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직관은 좌석 위치에 따라 경험이 꽤 달라집니다. 지표는 표본이 쌓여야 의미가 생기더라고요.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