |
| 방향 | 인상과 인하 모두 가능 |
| 주체 | 여행사와 여행자가 조정 |
| 뜻 | 예산은 범위로 잡는다 |
| 확인 | 계약서에서 이 조항을 본다 |
오사카 여행경비 요금 조정 사유
운송이나 숙박 비용이 5% 이상 변동했을 때, 또는 외화환율이 2% 이상 변동했을 때 조정할 수 있다. 엔화 변동이 크면 실제로 걸리며 인하 시에는 돌려받을 여지가 있으므로 출발 전 환율 변동폭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오사카 여행경비 인상 통지와 정산
인상하려면 출발 15일 전까지 통지해야 하며 직전 기습 인상은 절차 위반이다. 정산은 출발 전이거나 여행 종료 후 10일 안에 한다. 통지 날짜를 남겨 두고 기한을 넘겼다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오사카 여행경비 취소 시 손실
여행개시 30일 전까지는 계약금 환급, 20일 전까지 여행요금의 10%, 10일 전까지 15%, 8일 전까지 20%, 1일 전까지 30%, 당일 통보는 50%다.
오사카 여행경비 귀국 시 면세 한도
기본 면세범위는 1인 미화 800달러다. 주류는 전체 용량 2리터 이하이고 총 가격 400달러 이하라는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궐련은 200개비, 향수는 100밀리리터이며 만 19세 미만은 주류와 담배 면세가 없다. 초과 시 자진신고하면 30% 감면, 미신고는 가산세 40%다.
오사카 여행경비 확인 순서
- 계약서에서 요금 조정 조항을 본다
- 출발 전 환율 변동폭이 2%를 넘는지 확인한다
- 일정이 불확실하면 30일 선으로 잡는다
- 쇼핑 예산이 크면 1인 800달러를 넣는다
- 현금이 100만엔을 넘는지 계산한다
- 항공권과 숙소는 직접 조회한다
자주 묻는 질문
여행요금이 나중에 바뀔 수 있나요?
운송·숙박 비용이 5% 이상 또는 외화환율이 2% 이상 변동하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인상은 언제까지 통지해야 하나요?
출발 15일 전까지이며 정산은 출발 전이나 종료 후 10일 안에 합니다.
귀국할 때 면세는 얼마인가요?
1인 미화 800달러이고 주류는 2L 이하이면서 400달러 이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