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오래 해오면서 느낀 점을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장거리는 30~40km마다 보급하는 리듬이 편했습니다. 안전장비는 처음부터 제대로 갖추는 게 결국 이득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